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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독소 제거를 제거하라 2장 뇌가 체조를 한다고? 3장 꿀피부를 만드는 과학 4장 동종요법은 기적의 치료법? 5장 가짜 약도 약일까 6장 부족한 영양을 사세요! 7장 의사, 박사, 그리고 쇼쇼쇼 8장 시험 성적을 올려준다는 명약 9장 비타민으로 암과 에이즈를 고친다? 10장 아프리카의 ‘만들어진’ 비극 11장 신약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12장 과학 기사는 앙꼬 없는 찐빵 13장 똑똑한 사람들이 왜 멍청한 것을 믿을까 14장 통계는 엿장수 맘대로 15장 입맛대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16장 백신을 접종하면 자폐증에 걸린다? 에필로그 참고 문헌 주 찾아보기 |
Ben Golda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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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마존 논픽션 베스트셀러 1위, 종합 2위
《타임스》《텔레그래프》《이코노미스트》《옵서버》《인디펜던트》《뉴 사이언티스트》 선정 "올해의 책" 《타임스》《텔레그래프》 선정 "최근 10년간 최고의 책 100권" 영국에서 40만 부가 넘게 판매되고 26개국 판권이 계약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주요 서평 겨우 처음 몇 장을 읽었을 때 이미 나의 높은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너무나 훌륭한 책이다. 내가 읽은 최고의 책 가운데 하나다. 정말이지 나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팀 하포드(『경제학 콘서트』 저자) 제목만 보고 외면하지 말라. 이 책은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사이비 의학으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엄청나게 재미있는 특강이다. 현직 의사인 벤 골드에이커는 의료 세계의 어둠에 빛을 비춘다. 거기에는 우리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려고 미끼를 던지는 약장수와 사이비 과학자들이 있다. 그런 야비한 사기꾼들에게 맞서자고 기치를 든 것만으로 우리는 이 용감하고 훌륭한 책에 상을 줘야 한다. 이 책은 언론의 허술하고 신빙성 없는 과학 기사에 맞선 성전이기도 하다. 영국 언론에는 훌륭한 언론인이 드문데 벤 골드에이커는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그의 비판이 지나친지 어떤지 책을 읽고 반박해보라. 《텔레그래프》(올해의 책)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책이다. 누가 봐도 정당한 분노를 표출하는 벤 골드에이커가 과학을 악용하는 사이비 의료인들과 사기꾼들을 대차게 공격한다. 거기에 예외란 없다. 거대 제약 회사, 자칭 영양요법사, 자가당착에 빠진 과학자와 언론인 등 모든 관련자들이 혼쭐이 난다. 너무나 재미있다. 사이비 약품, 근거 없는 식이요법, 엉터리 과학 기사 같은 불량 과학의 온갖 형태를 재치 있게 폭로한다. 못 믿을 것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청량제 같은 책이다. 《타임스》(올해의 책) 이 책의 목적은 일반 독자들로 하여금 확실한 증거를 찾게 함으로써 핑크빛 통계를 내세우는 제품 광고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뉴욕 타임스》 언론의 과학 보도에 대한 섬뜩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고찰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모든 이들이 보다 능숙하게 거짓말을 간파하는 데 필요한 방법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앨런 소칼(뉴욕 대학교 물리학 교수, 『지적 사기』 저자) 이 책을 읽어야 할 두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돌팔이 의료인, 화장품 회사, 제약 회사가 우리에게 그들의 상품이나 주장을 팔아먹으려고 만들어내는 터무니없는 헛소리를 철저하게 무너뜨리는 이야기에 주목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우리가 왜 그렇게 쉽게 속는지, 왜 무작위적인 것에서 패턴을 찾으려 하거나 있지도 않은 이유를 갖다붙이려 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논의를 들어봐야 하기 때문이다. 그냥 재미 삼아 읽을 만도 한 이 책에 빠져들고 나면 ‘올해의 책’ 가운데 한 권을 섭렵하게 된다. 《뉴 사이언티스트》(올해의 책) 현직 의사이면서 《가디언》에 「배드 사이언스」를 연재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인 벤 골드에이커는 독자들로 하여금 언론이 내보내는 주장들의 배후에 있는 동기와 유착 관계에 이의를 제기하게 만든다.