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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5
Ⅰ. 수험생 엄마가 버려야 할 나쁜 습관 엄마는 교육 전문가가 아니다 14 아이와의 대화를 단절시키는 말 19 화를 참지 못하는 엄마 23 용돈으로 해결하기 27 모든 걸 대신해주는 엄마 31 조급한 마음을 가진 엄마 34 Ⅱ. 수험생 엄마를 위한 생활 노하우 결국 선수는 내 아이다 40 자는 아이 깨우지 말자 44 ? TIP: 잠을 줄이는 방법 48 아침 밥을 먹이지 말자 53 ? TIP: 헝그리 정신이 필요할까? 56 학교 등교 서비스는 이제 그만 59 학원 선생님 제대로 고르는 법 62 학원을 보내고 나서 해야 할 후속 조치 67 정보를 모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의 관리 71 신문 사설 버리기 75 Ⅲ. 수험생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엄마의 습관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우자 82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자 85 꾸준한 ‘하루 공부’ 습관 만들기 88 ? TIP : 습관을 만들기 위한 작심삼일 요법 92 공부 시간을 기록하자 95 아이의 학생이 되어주기 98 제대로 복습하는 방법 102 시험 직전에는 여러 권의 문제집보다 한 권의 교과서가 중요하다 106 ? TIP :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성적이 안 나와요 110 Ⅳ. 수험생 엄마가 알고 있어야 할 시험의 원리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은 없다 116 시험은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다 119 시험공부는 테크닉이다 122 학교 수업의 배신 125 문제집을 제대로 보는 방법 129 이해보다는 암기다 132 ? TIP : 복습이 중요한 이유 135 Ⅴ. 대한민국 입시제도에 대한 단상 대한민국 대학 간판의 현실 142 명문대 카르텔을 형성하는 이유 146 사라진 고시제도와 스펙 전쟁 150 서열 문화의 잔재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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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나를 믿어주는 엄마’의 존재가 아닐까?
내 아이만큼은 제대로 공부시키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아이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가고 있다. 엄마가 아이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의 선택을 번번이 막아서는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할 수가 없다. 엄마는 아이의 수동적인 하인이 아니라 아이의 가장 좋은 조력자이자 친구다. 함께 길을 찾아가면서 아이가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챙겨주는 엄마의 작은 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