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의 말
part 01 어떻게 연습하고 계신가요? 연습장에서는 프로인데 실전에서는 아마추어 연습장에서의 효율적인 연습 방법 일정한 스윙은 일정한 리듬과 템포에서 part 02 기본기 중요한 거 아시죠? 스윙 7단계 클럽의 종류 그립 안정된 어드레스 만들기 체중 분배 상체를 목표 반대 방향으로 기울인다 스탠스 그립 끝과 몸과의 거리 얼라인먼트 목표물을 정확히 겨냥한다 part 03 드라이버, 굿 샷을 원하세요? 드라이버 티 높이 티 높이의 중요성 피니시로 볼을 친다 완벽한 피니시 만들기 하체를 과도하게 리드하는 경우 상체를 과도하게 리드하는 경우 방심은 금물! 풀 슬라이스를 막아라 방심은 금물! 푸시 슬라이스를 막아라 방심은 금물! 훅을 막아라 part 04 퍼펙트 스윙은 어떤 걸까요? 스윙 궤도 플랫한 스윙 궤도 업라이트한 스윙 궤도 스윙 플레인 클럽 헤드는 그립 끝을 따라간다 테이크 어웨이 잘못된 테이크 어웨이 백스윙은 천천히 하자 거리와 방향성은 몸통 꼬임에서 나온다 톱에서 잠깐 멈추자 다운스윙 순서에 맞춰 하자 임팩트 시 양쪽 어깨는 어드레스의 재현이다 스윙 아크를 최대한 크게 이용한다 팔로스루는 목표 방향으로 길게 뻗어 준다 클럽 페이스 회전과 릴리스 릴리스를 못하는 경우 part 05 우드, 부드럽게 쳐야겠죠? 페어웨이 우드 우드 치는 법 우드의 방향성을 높이는 방법 유틸리티 우드 part 06 아이언, 정확하게 쳐야겠죠? 아이언 샷 아이언 치는 법 정확한 방향 만들기 part 07 트러블 샷이 어려우시다고요? 볼이 발보다 위에 있을 때 - 훅 라이 볼이 발보다 아래에 있을 때 - 슬라이스 라이 오르막 경사 - 훅 라이 내리막 경사 - 슬라이스 라이 러프 디봇 part 08 숏 게임, 역시 만만치 않죠? 어프로치 피치 샷 칩 앤 런 로브 샷 part 09 벙커만 들어가면 왜 작아질까요? 벙커 그린 주변 벙커에서의 일반적인 자세 벙커에서 거리 조절하기 part 10 퍼팅, 반드시 넣어야겠죠? 퍼팅 경사별 퍼팅 part 11 어느 날, 고질병에 걸리셨다고요? 생크 토핑 더프 샷 part 12 고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펀치 샷 콘트롤 샷 비 올 때 라운드 요령 부록 필드 가는 날 코스 나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집에서 출발하여 골프장에 도착할 때까지 라운드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의 순서 티 꽂는 방법 신속한 플레이를 위한 방법 순서 지키기 드롭하는 방법 홀 인 된 볼을 줍는 방법 캐디 이름 부르기 벙커 정리하는 방법 볼 마크하는 방법 스코어카드 작성 방법 티잉 그라운드, 스루 더 그린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그린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
최여진의 다른 상품
|
연습장에서는 프로 못지않은 스윙과 실력을 선보이는 사람이라도, 필드에 나서기만 하면 제 스코어를 못 내는 경우가 빈번하다. 대개 연습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연습 스윙은 곧 골프 실력이라 말해도 무방할 만큼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주변에서 연습 스윙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의미 없는 스윙만 하는 골퍼들을 빈번히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단 한 번이라도 정확히 지금 자신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골프공을 마주하고 치는지 깨닫는 것이다. 볼을 치기 전에 연습 스윙을 먼저 하는 습관을 들여 보자. 비거리가 목적이라면 스윙 리듬을 생각하며 연습하고, 방향성이 목적이라면 헤드가 지나가는 방향을 생각하며 연습한다. 만약 거리감이 부족한 골퍼라면 연습 스윙을 통해 거리감을 미리 체감해 보는 것이 좋다. ---p. 14 어드레스 시 대개 일반적인 골퍼들은 볼을 바라보는 시간에 80%를, 목표 지점을 바라보는 시간에 20%를 할애한다. 반대로 프로 골퍼들은 볼을 바라보는 시간에 20%를, 목표 지점을 바라보는 시간에 80%를 할애한다. ---p. 48 특수한 상황에서는 인위적으로 티 높이를 조절한 응용 샷을 하기도 한다. 주로 드로우 샷과 탄도가 높은 샷 그리고 슬라이스를 방지해야 할 때 일반적인 티 높이보다 높게 꽂아 샷을 한다. 반대로 페이드 샷이나 탄도가 낮은 샷 그리고 훅을 방지해야 할 때 일반적인 티 높이보다 낮게 꽂아 샷을 한다. ---p. 58 쇼트 아이언 치는 방법사진 ·스탠스는 어깨너비보다 약간 좁게 선다. ·체중은 왼발에 둔다. ·볼 위치는 중앙이나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에 둔다. ·백스윙을 할 때에는 업라이트하게 위로 들어 올린다. ·다운스윙을 할 때에는 체중을 왼쪽에 유지해 둔다. 롱 아이언 치는 방법 ·스탠스는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선다. ·체중은 양발에 둔다. ·볼 위치는 중앙에서 볼 한 개 정도 왼쪽에 둔다. ·백스윙을 할 때에는 낮고 길게 여유를 가지며 들어 올린다. ·다운스윙에서 피니시는 한 번에 한다. ---pp. 114~115 비 올 때 샷 하는 방법 ·페어웨이가 젖어 있어 런이 적기 때문에 평소보다 티를 높게 꽂는다. ·세컨 샷을 할 때에는 한두 클럽 정도 여유 있게 선택한다. ·그립은 평소보다 강하고 짧게 잡는다. ·짧은 어프로치일 경우 로프트가 큰 웨지로 홀을 직접 공략한다. ·그린에서는 빗물의 저항이 있으므로 평소보다 과감한 스트로크로 퍼팅한다. ---p. 182 |
