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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 (개정판)
시류에 거슬러 투자하라! EPUB
부크온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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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재출간에 부쳐
피터 린치가 보낸 추천사 - 앤서니 볼턴과 비교되는 것 자체가 최고의 찬사
들어가는 글 - 시류에 거슬러 투자하라

제1부 전설적 투자자의 원칙과 실전

1장 - 좋은 기업, 나쁜 기업을 구별하는 법
2장 - 좋은 CEO vs. 나쁜 CEO
3장 - 이유가 분명할 때만 투자하라
4장 - 성공하는 투자자의 기질
5장 -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법
6장 - 재무에 대한 평가
7장 - 투자 위험을 줄이는 방법
8장 - 밸류에이션을 보는 방법
9장 - 인수 대상이 될 만한 기업을 골라라
10장 - 제일 선호하는 주식의 스타일
11장 - 현명하게 사고파는 법
12장 - 기술적 분석과 차트는 필요할까
13장 - 유용한 정보를 찾아내는 눈을 길러라
14장 -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하라
15장 - 최고의 매매 타이밍을 잡는 법
16장 - 투자가 잘 안될 때 극복하는 법
17장 - 훌륭한 투자자의 열두 가지 조건

제2부 전설적 투자자의 비밀 노트

18장 - 돈을 벌어준 주식, 돈을 잃게 한 주식
19장 - 내 생애 최고의 주식, 최악의 주식
20장 - 투자 세계의 어제와 오늘
21장 - 투자 세계의 다섯 가지 핫 이슈

제3부- 전설적 투자자가 밝히는 투자의 진실과 교훈

옮긴이의 글 - 전설적 투자자의 생생한 실전 투자 사례

스페셜 섹션- 앤서니 볼턴이 살 만한 한국 주식 50선

저자 소개 2

앤서니 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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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Bolton

영국 최고의 펀드매니저. 워렌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글로벌 톱10 투자 구루’에 선정된 천재 투자가. 그의 신화는 1979년말 세계적 자산운용회사인 피델리티의 간판 펀드 ‘글로벌 스페셜 시추에이션펀드’의 운용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이 펀드를 2007년 말까지 28년간 운용하면서 연평균 19.5%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28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시장 평균(주가 지수)을 능가했다는 사실이다. 이런 그의 실적은 ‘뮤추얼펀드의 제왕’으로 불렸던 피터 린치를 능가한다. 볼턴과 함께 피델리티에서 일했던 린치는 1990년 은퇴하기 전까지 13년간
영국 최고의 펀드매니저. 워렌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글로벌 톱10 투자 구루’에 선정된 천재 투자가. 그의 신화는 1979년말 세계적 자산운용회사인 피델리티의 간판 펀드 ‘글로벌 스페셜 시추에이션펀드’의 운용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이 펀드를 2007년 말까지 28년간 운용하면서 연평균 19.5%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28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시장 평균(주가 지수)을 능가했다는 사실이다. 이런 그의 실적은 ‘뮤추얼펀드의 제왕’으로 불렸던 피터 린치를 능가한다. 볼턴과 함께 피델리티에서 일했던 린치는 1990년 은퇴하기 전까지 13년간 미국에서 ‘마젤란펀드’를 이끌면서 2,700%의 누적수익률을 올리고 펀드 규모를 1,800만 달러에서 140억 달러로 키웠다. 그러나 그런 그도 13년 중 두 해는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데 실패했다.

인덱스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Bogle은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 수익률 이상을 올리는 투자자가 나올 확률은 30분의 1보다 낮다”고 지적했다.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을 해낸 사람이 바로 앤서니 볼턴이다. 300만 파운드로 출발한 펀드 규모도 지금은 60억 파운드(약 11조 5,000억 원)로 불어나 영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앤서니 볼턴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런던 금융가에서 경력을 쌓았다. 1979년, 29세 때 당시 막 영국에 진출했던 피델리티로 스카우트 되어 입사했다. 피델리티 런던 법인의 초기 멤버로 참여한 그는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펀드를 운용했다. 2007년말 은퇴했지만 여전히 피델리티에서 시간제로 근무하며 회사의 투자 감독에 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정기적으로 ‘펀드매니저들이 가장 존경하는 펀드매니저’로 선정되어 멘토 역할을 하는 그는 현재 자선 활동과 취미인 클래식 음악 작곡에 많은 시간을 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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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신문」에 입사해 문화부, 국제부, 경제부 등에서 일했다. 문화부에서는 문학, 출판 담당기자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신간 서평을 담당했다. 이후 월간 「포브스 코리아」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무 살 백만장자 그레이』 『스마트 월드』,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비즈니스 바이블』, 『행복한 돈 만들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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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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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1.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9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88994491745

