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에만 골몰하다가 막상 시작된 대학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전공이 맞지 않아 결국 수능을 다시 보는 경우를 보면 아이 진로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내 아이에게 진로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들려주고 싶지만 부모의 경험만으로는 한계를 느낍니다.
이 책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와 학부모에게 실마리가 될 만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입을 목전에 둔 큰 아이나 고교 생활을 시작하는 둘째 아이 모두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 학부모 이지혜 (고3, 고1 자녀)
10년 후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에는 현재와는 많이 다른 현실을 마주할 것입니다.
따라서 적성과 사회 변화를 반영한 진로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은 내가 관심 있는 전공이 실제로 어떤 학문이며, 어떤 직업을 통해 사회에서 활용되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학부모 박혜준 (초6, 중2 자녀)
상위권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때문에 다시 전문대에 입학한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진로를 잘못 설계하거나, 대학이나 전공을 잘못 선택하면 황금 같은 청년기를 불행하게 보내게 됩니다.
이 책은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미 대학에서 전공하고 있는 선배들,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업인의 상황을 파악하여 자신의 생애 진로를 최적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휘문고등학교 신동원 교장
책이라는 옷을 입은 '진로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실질적인 정보와 진솔한 경험담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리더십은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하니까요.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주인공이 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Google 김태원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