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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스텝 스피치 이해
1장 말의 기본은 스텝이다 01 말을 잘 못한 에피소드 015 02 좋아하는 음식을 먼저 먹을까? 나중에 먹을까? 020 03 춤의 기본은 스텝이다. 말의 기본도 스텝이다 023 2장 60초에 말하라 04 60초에 설득하라 029 05 맥킨지 컨설턴트는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배운다 031 06 MBA 훈련법, Think on your feet! 033 07 반복하면 장기기억이 된다 036 2부 심리를 활용한 말하기 스텝 3장 심리를 활용한 말하기 08 정중한 부탁TAB 043 09 거절 후 역제안3S 047 10 지시할 때는 배려 후 요구 050 11 질책은 나쁜 것에서 좋은 것으로 052 12 무리하게 고집할 때 부정성 제시로 권고 055 13 역공하는 Yes, But~ 058 14 방향을 알려주는 레이블링 060 15 "그런데", "따라서" 3단 논법 062 16 풋 인 더 도어(footinthe door) 065 17 도어 인 더 페이스(doorinthe face) 068 4장 매직 3로 말하기 18 매직 3로 말하라 073 19 시간적 전개 076 20 공간적?지리적 전개 078 21 에스컬레이터 전개 080 22 인과관계 전개 082 23 정반합 전개 084 5장 질문의 기술 24 Yes, No 질문 089 25 양자택일 질문을 하라 091 26 개방형 질문과 폐쇄형 질문 094 27 확성기 질문과 깔때기 질문 098 28 Untie 질문과 Tie 질문 100 29 위기를 역전시키는 되묻기 102 30 의도를 파악하는 "설마, 아니지?" 부정의문문 104 31 부탁의 성공을 높이는 "실은~" 107 32 협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만약에~" 109 33 호응도를 높이는 캐널리제이션 질문 111 34 대답을 유도하는 앵커링 질문 114 3부 논리를 활용한 말하기 스텝 6장 연역적으로 말하기 35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 121 36 문제해결은 문제 원인대책으로 전개 126 37 중립적 상황에서 예상 문제예방책 130 38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 변화영향대책 136 7장 귀납적으로 말하기 39 간결하게 대답할 때는 결론근거방법 143 40 PREP로 주장하라 146 41 AREA로 반론하라 151 4부 실생활에서의 말하기 스텝 8장 면접에서 말하기 42 당신은 누구입니까? 161 43 당신은 어떤 경험을 했습니까? 163 44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 트렌드이다. 이에 대한 의견은? 166 45 "위대한 탄생" 이 크게 성공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68 9장 비즈니스 말하기 46 업무소개는 목적목표내용 173 47 고객 제안은 고객 니즈경쟁 우위 177 48 문제해결은 활동목적New Findings해결책 181 49 벤치마킹 보고는 목적성공 요소즉시 적용점 183 50 업무 개선 기획은 업무 내용변경 사항개선 효과 188 51 상품 기획은 컨셉트렌드상품 내용 192 52 의사결정은 역할 평가항목후보군평가 결정 195 10장 스토리텔링으로 말하기 53 6하원칙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라 201 54 기승전결로 유머나 에피소드를 만들자 205 55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의 스토리를 만들자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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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텍 의대는 성적이 아니라 인성을 중심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모토는 "의사가 되려면 말하는 법부터 배워라"이다.
