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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래브라도 리트리버/ 그레이트 데인 / 그레이트 피레네(그레이트 피레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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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 2017년,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딩동~ 도감’ 시리즈〉 5종을 출간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를 마침내 건네주게 되었습니다. 2018년은 무술년, ‘무’는 ‘큰 흙산’을 의미하며 황금색을 띤다고 해서 ‘황금 개띠’해라고 한답니다. 하여 새해를 여는 의미에서 『딩동~ 개 도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출간한 5종이 자연에서 주로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을 다뤘다면, ‘개’는 1만 5천 년 동안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온 동물, 즉 반려동물로,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동물입니다. 요즘 거리나 공원에서 사람들과 산책하는 참 다양한 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크기도 앙증맞고, 털도 알록달록 염색하는가 하면, 또 애견센터에서 예쁘게 다듬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같은 종인 듯한데, 요모조모 꾸며놓으니 다른 종 같기도 합니다. 따라서 혹시 집에서 개를 키우고 있다면, 이 도감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우리 집 개와 이웃집 개가 어떤 점이 같고, 또 어떤 점이 다른지,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게 하는 것도 아이에게 또 다른 관찰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 수의사 선생님의 꼼꼼한 정리 이 글을 쓴 저자는 오랫동안 개와 고양이를 전문적으로 진료해 왔고, 유기 동물과 길고양이 보호에 앞장 서온 수의사 선생님입니다. 요즘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개 70종을 각각의 고향과 더불어, 옛 모습을 그대로 지닌 개와 사람들의 손을 거친 개량된 개들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본문 순서는 가나다 순으로 하되, 원래 종에서 개량된 종은 원래 종에 이어서 정리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개 품종의 이름으로 그 특성을 알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서, 각 품종의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글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개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어깨높이’와 ‘몸무게’)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우리 집 개와 다른 품종인 이웃 개의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더욱더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