|
프롤로그 이기는 사람은 윗사람을 품는다 제1장 수직의 처신법 - 왜 당신에게 유리한가 잘 만난 윗사람, 금수저가 부럽지 않은 이유 014윗사람과 통해야 주변이 따른다 018명불허전 - 그의 '자릿값'을 인정하라 021그의 진가는 어려울 때 드러난다 024코드를 맞추면 왜 당신에게 이로운가 028그도 완벽하지 않다 - 존경보다 존중에서 시작하라 033윗사람이 힘든가? 그도 당신이 힘들다 037수직의 처신법-당신이 남는 장사다 040제2장 나를 바로 세워 끌리는 사람이 되라 - 수신(修身)편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046타인과의 균형감이 곧 카리스마다 049매력보다는 거슬리는 부분을 먼저 없애라 052나에 대한 '꼬리표'를 스스로 조절하라 055스펙보다 중요한 분별력을 갖춰라 058혼자 크지 마라 - 유능한 멘토에게 먼저 다가가라 062스스로 윗사람을 판단하는 혜안을 가져라 066얼마큼 충성해야 정답인가? 070제3장 적극적인 태도로 윗사람과 한편이 되어라 - 능동(能動)편 한 배를 탔다는 증거를 제시하라 078 먼저 지갑을 열어야 할 때가 있다 082빠른 시간 안에 1차 영양분을 제공하라 085 시키는 일만 하면 정말 회사생활이 편한 것일까? 088도움을 주려거든 먼저 제안하라 093능동적으로 따르면 왜 리더가 되는가? 096제4장 조금만 자제하면 더 큰 것을 얻는다 - 절제(節制)편 자기PR은 어디까지가 적당한가 102질투심을 자극하지 마라 106너그러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 영리한 자는 방심하지 않는다 110본분(本分)을 지킨다는 것은 113윗사람이 답답하거나 무능하게 보일 때 116제5장 말의 향기로 윗사람을 감싼다 - 소통(疏通)편 그들이 사랑과 존경에 목마른 이유 122일을 앞세울 것인가! 사람을 앞세울 것인가! 126중간보고와 질문으로 불안감을 없애라 129힘든 상황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 133동의하지 않을 때는 Yes와 Why를 섞어라 137칭찬은 차별화하고 아킬레스건은 건드리지 마라 140제6장 상대의 마음속을 드나들어라 - 독심(讀心)편 속마음을 읽는 자가 이긴다 146그가 무엇에 가치를 두는지 파악하라 150그의 인간적 욕심에 명분을 주어라 153그가 무엇으로 상대를 평가하는지 파악하 156중요한 역할이고픈 심리를 채워라 159가끔은 "전 아무것도 몰라요"가 필요하다 162제7장 갈등 상황에서 양쪽 다 승리하라 - 상생(相生)편 따라도 좋을 사람인지 검토하라 168상대가 지향하는 관계 방식을 파악하라 172상사가 주는 상처- 감수해야 하나? 따져야 하나? 176그에게 서운했다면 입장 차이를 살펴라 180윗사람이 나를 이용한다면 옵션을 얹어라 184윗사람의 그릇 크기에 따라 코드를 바꿔라 188이기적인 윗사람에겐 독침도 놓아야 한다 192그가 함부로 나올 땐 당신 책임도 있다 195내가 윗사람을 이긴 경우 - 그에게 커미션을 주어라 199윗사람이 당신을 싫어하거나 멀리한다면 202제8장 좀 더 복잡한 상하관계, 이렇게 풀어라 남성이 윗사람, 여성이 아랫사람일 경우 208윗사람과 아랫사람이 모두 남성인 경우 216여성이 윗사람, 남성이 아랫사람일 경우 220여성이 윗사람, 아랫사람 역시 여성일 경우 225나이가 어린 상사를 대하는 방법 233에필로그 성공할 때도 실패할 때도 누군가 옆에 있어야
|
안미헌의 다른 상품
|
이기는 사람은 윗사람을 품는다!금수저가 아닌데도 남보다 빠르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처세를 갖고 있는가?이 책은 윗사람의 마음을 얻어 그의 능력과 인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고 이기적 처세가 강해질수록 오히려 상대를 존중하고 따르는 능력이 왜 더 유리한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윗사람을 단지 도리의 대상이 아닌 기회의 대상으로 강조한다. 마치 고객의 마음을 읽듯이 윗사람의 마음을 읽어 그를 내 편으로 만드는 비법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본적인 자기관리에 필요한 수신(修身), 적극적인 태도의 필요성을 언급한 능동(能動), 나서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구분하는 절제(節制),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疏通), 상대의 마음을 읽는 독심(讀心), 그리고 상하 간 갈등을 해결하는 상생(相生)의 원칙이 나와 있다.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하고만 소통하는 일이 점점 많아진다. 개인주의와 SNS의 발달로 우리는 일시적으로 기분 좋은 소통을 하지만 사실상 퇴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왜냐면 영리한 사람들은 이미 자신의 울타리를 벗어나서 자신보다 경험이 많고 훌륭한 네크워킹을 가진 윗사람들과 교류하고 있기 때문이다.남들이 꼰대라고 부르는 그들을 존중하고 따르면서 그들이 쌓아온 내공을 통째로 흡수하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윗사람을 도리의 대상이 아닌 기회의 대상으로 인정하면서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성공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그의 마음을 얻는 핵심 처세술과 다양한 사례 등으로 당신의 도약을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