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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4차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지혜_일과 삶, 그리고 행복
-사람중심 행복경영
-일과 삶의 균형 국민참여 캠페인
-중소기업에도 저녁이 있는 삶을
-피할 수 없는 워라밸경영
-일과 삶, 그리고 행복방정식
-스마트 워라밸이 되려면


WHY ‘왜’라는 질문을 던질 때
왜 갈수록 힘들어지는가
-피라니아와 습관의 덫
-갈라파고스 신드롬
-어닝 곡선
-중소기업병
-인재가 떠나는 이유

우리는 왜 일하는가
-일은 만병통치약
-폭발하는 인간의 욕구
-취업난인가 구인난인가
-도전이 멈춘 인도 원숭이
-공짜 점심은 없다

왜 행복하지 않은가
-행복빈국
-평등의 함정
-꿈의 격차
-행복의 미스매치
-마음의 문

왜 위험한가
-마음노숙자
-헬리콥터 부모
-황제펭귄과 회복탄력성
-밀레니얼세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덫


WHAT 쉼표가 있는 삶 105
워라밸, 행복한 균형
-직원행복주식회사
-지속가능경영의 조건
-직원의, 직원에 의한, 직원을 위한
- 꿈터, 비전터, 행복터, 놀이터
-고용브랜드

혁신, 사람중심
-4차산업시대의 바둑형 조직
-신자유주의와 신인본주의
-한국형 일하기 좋은 기업(K-GWP)
-상상과 자유를 달라

몰입의 즐거움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새로운 인재상
-애사심의 진화
-몰입의 즐거움
-일의 의미와 재미

한국형, 무한가능성
-시간의 승부
-후츠파와 빨리빨리
-한국형으로 들여다보기
-4차산업과 극단의 한국인



HOW 자발적 몰입으로
역설, 불안의 힘
-“이렇게 또 하나가 변했어요”
-‘불구하고’의 神
-불안은 역사를 바꾼다
-실패의 법칙

위기, 위대한 기회
-전략과 전투
-4차산업혁명과 공유경제
-긱경제와 놋 워킹
-유니콘과 데카콘

역시 사람이다
-장수기업의 조건
-협력하는 괴짜
-위기에 사람을 키우라
-기업교육도 자기주도
-클라우드와 에듀테크 혁명
-인사, 조직도 플랫폼이다

홀로서기, 평생학습
-‘나’주식회사
-자존감과 셀퍼
-노후준비 골든타임
-SKY보다 평생대학
-을 같은 갑

CEO의 선택, 스마트 워라밸 경영
-성과경영
-자율책임경영
-시스템경영
-신뢰경영
-행복경영
-감성경영
-협업경영
-창조경영

진화하는 스마트워킹
-스마트워킹하라
-일하는 방식을 바꿔라
-수평적으로 소통하라
-절감되는 시간은 직원들에 돌려줘라
-과감하게 권한을 위임하라
-통제하지 말고 코칭하라
-다양한 구성원과 근무형태를 관리하라
-창조적 조직문화를 만들어라
-일이 재미있어 미치도록 만들어라
-직원들을 ‘나 주식회사 CEO’로 육성하라

Epilogue

저자 소개 2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 주재원, 회장 비서실, 계열사 임원으로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조직,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삶에도 변화를 갖기 위해 40대에 삼성을 나온 이후 제2의 인생은 하고 싶은 일을 해왔다. 조인스 HR, 피플스 그룹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인사제도, 변화관리,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오면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코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그동안 해오던 일을 내려놓고 제3의 인생을 책과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과 AI 시대를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책쓰기 세미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 주재원, 회장 비서실, 계열사 임원으로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조직,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삶에도 변화를 갖기 위해 40대에 삼성을 나온 이후 제2의 인생은 하고 싶은 일을 해왔다. 조인스 HR, 피플스 그룹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인사제도, 변화관리,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오면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코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그동안 해오던 일을 내려놓고 제3의 인생을 책과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과 AI 시대를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책쓰기 세미나’를 10여 년간 매월 개최하여 80회를 넘겼다. 특히 AI 작가, 출판사, 디자이너 등이 함께 모인 ‘AI책쓰기코칭협회’를 만들어 시니어들에게 책과 글쓰기를 도우며 전국 ‘1인 1책 쓰기 새마음 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협회를 통해 200여 권의 다양한 책을 출간했다.
늦깎이로 등단 후 수필가로 활동하면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를 발족하여 부회장으로 실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오랜 내전으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얀마 빛과 나눔 장학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를 넘어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왜 지금 한국인가』와 수필집 『아름다운 뒤태』, 『닳아지는 것들』이 있다. 디지털 AI 기술 관련 책으로는 『스마트 시니어 폰맹 탈출하기』, 『왕초보 챗GPT로 책쓰기 도전』,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 등 40여 권이 있다.