|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 프로
최여진과 함께하는 매력 넘치는 골프 100배 즐기기! 다양한 방송 활동과 골프 칼럼으로 친숙한 최여진 프로가 언론 매체를 통해 전달할 수 없었던 그녀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제 막 골프에 입문한 초보 골퍼부터 슬슬 필드에 나갈 준비 중인 골퍼 그리고 어느 정도 구력은 쌓았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반복적인 실책을 저지르는 골퍼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자신의 단점을 모두 커버할 수 있게 된다. 기본자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클럽별 요령에서 상황별 요령까지 자세한 사진과 간단명료한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중요한 대목에서는 OK 사진과 NG 사진으로 자신의 자세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책 중간 중간에 들어 있는 QR코드는 스마트폰 유저들을 위한 저자만의 특별 선물이다. 설명과 사진만으로는 소통이 부족하다 생각되는 부분마다 저자의 동영상 레슨으로 보다 친절하게 프로의 팁을 안내한다.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부록 '필드 가는 날'에는 코스 나가기 전의 준비물들은 물론 집에서 골프장까지, 클럽하우스에 도착한 이후의 순서와 필드에서의 매너, 캐디 이름 부르는 법과 티 꽂는 방법, 스코어카드 작성법 등이 실려 있다. 처음으로 필드 나가는 골퍼들을 위해 글과 사진으로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초보 골퍼는 사진만 보고도 골프의 모든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상급 골퍼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간단히 알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어떻게 연습하고 계신가요? 꾸준한 노력으로 프로 못지않은 스윙과 실력을 선보여도 필드에 나서기만 하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하는 골퍼들을 위해 초급자와 상급자로 나누어 각각의 일반적인 연습 방법들을 소개한다. 또한 시간제 연습장에서의 효과적인 층별 연습법,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자신만의 흐름 찾기 등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동시에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콕콕 집어내 준다. 기본기 중요한 거 아시죠? 덧셈 뺄셈을 모르면 곱하기와 나누기를 할 수 없듯 골프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다. 이 장에서는 클럽의 종류는 물론 골프의 가장 기본적인 스윙 단계부터 그립의 종류와 쥐는 법, 어드레스, 체중 분배, 스탠스의 폭 등 초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상급자는 반드시 각인해 둬야 하는 골프의 기본을 담았다. 드라이버, 굿 샷을 원하세요? 헤드 모양에 따른 샬로우 페이스형과 딥 페이스형 드라이버의 설명으로 드라이버 샷의 특성과 매력을 시작한다. 티 높이에 따른 탄도와 구질의 차이, 체중 균형에 따른 문제와 해결 방법, 푸시 슬라이스·풀 슬라이스·훅의 유형과 해결 방법 등 초보자는 물론 어느 정도 구력을 쌓은 상태라도 자칫 놓치기 쉬운 깨알 같은 포인트들은 잠깐 잠깐 읽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과 팁으로 가득 차 있다. 퍼펙트 스윙은 어떤 걸까요? 일정한 거리와 정확한 방향성을 위해서는 일관된 스윙 궤도가 필요하다. 다양한 스윙 궤도별 장단점과 이상적인 스윙 플레인, 상·하체의 몸통 꼬임에서 스윙 아크와 팔로스루, 릴리스까지 스윙의 A부터 Z까지 세세하게 다루었다. 특히 초보자에게는 평소에도 읽을 수 있는 정석 가이드북이 될 수 있겠지만, 중·상급자에게는 필드에서 라운드하는 도중 짬짬이 꺼내어 상황에 맞춰 응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우드, 부드럽게 쳐야겠죠? 