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흔에 쓰는 돈 반성문
돈 걱정은 사라지고 평생 풍요로워지는 비결
박성만
유노북스 2018.03.20.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왜 마흔에 ‘돈 반성문’이 필요한가

1. 마흔의 ‘돈’은 ‘돈’만이 아니다 _마흔의 돈 생각
한 번쯤 돈에 미치는 경험을 해 보라
돈으로 꾸민 겉모습은 결코 개성적이지 않다
돈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생각이 중요하다
서로 주고받아야 성숙한 금전 관계를 이룬다
사람을 돈으로 판단하지 말라
소유물에 역으로 소유되지 말라
돈이 중요한 것들을 집어삼키도록 놔두지 말라
돈은 서로 주고받는 선물이다
돈으로 맺는 부부 관계, 돈으로 남남이 된다
돈으로 얻은 영광은 돈과 함께 사라진다
돈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

2. 돈 아래 있는 사람, 돈 위에 있는 사람 _마흔의 돈 습관
돈을 다스릴 것인가, 돈에 다스려질 것인가
애정 결핍은 돈 중독으로도 나타난다
분리 불안이 돈 걱정을 만든다
에듀푸어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사랑을 돈으로 보상받으려 하지 말라
돈 걱정하는 사람은 돈을 신주로 모신다
피보다 돈이 진할 때
돈으로 대체한 사랑은 양념 정도면 충분하다
가족 정치에도 돈이 필요하다
돈도 시간도 많은 사람들이 공허한 까닭
돈으로 불린 몸을 어떻게 다이어트할 것인가

3.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_마흔의 돈 관리
돈에 품은 환상은 스스로 이뤄야 한다
가족의 돈 요구에 온도 차이를 두라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난 것과 성장 환경의 합산이다
돈은 친구다
뜻이 있는 곳에 돈도 있다
돈도 물처럼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한다
세상의 손실과 이득을 모두 더하면 제로다
돈 버는 인생이 있으면 돈 쓰는 인생도 있다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돈 잘 쓰는 사람이 부자다
따뜻한 인간상은 돈보다 진하다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맞이하라
돈보다 더 귀한 돈은 내면에 있다

4. 일생에 한 번은 돈 반성문을 써라 _마흔의 돈 반성문
돈 반성문 ① 부채도 친구다
돈 반성문 ② 의지와 노력이 미래를 결정한다
돈 반성문 ③ 비지떡도 이해하고 먹으면 구수하다
돈 반성문 ④ 금전적 손해도 자선으로 생각하라
돈 반성문 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포기하라
돈 반성문 ⑥ 사람이 아니라 돈이 문제일 뿐이다
돈 반성문 ⑦ 위대한 예술가는 돈보다 예술성을 먼저 선택한다
돈 반성문 ⑧ 돈은 최악의 불행을 차선의 행복으로 바꾸어 준다
돈 반성문 ⑨ 마법사는 돈을 가지고 찾아온다
돈 반성문 ⑩ 돈 욕망을 신에게 투사하지 말라

에필로그 ┃ 돈보다 값진 인생

저자 소개 1

박성만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너의 화는 당연하다』와 『수다 떠는 남자』,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등이 있다.

박성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46g | 152*225*16mm
ISBN13
9791186665893

책 속으로

이제부터는 당신의 ‘돈 그릇’을 바꿔라. 나이 사십 대 이전의 돈 그릇에는 주로 돈만 담겨 있었다. 그것은 당신의 사회적 능력을 말해 줬다. 마흔 이후의 돈 그릇은 돈과 관련된 당신의 생각까지 담을 수 있도록 새로운 돈 그릇으로 바꿔야 한다.
-6쪽, ‘프롤로그’에서

돈으로 가 있는 정신의 축을 조금만 반대 방향으로 이동해도 당신의 돈 그릇은 넓어지고 인생도 가벼워진다. 육신의 삶을 살고 있는 한 각자의 돈 지게를 내려놓을 수는 없지만, 불필요한 짐은 선별해 내려놓는 일을 얼마든지 가능하다.
-10쪽, ‘프롤로그’에서

옷차림은 자아의 표현이지 자존감의 표현이 아니다. 그러기 위해서 값비싼 옷도 필요할 수 있겠지만, 옷이 값비쌀수록 자아를 집어삼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29쪽, ‘돈으로 꾸민 겉모습은 결코 개성적이지 않다’에서

