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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1 내일을 두려워하는 것 말고도 우리는 후회에 맞서야 한다 길들여진다는 것, 알고 보면 삶은 개구리 신세 생각보다 지내기 쉽지 않은 ‘여유’ 지속적으로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단편적, 간헐적인 정보 획득 내일을 두려워하는 것 말고도 우리는 후회에 맞서야 한다 고독, 알고 보면 나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기회 꿈을 좇는 사람, 꿈을 포기하는 사람 답답할 땐 당장 떠나라 2 당신의 불만은 핑계에 불과하다 장밋빛 꿈, 그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가시 시간은,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평생을 보내야 하는 비극 피하기 당신의 불만은 핑계에 불과하다 약자는 기회를 좇고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오늘은 자유를 누리되 내일은 책임을 져라 1등이 그렇게 중요한 걸까? 그대여, 아무 걱정 말아요 도망칠 길이 없다면 앞만 보고 달려, 밑져야 본전이야 3 우리가 열광해야 할 것들 결코 단순하지 않은 ‘진실’의 판단 이해할 수 없다면 소통의 방법을 배워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을 멀리하라 내면이 약한 사람의 존재감 용서하되 기억하라 알고 보면 곳곳에 숨어 있는 리틀 빅 히어로 실수해도 괜찮아 마인드 컨트롤, 나만의 마이웨이 우리가 열광해야 할 것들 길을 잃고 방황할 때 그 길을 밝혀 줄 ‘별’ 4 좋은 친구가 되는 법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수고 ‘안녕’이라는 말 한 마디 힘내라, 친구야 저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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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게 어중간한 상태는 용납되지 않는다. 굵은 땀방울을 뚝뚝 흘리는 노력을 통해 남보다 월등하든지, 은근슬쩍 현실에 안주하며 열등하게 살아갈 것인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p.10 든든한 배경이 있으면 아무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무 걱정 없는 삶’이 곧 소중한 생명을 갉아먹는 독임을 알지 못한다. -p.32 ‘금수저’도 아니고 넉넉히 쓸 만한 돈도, 비빌 만한 언덕도 없는 이제 막 스무 살을 넘긴 청년이라면 분명히 엄청난 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의 실패자가 될 수도, 더 나은 자신이 될 수도 있다. -p.44 걱정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면 끝없는 불안에 시달릴 것이고, 후회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면 심각한 자기비하에 사로잡힐 것이다. -p.52 “사실 부모님의 간섭은 중요하지 않아. 네가 주변의 반대나 시련을 감당할 자신이 있는지, 과감하게 첫발을 뗄 용기가 있는지, 자신의 목표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각오를 했는지 그게 가장 중요한 거니까.” -p.70~71 약자는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무대를 좇는다. 자신이 철밥통이라는 둥 대기업이나 공무원 등 특정 시스템 안에 소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하지만 진정한 강자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무대를 좇기보다는 스스로 무대를 만든다. 무대 없이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이 시대의 강자다. -p.120 “밤새도록 게임하며 놀아도 되지만 이튿날에 논문을 반드시 제출해야 해. 하루 종일 TV만 봐도 되지만 밀린 잠을 자느라 이튿날 수업을 빼먹어서는 안 돼. 해가 뜰 때까지 술을 마셔도 되지만 내일 시험을 꼭 봐야 해. 이렇게 할 수 있어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도 있는 법이지.” -p.129 자신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지, 자신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지 못하는 것보다 비극적인 일도 없을 것이다. -p.131 기계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작은 일탈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새로운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p.138 당신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성별’이 당신이 지나치게 경직된 삶을 살아야 할 이유가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적어도, 청춘일 때만이라도 틀에 박힌 삶에서 반드시 벗어나 봐야 한다. -p.141 학업, 취업, 결혼, 자녀 문제로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삶을 살지 마라. 당신은 더 나은 삶을 살 자격이 있다. 여자라는 이유로 낯선 곳으로부터의 초대를 거절하지 마라. 사람은 성별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경험을 쌓아야 한다. 사람은 모두 제각각이니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겁낼 것 없다. 그러니 그대여, 아무 걱정 마라. 미지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자신의 삶을 탐험하라. -p.144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날지, 부잣집에서 태어날지는 우리가 결정할 수는 없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마음이 부유한 부자는 될 수 있다. -p.171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시간이고, 가장 귀한 것은 곧은 심성이다. 