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와우 프로젝트
양장
21세기북스 2011.10.28.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와우 프로젝트』1,2,3 권의 통합본 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PART 1 내 이름은 브랜드다
01 가치
02 정체성
03 1인 회사

PART 2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
04 창조!
05 판매!
06 실행!
07 퇴장!

PART 3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
08 프로페셔널 팀 = 기업 + 클라이언트 + 프로젝트!
09 최고의 포트폴리오!
10 충격!
11 클라이언트와 공생하라!
12 박진감 넘치는 문화
13 우리 것이다!

저자 소개 1

톰 피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om Peters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조』, 『톰 피터스 자기혁신 i디어』,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The Big Moo』, 『비즈니스 거장들 리더십을 말하다』, 『결단의 기술』등이 있다.

톰 피터스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연성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남가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인하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자 : 서진영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국제기업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임민수
중앙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산업개발연구언 등을 거쳐 현재 페타클벤처아카데미의 대표이사 및 남서울 대학교 대지털경영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자 : 금혜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전자 리더십개발센터 등을 거쳐 현재 펜타클벤처아카데미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사업팀장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91쪽 | 1032g | 153*224*35mm
ISBN13
9788950933852

책 속으로

‘일(job)’과 ‘임무(task)’는 본질적으로 제한과 강제를 내포한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그건 내 일이 아냐.” “어떻게든 화요일까지는 이 일을 처리해야 해.” 이것은 자신이 과제를 재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른 사람의 지시를 수행한다는 뜻이다!
브랜드유는 이러한 속박의 줄을 끊고 ‘고객’을 위해 가치 있는 ‘상품’, 즉 프로젝트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상품(프로젝트)이 당신의 ‘자랑거리’가 된다. 고객은 의뢰인, 공모자, 열광하는 팬, 입소문자가 된다.
나는 곧 나의 프로젝트다. 1996년부터 나는 ‘전문 서비스인’이었다. 나는 좋은 아빠일 수도 나쁜 아빠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직업 면에서는 명확하다.
나는 곧 나의 프로젝트다. 30여 년 전 해군 장교 시절의 ‘직무 기술서’는 싫다. 23살이었을 때 나는 베트남에서 해군 건설부대 장교로 일했을 뿐이다. 하지만 지금은, 멋진 일을 한다. 매일매일. 죽을 힘을 다해.
나는 신앙심이 깊은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나 역시 가치 있고 중요한 일을 하고 싶다. 차별성을 만들고 싶다. 내 영역에서 유일한 가치는 프로젝트다.---p.38

모든 것은 자신의 더듬이로 끊임없이 살피는 행위에서 시작된다. 무엇이 신경 쓰이는가? 무엇이 흥미를 자극하고 흥분시키는가? 컴퓨터나 종이에 ‘관찰 기록부’를 써보자. 그리고 다음 사항을 적어두자. (1) 멍청한 것. 아무리 ‘사소하고’ ‘평범한’ 것이라도 모두 적는다. 예를 들어 이용자에게 불편한 서식, 둔하고 짜증나는 절차나 설명서. (2) 자신의 조직이 배울 수 있을 만한 ‘실생활(식당, 야구장, 치과 등)’에서 일어나는 멋진 일.
좋은 것, 정말 좋은 것, 대단한 것, 추한 것, 끔찍한 것들을 관찰하는 ‘관찰 중독자’가 되어라. 와우 프로젝트의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첫 단계는 바로 ‘인식’이다!
윈스턴 처칠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식욕이라고 했다.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인 워렌 베니스는 ‘끝까지 궁금해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데이비드 오길비는 최고의 카피라이터는 ‘태양 아래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한 한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뛰어난 프로젝트를 재구상하는 사람도 이러해야 한다! ---p.237

일이 중요하다. 프로젝트는 곧 나의 정체성이다. 좋든 나쁘든, 내 사인이 들어간 나의 유산이다.
칸막이로 나뉘어진 딜버트의 세계에서는 삶(일상 업무)이 지루함 그 자체이다. 신은 아시겠지만, 사실 나도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 좋게 말해봤자 따분한 시간이었다(항우울제를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러나 분명 나의 일은 중요하다. 혹은 그렇게 만들려고 죽도록 노력한다. 청중이 6명이든 6000명이든 다를 바 없다. 이것은 내 인생에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나는 여기에 신경을 집중한다. 다음 주 수요일에 멤피스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700명이 참석하는데, 이 중 98% 정도는 한 달 후 이 세미나를 까맣게 잊어버릴 것이다. 하지만 700명 중 3~4명에게는 개인적으로 아주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세미나를 계기로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은 내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솔직히 나는 내가 한 일이 자랑스러워 미칠 지경이다. 당신도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당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p.438

출판사 리뷰

경영 구루 톰 피터스가 제시하는 개인과 기업 모두 창조적으로 변화하는 혁신 프로젝트!

