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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무엇이 당신의 성장을 가로막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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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지금보다 한 발 더 내디딜 용기

제1장 당연하게 생각해 온 것들

▶ ‘경험’ 깨부수기
▶ ‘창의성’ 깨부수기
▶ ‘흑백 논리’ 깨부수기
▶ ‘상식’ 깨부수기
▶ ‘돈’ 깨부수기
▶ ‘상하 관계’ 깨부수기
▶ ‘의미’ 깨부수기
▶ ‘인과 관계’ 깨부수기
▶ ‘가치관’ 깨부수기
▶ ‘공포’ 깨부수기
▶ ‘규칙’ 깨부수기

제2장 무조건 따라 했던 것들

▶ ‘지식’ 깨부수기
▶ ‘성공 법칙’ 깨부수기
▶ ‘시간’ 깨부수기
▶ ‘불가능’ 깨부수기
▶ ‘뇌’ 깨부수기
▶ ‘자기 역할’ 깨부수기
▶ ‘정체성’ 깨부수기
▶ ‘고민’ 깨부수기
▶ ‘평가’ 깨부수기

제3장 없으면 허전했던 것들

▶ ‘절대 가치’ 깨부수기
▶ ‘목적’ 깨부수기
▶ ‘가치’ 깨부수기
▶ ‘이득’ 깨부수기
▶ ‘독창성’ 깨부수기
▶ ‘인맥’ 깨부수기

4장 애써 외면했던 것들

▶ ‘관점’ 깨부수기
▶ ‘인정 욕구’ 깨부수기
▶ ‘부정적 감정’ 깨부수기
▶ ‘현실’ 깨부수기


옮긴이의 말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긍정적 의심

저자 소개 2

하세가와 마사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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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aki Hasegawa,はせがわ まさあき,長谷川 雅彬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던 학생. 릿쿄대학교 경영학부 재학 때는 격투기 선수로 생활해 낮은 학점으로 졸업했다. 이것저것 많은 일을 했지만 꿈이 없었다. 그래서 ‘진짜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일부러 일본인이 없는 나라로 떠나 글쓰기, 미술, 명상 등 갖가지를 배웠다. 그러다 스페인 IE대학교에서 일본인 최초로 비주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따고 이스라엘로 건너가 에반젤리스트로 일했다. 2014년에 스페인으로 돌아가 컨설턴트를 하면서 쓴 글로 스페인과 미국에서 책을 출판했다. 현재는 스페인 최고의 전략 디자인 회사인 에레트레스에서 일하며 대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던 학생. 릿쿄대학교 경영학부 재학 때는 격투기 선수로 생활해 낮은 학점으로 졸업했다. 이것저것 많은 일을 했지만 꿈이 없었다. 그래서 ‘진짜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일부러 일본인이 없는 나라로 떠나 글쓰기, 미술, 명상 등 갖가지를 배웠다. 그러다 스페인 IE대학교에서 일본인 최초로 비주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따고 이스라엘로 건너가 에반젤리스트로 일했다. 2014년에 스페인으로 돌아가 컨설턴트를 하면서 쓴 글로 스페인과 미국에서 책을 출판했다. 현재는 스페인 최고의 전략 디자인 회사인 에레트레스에서 일하며 대학교와 국제적인 콘퍼런스에서 강연을 한다. 그리고 120개국의 4천 명이 수강하는 창조성 개발 온라인 코스를 운영한다. 2017년에는 아티스트가 되어 마드리드, 파리, 모스크바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러시아 미술관의 대사를 맡는 등 국가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천태종 승적을 취득해 일본 문화를 해외에 보급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막연한 생각을 현실로 이루며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지금은 다른 사람들도 지금보다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왓슨와이어트 한국 지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푸념도 습관이다』, 『돈에 대한 불안이 돈을 벌게 한다』,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어쩌면 매일 행복을 가꾸고 있는지도 몰라』, 『굳은 생각 깨부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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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89g | 142*210*20mm
ISBN13
9791186665916

책 속으로

학생들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본인에게 무한한 가능 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한창 일하는 분들은 커리어의 가능성을 최대한 넓힐 수 있는 사고방식을 이 책에서 접했기를 바랍니다. 또 어르신들께서는 나이가 몇 살이든 늦는 때란 없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12쪽 ‘지금보다 한 발 더 내디딜 용기’에서

아이디어는 아직 실현되지 않았기에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무조건 떠오른 아이디어를 실현할 방법까지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몰랐다면 방법을 찾으면 되는 겁니다.
-23쪽 ‘경험 깨부수기’에서

일상생활에서의 사소한 선택부터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 한 선택까지 타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게 두지 마세요. 자신 의 생각을 밀고 나가기를 바랍니다.
-32쪽 ‘창의성 깨부수기’에서

상식이 무너져도 지금까지의 인 생이 무의미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무한한 가능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발견 한 가능성을 발휘하기 위해 지금까지 쌓아 온 지식과 경험 을 활용하면 됩니다.
-42쪽 ‘상식 깨부수기’에서

일반적인 성공 관련 책은 이런 내용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경험에는 확실히 흥미가 생깁니다. 하지만 이는 그 사람들이 성공한 방법이지 당신이 성공할 방법은 아닙니다.
-93쪽 ‘지식 깨부수기’에서

현재의 ‘관측’이라는 행위가 과거의 행위와 현재 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관측이 원인이 되어 과거라 는 결과를 결정합니다. 즉 과거가 현재를 만드는 것이 아니 라 현재가 과거를 만드는 것입니다.
-110쪽 ‘시간 깨부수기’에서

운을 하늘에 맡기는 식이나 100퍼센트 성공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처음부터 성공과 실패를 모두 염두에 두고 실현 가능성을 높일 요소를 늘려 가는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153쪽 ‘절대 가치 깨부수기’에서