우리나라 의사도 말하는 법을 배워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중앙일보는 사설에서 주장했다. 왜 그럴까? 예전에 의사나 변호사, 회계사 등 "사"자가 들어가는 전문직종은 자격증 자체가 이미 경쟁력이었다. 양적인 희소성 때문에 그 권위를 인정받았다. 즉, 공급자 중심이었다. 말을 잘할 필요가 없었다.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됐다. 그러나 지금은 크게 달라졌다. 양이 증가하면서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말을 잘해야 돈을 벌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의사도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하는데 당신은 과연 말하는 법을 아는가? 현재까지 많은 책에서 주장하는 "말 잘하는 방법"은 주로 표현 방법에 치중하고 있다. 화법이나 표현법 그리고 발음의 정확성 등이다. 물론 말 잘하는 데 이런 요소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이 책에서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말에는 흐름 또는 전개가 있다. 춤의 종류마다 스텝 동작이 다르듯이 말에도 상황에 따른 말의 움직임이 있다.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내용에 따라 말의 전개 방법이 달라야 한다. 이것을 필자는 "스텝 스피치"로 명명한다. 즉, 체계적인 순서로 말하는 기술이다. 실제 대기업에 들어가 이 방법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반응도 좋고, 학습 후 활용도 잘한다는 피드백이다. 이 책에서는 유형별로 많은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읽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입으로 직접 말하고 지속적으로 반복 연습을 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여는 글' 중에서 컨설턴트와 엘리베이터 스피치 세계적인 전략 경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는 6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고객을 설득하는 방법으로 "엘리베이터 스피치 훈련"을 시킨다. 하나의 상황을 보자. 맥킨지 컨설턴트가 간신히 시간 약속을 잡아서 바쁜 CEO가 참석한 상태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려고 한다. 이 순간에 CEO의 핸드폰이 울리고 중요한 고객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 고객이 면담을 요청하여 CEO가 프레젠테이션을 취소했다. 당신이 컨설턴트라면 이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프레젠테이션 일정을 다시 잡아야 할까? 일단 그 CEO가 프레젠테이션 미팅을 미루고 다른 미팅에 참가한다는 것은 밑에 있는 부하에게 여러 가지 신호을 주는 것이다. 즉, 이 프로젝트가 그렇게 중요하거나 긴박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은 프로젝트를 설명하기도 전에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게 된다. 다음 일정을 잡을 때 이 CEO의 부하는 이런 상황을 나름대로 고려하여 일을 처리할 것이다. 어쩌면 이 프로젝트 제안은 프레젠테이션도 하기 전에 이미 폐기처분 통보를 받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엘리베이터 스피치는 흥미 유발이 목적이다. 이럴 때 맥킨지에서는 그 CEO를 따라가서 엘리베이터에 동승하여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지만 강렬하게 말하도록 교육시킨다. 60초 이내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여 상대의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다. 이것이 엘리베이터 스피치이다.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하는 경우는 일단 그 CEO에게 중요한 점을 전달했기 때문에 CEO는 그 제품이나 프로젝트에 대해서 우호적인 인상을 갖는다. 그리고 전체 내용을 빠른 시일 내에 듣고자 하는 흥미가 생긴다. 그래서 다음 프레젠테이션 날짜를 잡기가 용이해진다. 한번 생각해 보라. 의사 결정자가 없는 상태에서 미팅 일정을 잡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시간을 낭비하며 지루한 과정인가. 취소된 상태에서 그 자리에 가만히 남아서 다음 날짜를 통보받으려는 수동적인 자세는 이미 경쟁에서 진 것이다. 프로 의식이 부족한 것이다. 스피드를 중시하는 사회에서 경쟁에서 이기려면 반드시 핵심 말하기 기술이 필요하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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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 바로 쓰는 60초 설득 화법!
'말을 디자인하다 스텝 스피치 55'는 맥킨지 엘리베이터 스피치이다. 이제 고객 중심의 사회로 바뀌고 있다. 말을 잘해서 남을 설득해야 돈을 벌 수 있는 시대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1. 면접 대상자 : 입학, 취업, 승진 2. 직장인 : 상사, 부하, 동료, 고객 설득 3. 일반인 : 가족, 남녀, 친구 간의 대화 이 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나? 1. 상황이나 상대에 맞게 적절하게 말한다. 2. 자기의 의견을 강하면서 간결하게 주장한다. 3. 상대를 배려하면서도 날카롭게 반론한다. 4. 상대의 질문 의도에 맞게 신속히 대답한다. 5. 필요한 정보 확인을 위해 정확히 질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