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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나라 동물 도감
이원중박시룡 감수
지성사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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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아프리카: 검은표범(가봉) / 스프링벅, 청두루미(남아프리카공화국) / 사자(리비아) / 사막여우(알제리) / 초원수리(이집트) / 오카피(콩고민주공화국)

유럽: 흑꼬리도요(네덜란드) / 흰가슴물까마귀, 피요르드말(노르웨이) / 붉은청서, 혹고니, 쐐기풀나비(덴마크) / 유럽불곰(러시아) / 스라소니(루마니아) / 투우소(스페인)/ 제비(오스트리아) / 이탈리아늑대(이탈리아) / 유럽소나무담비(크로아티아) / 이베리아늑대(포르투갈) / 유럽들소, 흰꼬리수리(폴란드) / 유럽황새(우크라이나) / 갈리아수탉(프랑스) / 불곰, 푸른부전나비, 유럽농어, 칠성무당벌레(핀란드)

아시아: 줄무늬하이에나(레바논) / 후투티(이스라엘) / 아라비아오릭스, 매(아랍에미리트) / 아시아사자, 페르시아표범(이란) / 혹소, 히말라야비단꿩(네팔) / 시베리아호랑이(대한민국) / 말레이호랑이(말레이시아) / 벵골호랑이(방글라데시) / 스리랑카정글닭(스리랑카) / 인도공작, 킹코브라, 갠지스강돌고래, 인도코끼리(인도) / 코모도왕도마뱀(인도네시아) / 일본꿩, 비단잉어(일본) / 판다, 두루미(중국) / 눈표범(아프카니스탄) / 태국버들붕어(태국) / 마코르, 메추라기닭, 늪지악어(파키스탄) / 필리핀독수리(필리핀)

오세아니아: 키위(뉴질랜드) / 듀공(파푸아뉴기니) / 붉은캥거루, 에뮤(호주)

북아메리카: 검독수리, 솔로, 재규어,메뚜기(멕시코) / 흰머리독수리(미국) / 아메리카비버, 캐나다말(캐나다)

남아메리카: 브라질지빠귀(브라질) / 흙가마새(아르헨티나) / 쿠바비단날개새(쿠바) / 안데스콘도르(콜롬비아) / 비쿠냐(페루)

저자 소개 2

「딩동~ 도감」 시리즈의 기획자이자 제작자이며, 「딩동~ 도감」 시리즈를 펴내는 도서출판 지성사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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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박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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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동물행동생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휘파람새의 노랫소리, 괭이갈매기의 음성학적 의사소통, 멸종 위기 종 황새의 야생 복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할 때 황새생태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오랜 시간 황새 야생 복귀를 위해 힘써 왔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동물 관련 책을 쓰고, 감수와 번역에도 참여했다. 『박시룡 교수의 끝나지 않은 생명 이야기』, 『황새가 있는 풍경』, 『황새, 자연에 날다』(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책에서 그가 오랜 시간 그
1952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동물행동생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휘파람새의 노랫소리, 괭이갈매기의 음성학적 의사소통, 멸종 위기 종 황새의 야생 복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할 때 황새생태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오랜 시간 황새 야생 복귀를 위해 힘써 왔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동물 관련 책을 쓰고, 감수와 번역에도 참여했다. 『박시룡 교수의 끝나지 않은 생명 이야기』, 『황새가 있는 풍경』, 『황새, 자연에 날다』(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책에서 그가 오랜 시간 그려 오고 있는 한지 수채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KBS 〈동물의 왕국〉 내용 감수를 맡고 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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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00*260*20mm
ISBN13
97889788954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놀이 수업의 재미와 관찰의 즐거움이 입증된 ‘딩동~ 도감’ 시리즈!

2017년 8월부터 출간하기 시작한 ‘딩동~ 도감’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자연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취지입니다. ‘곤충’을 시작으로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고래’ ‘상어’에 이어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은 ‘동물원 도감’, 그리고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와 펭수의 친구 ‘펭귄’, 드넓은 바다에는 사는 ‘바다동물’과 바다의 주인공 ‘바닷물고기’, 우리 주변에서 사계절 꽃을 피우는 ‘풀꽃’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우리 아이들이 가까이 다가가 어루만지고 싶거나 달려보고 싶은 ‘말’을 열여섯 번째 목록에 올렸습니다. 이제 시선을 좀 더 확장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위치와 국기, 그리고 각 나라 사람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나라꽃’에 이어 ‘나라 동물’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여 어느덧 열여덟 권을 출간하게 된 ‘딩동~ 도감’ 시리즈!
이 시리즈를 접한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님,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선생님들이 놀이 수업의 재미와 관찰의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되었다고 반가워합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고 상징하거나
그곳에서 살아가는 48개국 74종의 나라 동물을 만나요!


우리나라 나라 동물은 무엇일까요? 무궁화처럼 비록 법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호랑이랍니다. 호랑이는 곰과 함께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길 바랐다는 내용의 「단군 신화」에서 시작해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온갖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며, 고구려 무덤 벽화나 민화에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하지요. 『딩동~ 나라 동물 도감』에는 우리나라의 호랑이(시베리아호랑이)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나라 동물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 ‘나라 동물’로 표기한 개체는 주로 젖먹이동물(포유류)을 가리키며, 젖먹이동물 외에도 새나 곤충 등을 나라 동물로 정하기도 하는데, 이때 ‘나라 새’, ‘나라 곤충’ 따위로 표기합니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대표 나라 동물로 ‘스프링벅’과 ‘청두루미’를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스프링벅은 나라 동물로, 청두루미는 나라 새로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대륙별로 표시하고 국기와 함께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48개국 74종의 ‘나라 동물’은 법으로 공식적인 상징물로 지정되었거나, 법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국민 대부분이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나라 동물이나 국장과 문장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사자, 숲에 사는 당나귀라는 뜻의 오가피, 이탈리아 로마 건국신화와 관련된 이탈리아늑대, 사람들에게 복을 가져다준다는 유럽황새, 깃털이 오색찬란한 히말라야비단꿩, 국가 유산 동물로 지정된 인도코끼리, 장수와 평화의 상징 두루미, 힘과 용기를 지닌 새 흰머리독수리, 국기를 상징하는 색을 띤 쿠바디단날개새 등 세계 각국의 국민이 좋아하는 동물을 접함으로써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추천평

세계의 나라들에 자국의 국민이 사랑하는 동물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나라 동물! 많이 궁금하지 않나요? 지구인의 한 일원으로 그것을 안다면 동물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사람들도 사랑하고 싶은 마음도 생길 것입니다.
사실 동물은 사람처럼 국경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 동물들을 알아 갈 수 있다면, 기후 변화로 생물의 멸종 위기도 막을 수 있는 지혜도 생겨날 거예요. 『딩동~ 나라 동물 도감』을 보면서 슬기로운 어린이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 박시룡 (<KBS 동물의 왕국> 감수,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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