출판사 리뷰

국내외 투자 대가들 극찬, 강력 추천...절판 후 재출간
28년 누적수익률 14,000% 달성, 앤서니 볼턴의 명쾌한 투자 조언!
"시류에 거슬러 투자하라"... 위대한 투자자의 역발상 투자법
앤서니 볼턴 방식의 한국 유망주식 50선 특별 수록

이 책은 영국의 유력지 『더 타임스』가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등과 함께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10인 가운데 한명으로 꼽은 영국의 대표적 펀드매니저 앤서니 볼턴(Anthony Bolton, 피델리티 투자 부문 전 대표)의 투자 인생과 성공 투자 비결을 담은 일종의 투자 비망록이다. 이 책은 2009년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된 후 절판되었다가 투자 고수들의 강력 추천과 호평에 힘입어 이번에 재출간되는 기회를 잡았다.

앤서니 볼턴은 2007년 말 투자운용 현업에서 물러나기 전까지 피델리티의 대표적 펀드인 ‘글로벌 스페셜 시추에이션펀드’를 운용한 28년 동안 무려 14,000%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연평균 19.5%에 해당하는 것으로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28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시장수익률을 밑돈 적이 없었다는 점이다. 이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시장평균 수익률을 능가하는 투자자는 없다’는 금융가의 정설을 깬 예외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여진다.
피델리티의 또 다른 대표적인 펀드매니저였던 피터 린치도 펀드매니저 13년 경력 동안 두 해는 아쉽게도 시장수익률을 밑돌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기록이다. 이 글의 추천사를 쓴 피터 린치는 이를 반영하듯, “앤서니 볼턴과 비교되는 것 자체가 최고의 찬사”라고 앤서니 볼턴을 치켜세웠다.
만약 앤서니 볼턴이 펀드를 운용하기 시작하던 때 투자자가 1,000만 원을 그 펀드에 맡겼다면 28년 후 14억 원을 손에 쥘 수 있었을 것이다.

위대한 투자자의 남다른 수익률 비결은?

그렇다면 앤서니 볼턴의 이 같은 투자 성과는 어떻게 달성될 수 있었을까? 그의 투자 철학은 ‘주식시장에 선혈이 낭자할 때 사고, 웃음소리가 넘쳐날 때 팔아라’는 역발상 투자로 요약될 수 있다. 이 책의 원제도 ‘시류에 거슬러 투자하라’(investing against the tide)이다. 그의 역발상 투자는 28년 간 달성한 14,000%라는 수익률에서 이미 증명됐지만 최악의 증시 상황에서 탁월한 투자 감각으로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그림자가 서서히 투자자의 뒤통수 뒤로 다가서던, 그러나 투자자들의 환호가 우세했던 2006년 말에서 2007년 초 “대세 상승 국면이 끝나가고 있다”는 경고와 함께 투자에서 한발 물러서는 탁월한 감각을 발휘했다.
그뿐만 아니다. 2009년 초 “글로벌 주식시장이 3월을 저점으로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됐다”며 투자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 놀라운 시장 예측력을 과시했다.(조선일보 2009.5.9 인터뷰 참고) 이 같은 동물적인 투자 감각은, 그러나 알고 보면 ‘역발상 투자’ 원칙에서 나온다. 시류 즉 대중과 달리 생각하고, 대중과 따로 투자한다는 원칙에 충실한 것이다. 물론 그 바탕에는 철저히 기업의 가치에 집중하고, 저평가됐을 때 투자하는 이른바 가치투자가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단순히 시류에 따라 매매 타이밍을 잡는 투자 방식을 배격하고, 철저히 기본적 분석에 따라 매매해온 자신의 투자 경험담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가 기술적 분석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다. “기술적 분석을 병행했을 때 기본적 분석이 더욱 의미가 있어진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위대한 가치투자자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독특한 관점과 활용법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가진 또 다른 미덕이다.

아울러 그는 이 책에서 좋은 기업을 골라내는 법, 성공하는 투자자의 기질, 현명하게 사고파는 법,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법, 최고의 매매 타이밍을 잡는 법, 투자가 잘 안 될 때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법 등 30년 투자 인생에서 직접 체험하고 체감한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는 것이야말로 훌륭한 투자”라고 그가 서문에서 밝혔듯, 위대한 투자자의 노하우에 목말라 있던 독자에게는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귀중한 투자 교본이 다시 빛을 보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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