가재산의 다른 상품

1973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후 삼미그룹에서 17여 년간 수출입, 미주지사 근무, 신규 사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 후 그룹 회장 비서실장, 기획조정실 인사·기획·재무·전산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1993년에 IT 기업 렉스켄을 창업해, 국내에 빅데이터 분석의 전신인 최종 사용자 전산과 성과관리 솔루션을, 2003년에는 클라우드 기법과 솔루션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2017년까지 법적으로 막혀 있던 클라우드 사업의 어려움으로 22년간 운영하던 렉스켄을 접게 되는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오히려 스마트워킹과 생성형 및 에이전트 AI 전문가로 변신해, 현재까지 4,0
1973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후 삼미그룹에서 17여 년간 수출입, 미주지사 근무, 신규 사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 후 그룹 회장 비서실장, 기획조정실 인사·기획·재무·전산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1993년에 IT 기업 렉스켄을 창업해, 국내에 빅데이터 분석의 전신인 최종 사용자 전산과 성과관리 솔루션을, 2003년에는 클라우드 기법과 솔루션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2017년까지 법적으로 막혀 있던 클라우드 사업의 어려움으로 22년간 운영하던 렉스켄을 접게 되는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오히려 스마트워킹과 생성형 및 에이전트 AI 전문가로 변신해, 현재까지 4,000여 명의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디지털문인협회 고문,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반세기 이상 축적한 비즈니스 통찰과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온 저자는 이제 이 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2025년부터 급발전해 온 ‘에이전트 AI’ 활용을 통해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고 1인 10역의 자율경영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17년 처음 출간한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를 비롯하여 『왕초보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스마트 워라밸』, 『일하는 방식의 혁명』, 『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왕초보 ChatGPT로 책쓰기 도전』 등 전문서적 11권과 수필집 2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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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423g | 130*190*21mm
ISBN13
9791196085452

책 속으로

▶ 두뇌창의와 열정이나 감성 같은 마음의 능력이 크게 요구되는 앞으로는 직원에게 최우선 순위를 두는 기업이 가장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고객이 행복해야 이익이 많이 남아 주주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이 행복하면 고객, 주주 모두 행복할 수 있으니 직원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그래서 ‘훌륭한 일터 만들기(GWP, Great work place)’가 크게 대두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 경영,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이 요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P114)

▶ 직원은 내부고객이다. 외부고객만 있는 게 아니다. 외부고객만 위해 당장 돈이 되는 고객을 위한 메뉴판, 고객의 휴식공간, 서비스제도, 환불정책, 심지어 예약알림서비스까지 갖추어 놓고는 정작 직원을 위한 서비스, 직원을 위한 비전 수립, 급여 및 승급체계, 교육, 자기계발 등에는 무관심이다.(P128)

▶ 4차산업혁명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다른 생각, 틀린 생각, 엉뚱한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바꾼다. 지금과는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상상력이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관행과 조직문화를 시대에 맞게 바꾸기 위해 경영자부터 인식을 달리해야 한다. “상상하라! 아니면 조직원을 상상하게 하라! 사원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자유를 줘라!” 회사가 필요로 하는 상상의 세계 안으로 즐겁게 일하면서 자발적 몰입이 되도록 경영방식이나 인사제도에 적극 반영하는 정책이 필요한 시대다.(P145)

▶ 일류기업이라고 해서 수익창출에만 급급하기보다 직원들이 일에 대한 주인정신을 가지고 일에 몰입함으로써 행복을 느껴 최적의 성과를 내는 것은 물론,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자신과 조직이 커 나가고 회사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이 다가오는 스마트시대, 달라지는 세대에 걸맞는 진화된 충성심이다. 일에 대한 몰입이야말로 즐거움을 찾는 길이다. 창의와 창조가 요구되는 시대에는 몰입의 즐거움 속에서 행복이 둥지를 틀고 소리 없이 찾아온다.(P158)

▶미래를 알 수 없는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기술혁명 속에서는 회사의 장기 미션과 중장기 전략만 공유하고 사업부별로 과감하게 권한을 위임하고 자율성을 주어 처해 있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협력하는 괴짜들을 채용하고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P230)

▶ 스스로 조직에 몰입하고 일에 만족하는 직원은 자율적으로 최선을 다하며 신바람도 나며 성과도 좋다.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의 원동력은 구성원들의 창의와 자율이 중요한 시대로 변해가고 있다. 따라서 구성원 모두가 창의성을 마음껏 발현하고 스스로 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 인간존중의 참모습이 될 수 있다.(P261)

