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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작은 언어로 찾아가는 행운의 시간
제2부 봉사의 삶의 날개를 펼치며 제3부 봉사로 맺은 열매를 바라보는 마음 제4부 삶이 아름다운 고양시를 위하여 제5부 시어로 전하는 마음의 행운을 찾아-고양시 거주 시인들의 시를 담아 |
金畢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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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서는 고양시 최초 고양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3선의원으로 활동하는 저자가 정치가 아닌 순수한 마음에서 접근하게 된 네 잎 클로버를 수 십 여년 동안 수집하여 무려 500여점이 넘는 작품 중 200여 점의 작품을 가지고 평소의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꾸민 삶의 지혜와 지침을 주는 수상집 국판 240페이지로 『행운을 드립니다』를 도서출판 서정의집에서 펼쳤다. 여기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우리가 살면서 바라는 희망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희망은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에게만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준다는 마음으로 산소가 풍부한 넓은 곳에서 자라나는 클로버 잎사귀 중 산소 아줌마인 저 김필례가 수집한 네 잎 클로버로 우리 고양시민 모두에게 희망 어린 행운을 드립니다.”라고 서문에서 적은 것을 보아 김필례의 정치철학은 여기서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삶의 메시지는 확실하게 보입니다.
우리가 흔히 행운을 성공, 명예, 재산이 가져다주는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행운은 성공이나 돈으로 얻는 결과가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자리한 것들을 측정한 값입니다. 행운은 저절로 생기지 않으며 노력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에서 시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 의욕적인 삶을 갖게 하는 말을 가지고 매일 아침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면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표지에서 ‘나는 어제의 길 위에 또 하나의 길을 내어 걸어간다. 들풀 같은 고양시민 삶의 희망을 위하여!’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김필례 의원이 정치를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며 거기서 얻은 정신적 가치를 집약한 책으로 “사람들의 생각 속에 빠른 것이 좋은 것이며 편한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속도가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라는 내용처럼 아주 짧은 문장으로 그가 겪어온 성공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과정에서 비롯된 남다른 철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메시지는 분명 큰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현재 2020 자원봉사 시간의 기록을 가진 3선 시의원인 김필례 의원은 바른미래당 고양갑 공동지역위원장으로 여전히 큰 꿈을 꾸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려고 어려운 불우 시설들을 찾아 봉사하면서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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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의 첫 여성 의장을 역임한 3선 시의원이신 김필례 님의 에세이집‘행운을 드립니다’의 출간을 축하합니다. 하루 수십 건의 봉사와 모임 등 빡빡한 일정을 항상 웃는 얼굴로 너끈히 소화하시며,‘고양시의 여장부’와‘고양시의 산소 아줌마’라는 별명까지 얻으신 의원님의 어록에서 삶의 활력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바쁜 틈을 내셔서 네 잎 클로버 500여 점을 모아 오셨다고 합니다. 항상 이웃과 함께하시면서 한 장 한 장 어렵사리 모은 클로버는 고양시민 한 분 한 분의 얼굴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자와 독자 여러분의 행운을 함께 빕니다. 감사합니다. - 안철수 (국민의당대표,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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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례 의원님은 고양시 여성 최초로 의회의장을 지내셨고, 무려 세 번이나 의원직을 역임하신 분입니다. 특히 꾸준한 지역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나눠오면서 지역봉사를 선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김필례 의원님께서 끊임없이 행운을 발굴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운을 전파하는 전도사가 되어가기를 기대합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반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의 출판기념회가 모두가 행운을 나누고 더 큰 행운을 가져가는 장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모쪼록 책 제목과 같이 모든 분들의 가정에 네잎클로버의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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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의장을 역임하신 뒤 3선의원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김필례 의원이 지나간 수많은 시간마다 틈틈이 모아온 행운을 시민 모두에게 나누어 드리는 출판기념회를 여는 것에 우선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번 열리는 출판기념회는 무엇보다 받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내어주는 실천 속에서 봉사에 삶을 살았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너무도 기쁜 마음입니다. 더구나 행운을 상징하는 네 잎 클로버를 한 장 한 장 어렵사리 수집한 작품을 볼수록 민초의 삶을 공감하게 될 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끈끈한 믿음으로 행운을 나눌 수 있는 이번 출판기념회가 고양시민 모두에게 행운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주승용 (국민의당 전 원내대표,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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