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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1장 4차 산업혁명과 도전 1. 4차 산업혁명의 배경 세계는 지금 디지털 영토쟁탈 전쟁 중이다융합의 시대에 쏟아지는 새로운 개념들디지털 플랫폼이 지배하는 시대사람과 사물의 초연결 시대마구 쏟아지는 빅데이터의 시대인간의 결정을 대신하는 인공지능의 시대실제와 같은 3D 입체의 시대대량맞춤과 개인맞춤의 시대소비자의 역할 변화 및 가치소비의 시대2. 4차 산업혁명은 엄마 기계의 시대이다4차 산업혁명은 첨단 3차 산업혁명이 아니다4차 산업혁명에 대한 편견과 오해들4차 산업혁명의 명확한 정의 ‘엄마 기계’핵심은 컨텍스트필요한 기술들3.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들이전 산업혁명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들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들4차 산업혁명이 창출할 시장4.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벌어질 일들4차 산업혁명의 추진 방향미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독일의 인더스트리 4.0데이터가 주도하는 시대패스트 팔로워, 퍼스트 무버, 그리고 최상위 생태계 창조자들5.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잠재적 리더들가장 무서운 공룡 구글실물 세계를 지배하는 아마존자동차이길 거부하는 테슬라공유경제를 이끄는 쌍두마차 우버와 에어비앤비산업 인터넷을 이끄는 GE농업 분야의 리더 디어 앤 컴퍼니콘텐츠 세계의 지배자 넷플릭스아이들의 세계를 장악하려 하는 패시파이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의 리더 지멘스사이버물리시스템의 지존 보쉬기타 독일의 히든 챔피언들맞춤형 출판 붐을 이끄는 PUF맞춤 도서 추천 서점 일만엔선서라이프 스타일 제안자 츠타야 서점2장 4차 산업혁명의 롤모델 패션산업 1. 산업혁명의 꽃 패션산업패션산업이란패션의 태동과 산업혁명 시대의 패션전통의 패션 강국정보화 사회와 패스트 패션의 대두스피드로 패션계를 재패한 자라스웨덴이 만든 글로벌 패션 기업 H&M아시아의 유일한 글로벌 브랜드 유니클로패션산업의 글로벌 브랜드 기업들2. 우리 패션산업의 가능성우리 패션산업이 걸어온 길세계의 조력자로서의 한국 패션우리 패션산업의 잠재력한국산 글로벌 패션기업을 만들자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내 패션의 지향점3. IT와 패션의 융합IT와 패션의 융합을 통해서 하고 있는 일들IT와 패션 융합의 개념하드웨어적인 융합하드웨어적 융합 제품의 한계소프트웨어적인 융합 : 아이패션아이패션을 위한 기술적인 뒷받침한국이 주도하는 아이패션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아이패션4. 공룡 기업들의 도전구글의 도전패션 왕국을 구축한 아마존의 도전스피드 경영 인디텍스 자라의 도전정보 제조 소매업을 향한 유니클로의 도전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을 이끄는 아디다스의 도전 영화가 현실이 된 나이키의 도전럭셔리의 대표그룹 LVHM의 도전패션 비즈니스 현장 인스타그램5. 스타트업들의 도전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서비스 스티치 픽스안경 분야의 슈퍼 루키 와비파커투명성으로 승부하는 온라인 패션 에버레인3D 스캐닝 및 프린팅 기술의 발달과 스타트업대여와 공유의 패션 스타트업확실한 컨텍스트의 수집과 대응을 위한 채팅 쇼핑몰 ‘메이드 바이 미’를 표방하는 온라인 맞춤형 패션 스타트업맞춤형 마법의 변신 신발 스타트업빅데이터를 활용한 패션테크 에디티드고객별 패션 큐레이션 쇼핑 리스트개인화 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커머스 위시편집 숍과 고객을 잇는 온라인 플랫폼 파페치세계 최대의 패션 트렌드 정보 기업 WGSN패션 유통에서 가상현실을 구현한 스타트업들봉제 매칭 플랫폼 누테6. 한국 패션기업들의 도전IT-패션 융합을 필두로 한 국내 패션 분야의 적용사례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한국 패션계 전망3장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할 일1. 전략 4차 산업혁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4차 산업혁명을 각자 다시 정의하라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를 선점하라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에 도전하라작아도 생태계 창조가 중요하다생태계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정하라2. 정부의 네거티브 규제와 기업의 과감한 투자네거티브 규제 vs. 포지티브 규제4차 산업혁명 시대 정부 서포트 4.0신 대항해시대 기업의 과감한 투자주인으로 도약할 기회를 잡자출발이 아니라 결승선이 중요하다첫 매출을 위한 투자 생태계를 만들자3. 인재육성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4차 산업혁명 시대 진로 선택스스로 디자인하는 특화된 대학교육모듈식 교육과 마이크로 레슨4차 산업혁명 시대 고용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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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00대 공학자가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 사용설명서!컨텍스트 지배자가 모든 것을 차지한다!컨텍스트에 따른 맞춤 전문가 기계들이 몰려온다!