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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여는 마음
여는 글
첫 번째 죄. 불순종
두 번째 죄. 살인
세 번째 죄. 육체의 정욕
네 번째 죄. 교만, 그리고 자기 영광
죄의 해결
닫는 마음
피날레

저자 소개 1

철저한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무장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그리스도의 변증가인 동시에 글쟁이다. 오늘도 바른 개혁신학과 신앙을 한국교회에 전파하기 위해 모든 열심을 다하는 개혁교회의 목회자이자 전도자다. 지금도 열심히 개혁주의 신학을 후진들에게 가르치는 잘 훈련된 역사신학자이며 신학 교수이다. 성균관대와 미국 커버넌트대(M.Div.) 및 대한신학대학원대(Th.M.)를 거쳐 크리스찬칼리지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취득했으며, 세종사이버대학에서 상담심리학도 공부했다. 주요 저서로는 『바이블시네마』 『가벼워야 산다』 『신학으로 가라지를 뽑다』 『하나님의 선물』 『빛의
철저한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무장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그리스도의 변증가인 동시에 글쟁이다. 오늘도 바른 개혁신학과 신앙을 한국교회에 전파하기 위해 모든 열심을 다하는 개혁교회의 목회자이자 전도자다. 지금도 열심히 개혁주의 신학을 후진들에게 가르치는 잘 훈련된 역사신학자이며 신학 교수이다. 성균관대와 미국 커버넌트대(M.Div.) 및 대한신학대학원대(Th.M.)를 거쳐 크리스찬칼리지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취득했으며, 세종사이버대학에서 상담심리학도 공부했다.

주요 저서로는 『바이블시네마』 『가벼워야 산다』 『신학으로 가라지를 뽑다』 『하나님의 선물』 『빛의 샘물』 『청소년조직신학 입문』 『개혁주의에 도전하는 다른 복음들』 『WCC를 고발한다』 『품어주기』 『십계명 해설』 『기독교사상전사』 『칼빈주의 요약』 『무엇이 인격인가?』 『그리스도인의 성찰』 『말라기 강해: 그리스도인을 향한 사랑의 경고』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종교다원주의 비판’ ‘알미니안주의의 신학적 문제 고찰’ ‘루터의 십자가 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칼빈의 인간 이해’ ‘예정과 언약론의 두 망원경’ ‘개혁교회 교회론의 탁월성에 대한 고찰’ ‘최덕성 신학의 이해와 비판적 고찰’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한문교육)
세종사이버대학교(상담심리)
COVENANT UNIV.(M.DIV)
대한신학대학원대(TH.M/조직신학)
CANADA CHRISTIAN COLLEGE(TH.D/역사신학)
바로선개혁교회 담임목사
개혁신학포럼 학술고문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교수
마스터스 개혁파 총회 이사장 겸 의장
도서출판 리폼드북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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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219g | 127*188*10mm
ISBN13
9791196240516

책 속으로

사람은 ‘살이’한다. ‘살이’는 ‘사는 것’이다. 세상살이는 세상을 사는 것이고 살림살이는 살림을 사는 것이고 사람살이는 사람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 ‘삶’이란, 그냥 사람살이다. 살기 위해 사람은 살아간다. ‘살이’에는 죽음이 저 편에 서 있다. ‘살이’는 죽음을 외면하려 한다. 죽음을 모르고 ‘살이’할 수 없음에도 보기 싫고 두려워서 피하려 한다. 피한다고 피할 수 없음에도 마치 머리만 숨긴 채 자신을 다 숨겼다고 여기는 꿩처럼 죽음을 잊고 산다. 그러나 죽음이 있기에 삶이 있다. 사람은 살기 위해 죽음을 알아야 한다. 죽음을 외면키 위해 ‘살이’하지만, 죽음을 피할 수 없기에 죽음의 문제를 언젠가는 해결해야 한다.
--- p. 15

죄의 이야기는 결코 즐거운 이야기꺼리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모든 죄인들은 반드시 한 번쯤 이 이야기를 듣지 않고 피해갈 수는 없다. 두렵지만 죄의 길을 따라 죄와 함께 여행을 한다.
--- p. 27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두 사람에게 질문을 했을까? 선악과를 따 먹었으므로 약속대로 아담과 하와를 그 자리에서 죽이면 될 일이었는데 말이다. 한 가지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결코 서두르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급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으신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의 원인부터 짚어 가시는 분이시다.
--- p. 44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이름표를 달고 사는 무한한 인격체이자 하나님의 형상이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야 하고, 자신의 자리를 주님에게 내어 드리며, 주님을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 성읍을 건설하고 탑을 쌓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 이름은 숨기고 주님의 이름이 적힌 깃발을 들고 하나님나라의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룩의 탑을 쌓아야 한다.
--- p. 157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하라. 회개보다 더 큰 용서와 은혜는 없다. 만약 이 참회의 은혜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어떤 성도라 해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을 것이며 순결하고 거룩한 백성으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다.

--- p. 192

추천평

오늘날 정말 성경대로 하면 ‘꾀 없이 미련한 자’로 취급받는 세태 속에서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교회사 속에서 성령께서 가르치신 복음의 참된 교리와 신학의 터 위에서 견고하게 다시 서는 일이 일어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교리와 신학을 사유(思惟)와 행동, 곧 전인적 활동 속에서 투영하는 삶이 아니겠습니까.
- 서문 강 목사(중심교회)

이 책은 성경의 첫번째 책에 등장하는 4가지 사건을 다루지만, 결국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자의 상상력이 깃든 성경적 강론을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책과 대화하면서 묵상의 시간을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사람이 무섭다고, 사람이 싫다고 말하는 저자는 정작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가슴 깊이 품고 싶어하는 목자 같은 목사이자, 개혁신앙을 견고히 붙들고 성경의 근간을 지켜내고자 하는 신학자이기도 합니다.

황갑수 목사 (함께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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