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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4
제1장 | 재난 담론의 시작과 역사적 고찰 1. 재난학을 위한 작은 시작 15 1. 왜 재난을 이야기하는가/ 2. 재난담론을 위한 질문 2. 재난관리에 관한 역사적 고찰 23 1. 재난을 신의 행위로 해석/ 2. 리스크에 대한 이해와 연구: 재난을 유발하는 위험요인과 취약성/ 3. 재난인식과 대응방식에 대한 고찰 참고문헌 46 제2장 | 재난관리 이론 1. 재난에 대한 이해 51 1. 재난의 개념/ 2. 재난의 유형 2. 재난관리 주요 이론과 현대 재난관리의 발전 70 1. 재난관리 주요 이론/ 2. 현대 재난관리의 발전/ 3. 재난대응 조직: 재난관리 선진국과 한국/ 4. 재난대응 제도 발전을 위한 시사점 참고문헌 126 제3장 | 한국 재난의 멱함수적 특성과 사회적 충격사건: 1948~2015년 1. 한국의 주요 재난 133 2. 멱함수 법칙 163 3. 한국의 재난발생과 빈도와의 관계 167 1. 사용된 데이터/ 2. 분석 방법/ 3. 재난의 멱함수 분포 4. 사회적 충격사건과 잠재적 충격사건 173 1. 정책변동 인자로서의 사회적 충격사건/ 2. 잠재적 충격사건 5. 사회적 충격사건: 멱함수 특징과 정책변화의 교차점 179 1. 중앙대책본부 운영 조직과 관련 법률의 변화/ 2. 긴급구조 조직과 관련 법률의 변화/ 3. 사회적 충격사건: 긴 꼬리 위치 재난과 정책변화의 교차점 참고문헌 216 제4장 | 대규모 재난 이후 재난대응 정책의 변화 1. 재난 이후 정책변화를 설명하는 모델 223 1. 정책변동 모형/ 2. 재난유발 정책변동 모델 2. 대규모 재난 이후 정책변동 유발요인 230 1. 대규모 재난 이후 관심의 증가: 언론의 집중 조명/ 2. 정치의 흐름/ 3. 정책대안의 흐름/ 4. 문제의 흐름 3. 재난유발 정책변동 모델 적용 결과: 1948~2005년 270 1. 대규모 재난과 정책변동의 연관성/ 2. 재난유발 정책변동 모델 적용 결과 참고문헌 281 제5장 | 안전한국을 위한 제언 1. 한국 재난대응 총괄부처 287 1. 소방방재청과 국민안전처: 성과와 한계/ 2. 행정안전부 출범과 앞으로의 과제 2. 글로벌 어젠다와 시사점 300 1. 재난위험경감을 위한 센다이 프레임워크(SFDRR 2015~2030)/ 2.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3. 지속가능발전목표/ 4. 글로벌 어젠다와 재난위험관리 3. 안전한국을 위한 제언 314 1. 멱함수 법칙과 연관된 대규모 재난위험/ 2. 통합적 재난관리/ 3. 정부의 촉진자 역할/ 4. 제3자 감시원칙과 전문성 강화/ 5. 리스크 분석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자원 배분/ 6. 리스크 거버넌스/ 7.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와 네트워크 거버넌스/ 8. 재난위험관리를 위한 과학기술과 혁신/ 9. 국제 어젠다와의 연계/ 10. 재난위험관리를 국가전략 우선순위로 선정 참고문헌 329 [부록 1] 외국어 약자와 번역 [부록 2]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 이력 및 관련 법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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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난이라는 복잡한 세계에 대한 흔적을 따라가며, 재난대응 정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월호와 같은 충격적 사건 이후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박희경 (카이스트 부총장, 카이스트 재난학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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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 추구하는 전문가로서, 현실을 감당해야 하는 정책가로서 삶의 평형을 유지해 온 저자가 쓴 이 책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곳곳에서 스스로 안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 임승빈 (명지대학교 교수, 한국지방자치학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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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ESCAP 사무총장으로 근무하면서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에게 제시하고 싶었던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나라’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찾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이 책이 한국뿐만 아니라 많은 개발도상국의 재난대응 제도 발전을 위해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김학수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 사회 위원회(UN ESCAP) 前 사무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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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재난의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 발생 메커니즘에 관한 과학적 분석, 재난현실에 꼭 맞는 정책 대안, 세 가지를 잘 결합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이중적 위험사회에 진입한 한국이 안전한 나라로 가는 데 꼭 필요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 이재열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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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ster Risk Management in the Republic of Korea”의 공동 저자로서 한국어판이 출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재난 업무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안전에 대한 다학제적 논의에 이 책을 활용하기를 바란다. - 손홍규 (연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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