차별화할 경우에는 누군가와 다른 점을 목표로 삼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끌어내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사람들 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는 남의 의견에 어중간하게 영합하고 자신의 독창성도 어정쩡하게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166쪽 ‘독창성 깨부수기’에서

엎친 데 덮친 격, 나쁜 일은 한꺼번에 온다고 말합니다. 하지 만 이는 자신의 해석과 관점이 고착되어 나쁜 일만 눈에 띄 기 때문입니다.
-194쪽 ‘관점 깨부수기’에서

아무리 환경을 바꾼들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마음은 바뀌지 않았기 때 문에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바꿔야 할 것은 현실 세계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입니다.
-210쪽 ‘현실 깨부수기’에서

굳은 생각을 하나둘씩 깨부수다 보면 자신도 몰랐던 기회를 발견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날 것입니다.
-215쪽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긍정적 의심’에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나는 법

‘당신은 왜 100억을 벌지 못할까?’
‘당신은 왜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지 못할까?’
‘당신은 왜 유명 인사가 되지 못할까?’

무엇이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고 능력에 한계를 그어 제자리걸음하게 만들까? 바로 당신이 여태까지 당연하게 여겨 온 ‘굳은 생각’ 때문이다. 지금보다 더 큰 세계로 나가고 싶은가? 그렇다면 우선 지금까지 당연시한 모든 것을 점검하자. 의심하고 고정 관념을 깨부수는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성장을 가로막는 원인인 굳은 생각들을 하나하나 짚어 보고 깨부수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학습한 것과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한다. 그래서 입사 면접에서는 무난하게 모범 답안을 외워 다른 지원자와 똑같이 말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도 다른 사람들의 눈치와 입맛에 맞춰 포기하거나 원래 계획을 산으로 보내 버린다. 유명인이 되고 싶어도 돋보이게 행동하기가 겁부터 나서 남들과 비슷비슷하게 행동한다.

굳은 생각을 깨부순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이스라엘의 이고르 기텔슈타인이라는 디자이너는 다리가 없는 의자, 앉을 수 없는 의자, 공중에 매달린 의자 등 의자의 주요 요소를 과감하게 없애 개념을 무너뜨렸다. 또 유대인들은 율법서인 《탈무드》를 있는 그대로 믿지 않고 왜 따라야 하는지 끊임없이 되물으며 토론을 반복한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아역배우 시절 오디션에 계속 합격하지 못하자 다른 아이들처럼 자신을 알리려고 개인기를 만들지 않고 아예 연기 수업에만 전념했더니 마법처럼 일이 들어왔다고 했다.

이렇듯 쓰임새가 반드시 정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물, 진리처럼 보이는 절대자의 말, 잘 보여야 하는 상대 등 일반적인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한번 의심하고, 나아가 깨부수면 더 큰 세상으로 나갈 수 있다. 당신이 막연하게 생각했던 대로 이루어지도록 이 책이 안내할 것이다.

당연한 생각들 깨부수기

☆ 굳은 생각: 자동차는 엔진과 타이어가 필수지.
★ 깨부수기: 자기력으로 움직이는 리니아 모터카를 만들었다!

누구나 당연하게도 바퀴가 있어야 자동차가 굴러가고 의자에는 다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왜 자동차에 타이어와 엔진이 무조건 있어야 하는지 의심하지 않았다면 바퀴 없이 자기력으로 움직이는 차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마차를 타고 다닌 시절에는 자동차를 상상할 수 없었다. 이렇듯 전형적인 방식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인식은 학습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굳은 생각이다.


무조건 따라했던 것들 깨부수기

☆ 굳은 생각: 나는 컨설턴트입니다.
★ 깨부수기: 나는 컨설팅뿐 아니라 글도 쓰고, 요가도 하고, 그림도 그려. 나를 컨설턴트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

고정된 역할을 깨부숴라. 학교든 회사든 집단이 개인을 통제하기 위해 만든 역할과 규칙은 모두가 한 가지의 성공 기준만을 두고 움직이게 만든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한 방법, 지식, 평가에 맞추면 더 나아가지도 못할 뿐더러 실행에 옮기기도 어렵다. 지금까지는 ‘반드시 성공하는 법칙을 찾는 패러다임’에서 살았다면 이를 깨부수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패러다임’으로 바꿔야 한다.


없으면 허전했던 것들 깨부수기

☆ 굳은 생각: 인맥을 만들려면 우선 명함부터 돌리고 보자.
★ 깨부수기: 당신이야말로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인가?

평소에 연락도 안 했던 사람들에게서 벗어나라. 깊은 관계를 만들기 힘든 요즘 사회에서 명예, 권력, 인맥이 실제로 자신에게 쓸모 있는지 돌아보자. 이는 모두 겉치레에 불과하다. 방패막이로 두었던 얄팍한 관계만 믿으면 정작 위기를 맞았을 때 도움받을 수 없다. 단 제대로 된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연락처만 주고받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먼저 도움을 줘야 한다. 거기에서 새로운 네트워크가 만들어진다.


애써 외면했던 것들 깨부수기

☆ 굳은 생각: 인생은 이미 정해져 있고 현실은 바꿀 수 없어.
★ 깨부수기: 현실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존재한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현실도, 모든 것도 바뀐다.

‘이게 맞는 걸까?’ 한 번이라도 이렇게 생각한 관점들을 깨부숴라. 여기에는 내면의 부정적인 생각과 거르지 않았던 절대적 믿음, 현실도 포함된다. 그동안의 생활이 편했기 때문에 굳어 버린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의 세계를 만나지 못한다. 마주보기 힘든 문제일수록 마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사물과 현상을 유연하게 생각함으로써 현실과 미래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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