평범한 개인을 브랜드유로,
일상 업무를 와우 프로젝트로,
평범한 부서에서 프로페셔널 팀으로!


피터 드러커와 더불어 현대적 경영 기법의 창시자로 꼽히는 톰 피터스는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했다. 주저 없이 망치를 들이댄 톰 피터스 덕분에 답답하고 억눌렸던 기업 문화에 자율, 열정, 창조성과 같은 가치가 환기되었고, 이전에는 무시되었던 개성, 상상력은 물론 광기마저 새롭게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다. 톰 피터스의 기본적인 모토인 ‘반관료, 비도덕, 비이성, 비합리’ 자체가 기업들에게는 얼마나 신선한 충격이었겠는가? 이름 없는 직장인으로 살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기회.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 이에 톰 피터스는 평범한 개인을 ‘브랜드유’로, 하찮은 일을 ‘프로젝트’로, 따분한 조직을 ‘프로페셔널 팀’으로 만드는 3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브랜드유
자신의 경력을 위해 ○○회사와 거래하고 있는 독립계약자라고 생각하라. 자신의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항상 발전을 추구하는 삶, 즉 자립적인 '브랜드유(Brand You)'로 거듭나야 한다. 브랜드유는 자신의 남다른 정체성을 드러내는 이름이다. 브랜드유는 회사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 충성한다. 브랜드유는 자신을 1인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포장할 줄 안다. 그리고 자신이 관계 맺는 사람들에 의해 자신이 규정되고 발전된다는 것을 알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한다. 톰 피터스는 이 책에서 자신을 브랜드로, 1인기업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지침을 50여 개의 항목으로 조목조목 설명한다.

와우 프로젝트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은 결국 자신의 일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그 안에 '와우!'의 요소는 들어 있다. 톰 피터스는 일에서 멋진 요소를 발견하여 이를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업무를 와우 프로젝트로 만드는 과정을 '창조·판매·실행·퇴장'의 4단계로 설명한다.
우선 멋진 프로젝트를 찾고 만들기, 실행단계에서 다양한 지원자를 모집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전하기, 즉석에서 제품 테스트를 하면서 수정하기, 입소문 내기,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프로젝트 결과가 주류 시장에 뛰어들 수 있도록 조치하기 그리고 완성된 프로젝트를 떠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아 나서는 것으로 이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와우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톰 피터스적인)이며 실전적인 50여 개의 행동규칙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다른 책에서 일반적으로 다루는 프로젝트 관리방법론인 WBS, PERT, CPM기법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대신 우리가 손댈 수 있는 모든 프로젝트 기회를 사용하여 낡은 문제들을 바라보는 놀랍도록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이 책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자유와 열정, 모험심으로 가득 차고 매일매일 성장하는 느낌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지도를 제공할 것이다.
충격적인 프로젝트야말로 새로운 화이트칼라 세상을 건설하거나 재건할 보석, 근본적인 원자라고 할 수 있다. 나의 당당한 목표는 이것이다. 즉 ‘프로젝트 용어를 재창조한다. 그 과정에서 업무를 재창조한다!’ 창조에 필요한 ‘것’, 판매, 실행, 앞으로 10년(!) 후에도 계속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프로페셔널 팀
톰 피터스가 제안하는 일 혁명은 평범한 개인을 '브랜드 유'로, 하찮은 일을 '프로젝트'로 따분한 조직을 '프로페셔널 팀'으로 만드는 것이다. WOW 프로젝트의 세 번째 책인 이 책에서 저자는 인사 부서를 맥킨지와 같은 독립적인 인사 주식회사로 바꾸고 클라이언트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하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평범한 팀을 아이디어로 가득찬 프로페셔널 팀으로 변화시키는 50가지의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추천사

· 미국의 기업들이 해왔던 모든 새로운 것들은 톰 피터스 덕분이다. _〈뉴요커〉

· 톰 피터스는 포스트모던 기업의 아버지다. _〈LA타임스〉

· 우리는 톰 피터스의 세계 안에서 살고 있다. _〈포춘〉

리뷰/한줄평1

리뷰

2.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