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운 문학전집
이동순
소명출판 2018.01.30.
베스트
비평/창작/이론 top100 1주
가격
37,000
5 35,150
YES포인트?
7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영광문학총서

책소개

목차

『조운 문학 전집』을 발간하며

1. 시와 시조
불살너주오
초승달이재넘을?
나의사람
울기만 햇셔요
웃는채로
山에가면
立秋
孤獨
나의별
이몸은
한줄의 소리나마
生의?겅이
눈물과비
웨그대지도
春夜의 曲
아침禮拜
그이의?속에
봄ㅅ비
봄이라네
봄!
法聖浦十二景
初夏?
漢江小景
님?드릴선물
나의詩를닑어주는이여
한번
네가?
지는?닙히
엇던날아츰
모ㅅ비에집생각이난다
燈盞ㅅ불
今日

暎湖淸調
殘日
지는大日을 볼?
思鄕
울음
어머니 回甲에
아이고 아이고
春愁
밤ㅅ새
노고질이
뉘를 차저
하고시픈말
불난나발
鐵網틈으로 내다보이는 하늘
기대야七十年
思鄕
未忘
春香이는
딸을안ㅅ고
苦待

봄ㅅ비
도라다 뵈는 길
예! 이사람
머므른꽃



비맞고 찾아온 벗에게
누이를 보내고
雨裝 없이 나선 길에
달도노엽다
책 보다가
病友를 두고
滿月臺에서

어느밤
春夜不短
善竹橋
完山七?
名節안날
雪晴
雪窓
무제
獨坐
長吟
海門의 아침
故鄕하늘
찬밤
나올제
石榴
古阜斗星山
脫出
얼굴의 바다―어느 大會場에서
落花岩
論介
菜松花
古梅
蘭草잎
오랑캐꽃
芭蕉
무꽃
도라지꽃
玉簪花
野菊
부엉이
앵무
갈매기
그 梅花
題家
怒濤
상치쌈
夕凉
秋雲
偶吟
잠든 아기
海佛庵 落照
佛甲寺 一光堂
山寺暴雨
水營 울똘목
湖月
九龍瀑布
石潭新吟
省墓
아버지 얼굴
故友 竹窓
曙海야 芬麗야
亡命兒들
黃眞伊
波蘭兵丁
元旦
??日
一月 十三日
復習시키다가
?月 ?日
?月 ?日
?月 ?日
日曜日밤
?月 ?日
눈아침
?月 ?日
?月 ?日
?月 ?日 晴
가을비
女書를 받고
面會
어머니 얼굴
덥고 긴 날
靑春은커녕
柚子
金萬頃들
내 땅
습작
그림
이 世紀의 시인아
설음
평양 8경을 찾아
≪아브로라≫의 포성
평양 8관
한 늙은 귀국자의 노래
잊지 못할 5?1절
호박 물’부리
동무들 이 총을 받아 주
한 홉의 미시’가루
이 눈이 녹기 전에
第三秋夕
고향소식
영광유치원가
해방가
갖옷 말아 안고

2. 산문
‘님’에 對하야
숫머슴애
술!
상긔도 二十
丙寅年과 時調
近代歌謠 大方家 申五衛將

조선말과 人民
跋文
머리말
인민 시인 신재효
조선음식


3. 창극
춘향전

조운 작품 연보
조운 생애 연보
『조운 문학 전집』 해설

저자 소개 1

조선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 가사문학의 산실인 전남 담양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전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태일 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움직이는 시와 상상력』, 『광주전남의 숨은 작가들』, 『광주문학 100년』, 『광주의 시인들』이 있으며, 편저로 『조태일 전집』, 『박흡 문학 전집』, 『목일신 전집』, 『목일신 동요곡집』, 『정태병 전집』, 『조종현 전집』, 『조남령 문학전집』, 『조의현 문학전집』, 『땅의 노래-조태일의 시세계』 이 있다.

이동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39쪽 | 150*219*35mm
ISBN13
9791159052675

출판사 리뷰

관념이 아닌 절절한 삶에 대한 열정을 노래한 시인, 조운

조운 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삼국지』의 장수일 것이다. 그러나 영광인들에게 조운은 민족의식이 뚜렷한 영광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많은 문인들이 친일을 할 때도 그는 일제의 감시를 받으며, 기꺼이 절필을 하는 신념의 소유자였다. 3?1운동으로 중국에 망명한 그는 영광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민족계몽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가람 이병기와의 교류를 통해 시조에 관심을 갖고, 관념적인 투의 시조 대신 생활 밀착형 시조를 썼다. 해방 후 1947년이 되어서야 『조운시조집』을 통해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월북으로 이병기, 조남령과 함께 기획하던 『현대시조삼인집』 발간이 무산되면서 우리의 기억에도 지워졌다. 그러나 그는 북한에서도 시를 썼으며, 박태원, 김이부와 함께 창극 [춘향전]을 창작하는 등 창작활동을 이어나갔다.

해금 이후 비로소 『조운 문학 전집』(남풍출판사, 1989)과 『조운시조집』(작가, 2000)이 발간되었지만 서지가 불분명하거나 오류가 많았고, 특히 새롭게 발굴된 작품들을 한데 묶을 필요가 있어 『조운 문학 전집』(소명출판, 2018)으로 새롭게 조운의 작품을 망라하게 된 것이다.

『조운 문학 전집』(소명출판, 2018)에는 기존의 작품들과 함께 『현대시조삼인집』의 작품들, 월북 이후의 작품들, 박태일의 논문에서 발굴해낸 작품, 창극 [춘향전]까지 수록되어 있다. 발표 당시의 표기법을 그대로 살려 원문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컬러 화보와 작품?생애 연보와 해설을 덧붙여 문학가로서의 면모와 영광에서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5,150
1 35,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