우드의 장점과 취약점과 보완책이 담겨 있다. 우드는 벌이 날아와 쏘는 느낌보다는 나비가 스쳐 지나가는 느낌에 가깝다. 각 우드별 나비처럼 스쳐 지나가며 치는 법 그리고 우드의 방향성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언, 정확하게 쳐야겠죠? 아이언은 각각의 클럽마다 로프트와 채의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길이에 따라 스탠스의 너비와 볼 위치에 변화를 줘야 한다. 클럽별 비교 사진은 물론 쇼트 아이언·롱 아이언 치는 법, 정확한 방향성을 위한 팁과 아이언 사용 시 흔히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트러블 샷이 어려우시다고요? 필드에 나서게 되면 연습장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여러 패턴의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최여진 프로가 전수해 주는 그녀만의 실전 팁들을 기억해 두자. 볼이 발보다 위에 혹은 아래에 있을 때, 오르막·내리막 경사를 만날 때의 스탠스부터 피니시까지 방법, 볼이 러프나 디봇에 빠졌을 때의 탈출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트러블 샷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준다. 쇼트 게임, 역시 만만치 않죠? 골프 스코어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쇼트 게임이다. 그린 주변에서 볼을 띄워 홀 가까이로 정확하게 붙이는 어프로치 샷의 성공 방법과 연습법, 피치 샷과 칩 앤 런 그리고 로브 샷의 포인트와 실패 원인, 해결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벙커에만 들어가면 왜 작아질까요? 골퍼들이 매우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벙커이다. 최여진 프로는 “자신감이 곧 벙커 털출의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라고 말한다. 벙커 샷은 볼을 직접 치는 것이 아니라 클럽으로 볼 뒤의 모래를 치는 것이므로 먼저 주변 상황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벙커 어드레스에서 자신 있는 피니시까지, 그린 주변 벙커에서의 일반적인 자세와 벙커 샷, 벙커에서의 거리 조절법을 깔끔하게 알려 준다. 특히 미터별 거리 조절 방법 등은 실전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유용한 팁들이다. 퍼팅, 반드시 넣어야겠죠? 퍼팅은 흔히 ‘또 하나의 게임’이라고 불린다. 퍼팅 기술을 향상시켜 기술을 줄이는 것은 스코어를 줄이는 가장 현명한 지름길이다.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된 퍼팅 어드레스와 안정적인 퍼팅 방법은 몇 번 반복해 보기만 하면 눈에 그려질 정도로 쉽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경사별·거리별 퍼팅 방법 및 퍼팅 팁들은 평소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을 시원스레 잡아 준다. 어느 날, 고질병에 걸리셨다고요? 생크, 토핑, 더프 샷. 원치 않아도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슬픈 고질병들이다. 각각의 정의와 원인, 해결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싱글로 빨리 가는 길을 제시한다. 고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맞바람이 불거나 장애물 사이로 볼을 낮게 보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펀치 샷, 볼이 경사면에 놓여 있을 때 혹은 바람이 불 때 유용한 콘트롤 샷의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또한 비 오는 날에도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을 위해 비 올 때의 라운드 요령을 설명하며 고수로의 길로 인도한다. 필드 가는 날 처음 필드에 나서는 골퍼부터 여전히 필드가 낯선 골퍼까지, 코스 나가기 전 준비 단계에서 클럽하우스를 나올 때까지의 세련된 골퍼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특히 티 꽂는 방법과 드롭하는 방법, 홀 인 된 볼 줍는 법을 비롯한 소소한 것들과 캐디 이름 부르는 법 등의 에티켓은 신사의 경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이다. 처음 필드에 나선다는 기대감이나 긴장감에 들뜬 골퍼들에게 사전 준비를 위해 매우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