안전과 만족의 욕구를 꼭 돈에서만 얻으려는 것은 미성숙한 유아가 엄마를 옆에 붙어 있게 하려는 것과 같다. 유아는 성인이 되면서 관계 안에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안전함과 만족감을 얻는다. 성숙한 사람은 돈에 집착하지 않고, 의미 있는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으로 안전함과 만족감을 얻는다.
-35쪽, ‘돈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생각이 중요하다’에서

돈의 세계에도 가뭄이 있고 풍년이 있다. 돈이 풍년인 이유는 아래로 흘려보내라는 건데, 쌓아 두면 반드시 도둑이 가져가거나 곰팡이가 나기 때문이다. 돈이 가뭄일 때는 흘러들어 온 것을 쓰며 겸손과 세상의 이치를 배우라는 거다.
-64쪽, ‘돈은 서로 주고받는 선물이다’에서

눈에 보이는 것에 기대하고 요구하면 결국 모두 돈으로 귀결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기대하고 요구하면 최소한의 돈이면 충분하다. 오히려 돈이 많으면 방해된다.
-81쪽, ‘돈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에서

돈 욕망의 맞은편에는 그동안 부인하고 살았던 정신적 가치가 있다. 자식을 교육시키려는 집착의 맞은편에는 자기 성장의 욕망도 있다.
-107쪽, ‘에듀푸어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에서

사람들이 마음을 비우지 못하는 것은 마음을 채우고 있는 물질을 비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질은 비우지 못하면서 마음을 비워 공으로 만들어 자유롭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118쪽, ‘돈 걱정하는 사람은 돈을 신주로 모신다’에서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경쟁이 시작되는 곳에서는 정치가 불가피하다. 정치의 중심에는 돈이 있다. 가족 관계 안에서도 돈이 개입되면 작은 정치판이 만들어진다. ‘돈 정치판’은 돈이 목적이 된 정치를 말한다.
-132쪽, ‘가족 정치에도 돈이 필요하다’에서

지금 여기서 하는 일에 집중하니, 돈이 행복에 차지하는 비율은 생각보다 적었다. 돈이 많으면 어떻게 써야 하느냐로, 돈이 적으면 어떻게 하느냐로, 사람들은 지금 여기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때에 제일 먼저 찾아오는 것이 돈 걱정이다.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일은 돈이 필요하지 않다.
-142쪽, ‘돈도 시간도 많은 사람들이 공허한 까닭’에서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나는 것처럼, 그 밖에 다른 인생의 의미가 가치를 벌어들이는 능력도 타고난다. 당신이 벌어들일 수 있는 것을 벌어들여라. 당신의 행복은 당신이 벌어들일 수 없는 것을 포기하는 용기에서 나온다.
-167쪽,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난 것과 성장 환경의 합산이다’에서

돈 많은 사람들이 있다면, 돈을 벌게 해 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돈은 주인뿐만 아니라, 벌게 해 준 사람의 돈이기도 하다.
-184쪽, ‘돈도 물처럼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한다’에서

생의 전환기에 오는 우울과 무력감도 통과해야 할 의례다. 사랑했던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만 애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중요한 것들과 분리할 때도 애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210쪽,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맞이하라’에서

우리는 단 하루도 머릿속에 돈을 지우고는 살 수 없다. 돈은 행복과 불행, 모두의 원인이다. 나는 사람들의 돈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보다 돈으로부터 자유롭기가 어렵지 않음을 발견했다. 돈을 생각 아래 종속시켜 버리면 된다. 그렇게 하면 돈 말고도, 집중해서 만족을 얻고 의미를 발견할 삶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247쪽, ‘에필로그’에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의 ‘돈 그릇’은 안녕합니까?”

돈 버는 것보다 중요한 ‘돈 반성문’, 마흔에 써라!

마흔이 되어서도
돈 걱정이 끊임없는 사람들에게

“사람의 자존심은 돈이지.”
“차랑 옷이 내 얼굴이나 마찬가진데 비싼 옷 입고 좋은 차 타야지.”
“집에서 사람의 사회적 신분이랑 자존감이 나타나는 거야.”