“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가요?” 4차 산업혁명 관련 책이 시중에 100권도 넘게 나오고 관련 특별 강연 등이 넘쳐 나지만 여전히 그 질문 앞에 서면 우물쭈물하게 된다. 1차 산업혁명, 2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아주 명확하게 정의하면서 말이다. 전문가들마저도 다 다르게 이야기한다. 심지어 사전마다 다르게 풀이한다. 대체로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사이버물리시스템, 스마트 팩토리, 가상현실, 3D 프린팅, 로봇,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퉁 쳐서 장황하게 설명하기도 한다. 그런데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그럼 그런 것들은 3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없었는가? 아니다. 3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존재하던 것들이다. 따라서 그건 그냥 첨단 3차 산업혁명일 뿐이다. 진정한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아니다. 그럼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바로 컨텍스트Context이다. 이전 3차 산업혁명에는 없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 것이다. 그건 한마디로 ‘엄마 기계’가 만들어졌다는 말로 비유를 들 수 있다. 왜 엄마 기계라고 할까? 컨텍스트란 주변 상황, 맥락, 환경, 의도 등을 의미한다. 엄마가 자식의 컨텍스트를 알고 옷을 만들어주는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각종 기계, 장치, 시스템, 소프트웨어들이 수요자의 컨텍스트를 수집하고 파악하여 대응한다는 뜻이다. 온갖 영역에서 엄마 기계와 같은 운전자 기계, 바둑기사 기계, 비서 기계, 운동선수 기계, 의사 기계, 통역사 기계, 디자이너 기계, 화가 기계, 기자 기계, 쉐프 기계, 스타일리스트 기계, 숍마스터 기계, 머천다이저 기계, 마케터 기계, 생산자 기계 등이 등장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은 전 영역에서 컨텍스트를 반영하는 전문가 기계가 등장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주요 기술로 주목받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은 컨텍스트를 파악하고 적용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새롭게 시작되는 4차 산업혁명을 컨텍스트 혁명으로 규정하고 국내외 풍부한 사례들을 들어가며 객관적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더욱이 현상을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컨텍스트가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정부와 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하며 나아가 우리 젊은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능한 인재란 무엇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그야말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배경, 정의와 개념, 변화와 벌어지는 일들은 물론 대응방안과 인재육성에 이르기까지를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조력자가 아닌 주역으로 거대한 혁명의 파도를 타자!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세계는 또 한 번의 대항해시대를 맞이했다. 이미 디지털 영토쟁탈 전쟁이 치열하다. 우리 역시 그 새로운 미지의 땅을 개척하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우리는 1차, 2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외됐고 3차 산업혁명 시대에 와서 간신히 세계의 조력자로서 위치를 얻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과감히 주인으로 역할을 차지해야 한다. 그동안의 조력자가 가졌던 근면, 성실, 신의 등을 단어를 뒤로하고 주인이 가져야 할 키워드인 혁신, 과감, 비전, 열정 등으로 무장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는 IT 강국으로 대항해시대에 나설 훌륭한 범선 제조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니 이제 그 배를 대양으로 띄워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우리가 잘하는 IT 융합과 제조 기반 같은 것을 무기로 대항해 시대처럼 과감하게 열정과 비전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이런 도전을 글로벌 세상에서 해본 경험이 거의 없다. 그러기에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저자는 공급자가 중심이 아닌 소비자인 내가 중심이 되는 컨텍스트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결론을 짓는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가져야 할 키워드는 ‘컨텍스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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