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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멸망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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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평행한 세계
2. 화성에는 생명체가 존재하는가?
3. 생명의 모태
4. 두 얼굴의 행성
5. 화성에 대한 접근 탐사
6. 100만분의 1의 가능성
7. 바이킹의 수수께끼
8. 토르티야의 예수
9. 마주 보는 얼굴
10. 오지만디아스
11. 얼굴의 동반자들
12. 현자의 돌
13. 우연의 일치
14. 혼란 유도를 위한 거짓 정보?
15. 카메라의 영상 흐림
16. 신들의 도시
17. 깃털 달린 뱀, 불사조 그리고 돌
18. 6월의 달
19. 하늘의 징조
20. 현대의 묵시록
21. 지구의 공전 궤도와 교차하다
22. 바다의 물고기보다 많은 혜성
23. 심연 위의 항해자
24. 우주의 방문객
25. 하늘의 황소
26. 암흑의 별

저자 소개 1

그레이엄 핸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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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ham Hancock

핸콕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논픽션 베스트셀러 『신의 지문』의 저자이며, 『신의 암호』, 『신의 봉인』,『슈퍼내추럴』 등을 썼다. 그의 책은 27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핸콕은 대중 강연을 하며, 영국의 채널 4 방송국의 2개 주요 텔레비전 시리즈를 포함하여 방송 출연을 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수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그의 사상을 전달하면서, 재야 사상가로서 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새롭고 이례적인 방식으로 특별한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지식인으로 명성이 높다.

그레이엄 핸콕의 다른 상품

역자 : 오성환
경북 금릉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합동 통신사 외신부 기자, 세계일보 국제부 차장.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판 편집부장. 현재 뉴스위크 한국판 편집위원. 역서로는 『코끼리가 울고 있을 때』『몸』『길섶의 창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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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48*210*30mm
ISBN13
9788972912361

책 속으로

이와 같은 토양 견본 실험에서 여러 차례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으며, 당시 실험을 고안했던 과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길버트 레빈 박사는 화성에 적어도 박테리아류의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지금도 확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제1부에서 확인한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은 화성 글로벌 서베이어 계획에 참가한 과학자인 아든 올비 박사가 최근 밝힌 NASA의 다음과 같은 공식적인 견해와는 완전히 반대이다 :

어떤 실험에서도 생명체의 존재를 입증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실험도구를 설계할 당시에는 화성의 표면에 산화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몇 가지 실험은 우리의 기대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았다. 즉 예측과 꼭 맞아떨어지는 결과를 얻지 못했는데, 그러한 결과가 생명체의 존재를 시사하는 것은 아니다.

--- P.83

출판사 리뷰

화성은 과거에는 물과 대기가 풍부한 별이었다. 1996년, NASA는 화성 운석에서 미생물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함으로써 화성에 대한 세인들의 관심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이 운석이 과거에 생명체가 화성에 존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최초의 단서는 아니다. 20년 전인 1976년, NASA에서 발사한 바이킹 1호 궤도우주선은 화성의 시도니아 지역에 있는 과거 대양의 가장자리였던 곳에서 1.6킬로미터 크기의 "얼굴" 형상과 그 부근에 위치한 "피라미드" 형상들을 담은 사진을 두 장 촬영했다.

이미 '신의 지문'과 '창세의 수호신'을 집필했던 저자들은 이 책 「우주의 지문」에서 우리 태양계 안에 숨은 채 지구를 노리고 있는 위협의 정체를 밝혀주는 과학적인 최신 증거를 제시한다. 그 위협이란 약 2만 년 전에 화성과 지구를 가까이 스쳐 지나갈 때, 직경이 몇 킬로미터에 이르는 수십 개의 파편으로 깨진 거대한 혜성의 잔재들을 말한다. 저자들이 제시한 증거는 그 혜성의 파편들이 화성을 집중적으로 강타하여 "죽였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저자들은 당시 대재앙 때 지구에서는 정체가 과거에 알려진 바 없는 고대문명이 파괴되어 자취를 감추었으며, 거의 동시에 화성에서도 동일한 우주적인 원인에 의해서 문명이 파괴되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지구에 또다시 이와 동일한 대참사가 일어날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그리고 지구의 쌍둥이 행성인 화성에서 일어난 재앙을 통해서 인류는 과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가? 아니면 화성과 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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