이렇듯 사람은 늘 돈을 생각하며 산다.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돈을 얻기 위해 번다. 보통 이십 대부터 벌기 시작해 삼십 대가 되어서도 번다. 그렇게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어느덧 마흔이 된다. 인생을 절반 가까이 돈을 좇으며 살았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돈 걱정은 끊임없다. 지금껏 그토록 바라고 좇던 ‘돈’이란 게 과연 말 그대로 ‘돈’만이었는지 의문이 든다.
이 책은 이렇게 항상 돈에 매여 살아온 사람들에게 더 이상 돈 걱정하지 않으면서도 더욱 풍요롭게 사는 방향을 제시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 후반전을 앞둔 마흔에, 반드시 ‘돈 반성문’을 써야 한다.

마흔, ‘돈’보다 중요한 ‘돈 반성문’
돈을 되돌아보면 돈 문제도 보인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잘못하거나 부족하다고 느낄 때 그것을 되돌아본다. 그렇기 때문에 ‘돈 반성문’을 쓰는 것은 결국 ‘돈을 되돌아보는’ 일이다. 그럼 돈 문제를 마주하기 마련인데, 보통은 돈이 없어 고민한다.

“어릴 적 돈이 없어 고시 합격하는 꿈을 포기하고 번 돈을 죄다 자식 교육에 투자했습니다.”

자신이 못다 이룬, 신분 상승하는 꿈을 자식에게 바란 이 사람은 돈 버는 대로 자식 교육에 몽땅 투자한 ‘에듀푸어’다. 자식은 부모의 꿈을 대신 이루지 못했다. 이 사람의 인생이 실패한 건 아니다. 돈과 자식의 신분 상승을 시키려는 욕망의 반대편에는 사실 자기 성장의 욕망이 있다. 이제라도 그것을 마주하고 정신적 가치를 살피면 된다.

한편 돈이 많아도 돈 걱정한다. 어릴 적에 생긴 트라우마가 성장한 뒤에 돈으로 나타난 사람의 경우다.

“사업 때문이라지만 큰 집을 팔고 작은 집으로 줄여서 이사 가려니 불안해요.”

그 이유는 ‘돈 정신 병리’가 있어서다. 돈 정신 병리는 분리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돈을 애착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에 생긴다.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돈이 아니라 다른 애착 대상을 찾으면 된다. 집착할수록 더 불안해지는 게 돈이기 때문이다.

돈 걱정하지 않으려면
당신의 ‘돈 그릇’부터 바꿔라!

이렇듯 사람은 돈이 없어도 걱정하고 많아도 걱정한다. 돈을 대하는 이들의 생각이 별반 다르지 않다. 그 이유를 저자는 돈이 사람보다, 사람의 생각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한다. 대형 마트에서 일만 원짜리 바지를 사 입는 사람이 돈이 생기면 백화점에 가서 십만 원짜리 바지를 사 입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은 돈을 사람의 삶보다 위에 두었기 때문에 돈에 종속되었다. 돈에서 자유로우려면 돈에 과잉 부여한 의미를 덜어 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돈을 삶 위가 아니라 아래에 두면 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돈을 삶 위가 아니라 아래에 둘 수 있을까? 저자는 ‘돈 그릇’부터 바꾸라고 단언한다. 마흔 이전에는 돈만 담던 ‘돈 그릇’을 마흔 이후부터는 돈과 관련한 생각까지 담을 수 있도록 다른 ‘돈 그릇’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말이다.

마흔 이후, 돈에 다스려지는 사람이 아니라
돈을 다스리는 사람이 돼라

심리 상담사이기도 한 저자는 돈과 영성(spirituality)은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관계가 밀접하므로 둘 모두 다 함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에 관한 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의 이해와 실천이 있어 돈을 삶 아래 두는 방법도 비단 어느 한 가지만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저자는 돈을 생각 아래 종속시키는 법을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안내하면서 자신의 삶에서 만족감과 의미를 얻을 소재를 찾으라고 제안한다. 이는 바로 돈에 다스려지지 않고 돈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는 비결이기도 하다.
마흔이라면 지금 당장 ‘돈 반성문’을 써라. 당신의 ‘돈 그릇’을 더 넓고 깊고 큰 것으로 바꿔라. 마흔, 인생에 한 번쯤 돈을 되돌아보고 나면 이후의 삶에서 걱정은 줄어들고 풍요는 늘어나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5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6.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