▶ 스마트 워라밸이 된다면 1타 5매의 효과가 있다. 휴가를 통해 지친 심신을 쉬고 재충전의 기회, 육아부담 완화에 따른 출산율 문제, 저녁이 있는 삶을 통한 가정의 행복, 여유시간을 활용한 자기계발, 우수한 인재 확보 등 효과는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다.(P296)

▶ 앞으로는 다양성을 기업의 효율과 경쟁력의 측면에서 구성원과의 차이를 수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양성 관리(Managing diversity)’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다양성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근무형태나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 더구나 2018년 7월부터 법으로 주 52시간으로 제한했기 때문에 이를 실행해 나가는 방안의 일환으로 근무형태의 변화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따라서 스마트워킹의 활성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회사가 곧바로 근무형태를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305)

▶ 인본주의는 인간의 존재를 중요시하고 인간의 능력과 성품, 그리고 인간의 현재적 소망과 행복을 귀중하게 생각하는 정신이다. 사람중심의 사고에 따라 인류 사회의 존엄성과 가치를 중시하는 것을 말한다. 사내기업가 또는 ‘나’주식회사 CEO는 경영자가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양성될 수 있다.

---p.316

출판사 리뷰

주 52시간 근무시간 단축 시대,
어느 기업도 피해갈 수 없는 워라밸 열풍
4차산업혁명시대에 기업이 살아남는 지혜!

수많은 워라밸 책이 있지만,
기업을 위한 워라밸은 이 책이 유일하다.

하드워킹 기업에서 스마트워킹 기업으로
혁신하는 행복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4차산업혁명시대는 여러 신기술의 혁신적이고 융합적인 발전을 통해 20세기 후반에 이루어진 3차산업혁명과는 완전히 다른, 모든 것을 바꾸는 혁명으로 다가오고 있다. 고기술,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혁신기업만 살아남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너무 동떨어져 있다. 한국의 2016년 기준 국내 근로자 1인당 평균 노동시간은 2,069시간으로 OECD 회원 35개국 평균 (1,764시간)보다 305시간 많았다. 이를 하루 법정 노동시간 8시간으로 나누면 한국 근로자는 OECD 평균보다 38일 더 일한 셈이 된다. 한 달 평균 22일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OECD 평균보다 1.7개월 가까이 더 일한 꼴이다. 한국 근로자는 독일보다 넉달 더 일하고 연간 평균 실질임금은 독일의 70퍼센트, 시간당 실질임금은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과거 그렇게 낮은 생산성에도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높은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그러나 회사나 조직의 업무방식이나 성과관리는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뒤쳐져 있다. 4차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IT강국이다. 시대 흐름에 맞춰 IT를 잘 활용하면 누구나 업무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클라우드같은 최신 IT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근무시간을 감축하고 ‘일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의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이 업무에 자발적으로 몰입하도록 해야 한다. 정부의 국정과제가 사람중심 경제요, 국민행복이다. 더구나 대한민국호가 이제 추격자 (Fast follower)가 아니라 선도적인 경쟁력(First runner)을 가지려면 자율과 창의는 물론 일에 대한 몰입이 절대 필요하다. 자율과 창의, 그리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협업정신은 통제 중심의 기존 기업문화나 일하는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

여기서 분명한 것은 직원이 행복하다는 의미가 무턱대고 잘해주고 복리후생이 넉넉한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잘 나가는 회사는 따듯함과 함께 엄격함이 존재해야 하고 개개인이 일에 몰입함으로써 개인이 성장하고 회사도 같이 동반 성장해 지속가능경영 (Sustainability)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워라밸이 단지 칼퇴근만 강조하는 운동이나 캠페인에서 그칠 것이 아니다. 이는 워라밸이 협의의 의미에서 본다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하지만 광의의 의미에서 좀더 멀리 워라밸을 바라보고자 한다. 주 52시간 근무 단축에 대한 법의 강력한 시행과 모처럼 세차게 불고 있는 워라밸 열풍이 일하는 관행과 권위주의와 통제중심의 기업문화를 바꾸어 생산성을 끌어올리면서 일과 삶의 균형의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이 업무에 자발적으로 몰입하도록 하자는 것이 ‘스마트 워라밸’의 핵심이다.

직장인들은 워라밸의 큰 물결이 새로운 변화의 계기로 적극 활용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앞만 보고 달리는 ‘하드워커 (Hard worker)’가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잡고 현명하게 효율적으로 일하는 ‘스마트워커(Smart worker)’로의 변신이 필요하다. 우리가 삶의 대부분을 몸담고 있는 직장은 단순한 직장(職場)이 아니라 꿈터 (Dream), 비전터(Vision), 놀이터(Fun), 행복터 (Happiness)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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