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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이야기 _ 도깨비 놀이
다섯 번째 이야기 _ 콩쥐의 고백 여섯 번째 이야기 _ 팥쥐는 원님을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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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파우스트 소설상〉 우수상 수상작가의
‘파우스트 박스’ 국내 첫 작품으로 결정! ‘한국적 호러+미스터리+판타지’의 감성으로 무장한 신예 등장! 한국적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파격적인 전개! 1권의 재미를 뛰어넘는 보다 강력한 재미와 반전으로 무장한 두 번째 이야기!! 『여기 여우가 살고 있다』의 이선웅 작가는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무크 잡지 「파우스트」에서 배출한 젊은 감성의 신예다! 젊은 신예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여기 여우가 살고 있다』의 이야기 속에 진득하게 녹아 있다. 한국적 호러와 미스터리, 그리고 판타지의 요소요소를 잘 소화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가는 점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결말을 알기 힘들게 만든다. 한국의 고전 동화를 바탕으로 이끌어 가는 여러 가지 색깔의 이야기는 조금은 무겁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