돈 몇 푼에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자신의 양심을 버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다. -p.174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표현에 소극적이고, 열심히 공부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무지함을 잘 아는 법이다. 내면이 약한 사람은 내세울 것이 없어 오로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만 집착한다. 하지만 내면이 강한 사람은 조용히 침묵을 지킨다. 열심히 공부해서 내공을 쌓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신력을 키우다 보면 존재감 따위 드러내지 않아도 사람들이 저절로 그 존재를 알아준다. -p.182 아무것도 없는 초라한 시절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 주는 빛이 생겼다는 뜻이다. 먼 길을 날아갈 수 있는 날개가 다 자랐다면 이제는 자신의 날개를 사랑해야 한다. 누구의 길 안내도 없이 혼자서 비상해야 한다. -p.224 ‘만약 샤오시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부모님의 반대에도 좀 더 용감하게 맞섰더라면, 만약 다른 사람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했더라면, 만약에…….’ 하지만 우리의 삶에 그렇게 많은 ‘만약’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지금 이 순간만 존재할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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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여, 일탈을 시도하라!
“지금부터 미친 듯이 하는 거야. 결과는 신경 쓰지 마.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야.” 중국의 천만 열혈 청춘의 사고를 혁명한 청년 리샹룽, 그의 똑부러진 통찰이 이제 나를 혁명한다! 중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100만 부 이상 누적 판매! 베스트셀러 작가, 중국의 수억 청년의 멘토, 신세대 롤모델, 청년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카오충(考蟲)’ 공동 설립자 등등 청년 작가 리샹룽의 호칭은 여러 가지다. 그런 그가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월등하거나 열등하거나』, 이 책은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젊음이야말로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임을 강조하며 틀에 박힌 생활에서 일탈하여 더 많은 경험을 가져 보기를 독려한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 쓸 것 없다! 젊었을 때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찬밥 취급을 받거나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풀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당황할 것 없다. 이런 시련과 위기는 앞으로 나아가는 데 만나게 되는 걸림돌일 뿐이다. 결코 너를 쓰러뜨리지 못하고 더 강한 사람이 되도록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그는 작가 후기를 통해 주위의 어떠한 핀잔도, 오해도 신경 쓸 것 없다고 딱 잘라 말한다. 어차피 나 자신은 오로지 나만이 제일 잘 알고 있으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별 의미 없이 흘리는 말에 당황하거나 위축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 “쉬지 않고 변하는 시대에서 그 누구에게도 대체될 수 없는 사람만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죽기 살기로 노력해야만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삶을 보낼 수 있다.”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우리의 삶이 그리 녹록지 않음을, 그냥저냥 적당히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재차 강조한다. 저자는 청춘에게 있어서 어중간한 상태는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굵은 땀방울을 뚝뚝 흘리는 노력을 통해 남보다 월등하든지, 은근슬쩍 현실에 안주하며 열등하게 살아갈 것인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스스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보다는 주변 환경에 따라 휩쓸리듯 살아가기도 한다. 남들처럼, 남들처럼을 외치다 보니 결국 나는 남들처럼은 되지 않게 된다. 저자는 당연한 이치라고 말한다. 어쨌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며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수없이 물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에게, 혹은 아직도 확실한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거나 갈등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결단과 확신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리샹룽은 짧지만 자신의 청춘시절의 경험을 통해 “시대는 바뀌어도 진실과 이치는 변하지 않는 것, 시간은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