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이 올해 읽어야 할 가장 중요한 책이면서, 어쩌면 가장 재미있는 책일 것이다. 올해의 논픽션으로 딱 한 권을 선정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이어야 할 것이다. 《데일리 메일》(올해의 책) 자존심은 강하지만 무턱대고 잘 믿는 평범한 현대인들의 환상을 깨뜨리며 희희낙락 비판한다고 해서 이 책을 뭐라 할 수 없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고개를 젖혀가며 웃다가 온갖 비싼 건강식품들을 쓰레기통으로 집어던지고 말 것이다. 《옵서버》 벤 골드에이커는 주류 언론들이 과학 기삿거리의 진실을 파악해서 사기꾼들의 주장을 걸러내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우리가 의료나 과학에 관해 믿고 있는 많은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CBC》(캐나다 국영 방송) 백신 공포부터 살인 사건까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가 있다. 사이비과학과 엉터리 통계를 대단히 흥미진진하게 파헤친 이 책은 정말 말 그대로 “완전 재미있다.” 일반 독자는 물론이고 학자와 의료인들에게도 추천한다.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의 목표는 “배드 사이언스를 파헤쳐서 굿 사이언스를 알려주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현직 의사인 골드에이커는 배드 사이언스에 맞서 싸우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유행병, 통계, 공중보건 등에 관한 탄탄한 지식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우면서 재치가 넘치는 글 솜씨와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재능도 갖고 있다. 게다가 승부 근성이 있고 배짱이 두둑하며 에너지가 철철 넘치고 주변에 유능한 변호사들도 있다. 골드에이커에게는 유능한 변호사들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수시로 명예훼손 소송과 심지어 폭력의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많은 면에서 『배드 사이언스』는 엉터리 주장과 언론 기사의 증거를 평가하는 방법에 관한 입문서이다. 이 책의 대상은 일반 대중이지만 사실 모든 이들이 뭔가를 깨닫게 된다. 우리는 자신의 주장을 확신할 수 있는 증거를 과대평가한다. 그래서 자신의 주장을 무너뜨릴 정보를 찾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만 좇게 된다. 《영국의학저널》 우리는 거의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광고되는 화장품을 좋아라하며 기꺼이 사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그 사기꾼들만큼 똑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로 소비자로서 그런 제품과 정보의 실체를 알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게다가 이 책은 정말이지 너무 재밌다. 《마리 클레르》 이 책은 언론과 광고에 등장하는 ‘과학’입네 하는 많은 것들이 맞는지 틀린지 구분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된다. 풍자적이고 웃기는 데다 터무니없는 것들을 서슴없이 까발리는 이 책은 굿 사이언스와 배드 사이언스를 구별하는 데 필수적인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다. 증보판에는 벤 골드에이커를 상대로 명예 훼손 소송을 제기했다가 취하한 파렴치한 비타민제 제조업자 머사이어스 래스(Matthias Rath)를 혹독하게 비판하는 글(10장)도 실려 있다. 이 글은 소송 때문에 초판에는 실리지 못했었다. 속 시원한 내용들로 가득한 이 책은 배드 사이언스의 세계로 떠나는 유쾌·상쾌·통쾌하고 유익한 여행이다. 저자는 사이비과학을 폭로하고 공격하면서 그것이 얼마나 도처에 널려 있는지,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를 생생하게 알려준다. 속편이 기다려진다. 과학이 재미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책이다. 영국왕립협회 멋진 위트를 구사하며 진실을 파헤친다. 온갖 가짜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책이다. 사이먼 싱(영국 과학저술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저자) 필독서 중의 필독서다. 저자는 진정한 과학으로부터 능수능란한 사기꾼을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재치있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릇된 정보로 가득한 세상에서 보석처럼 귀중한 책이다. 티머시 페리스(미국 논픽션 작가, 『4시간』 저자) 『배드 사이언스』는 수준 높으면서도 아주 쉽게 읽히는 책이다. 그래서 모든 교사와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크리스 윌모트(영국 리즈 대학교 《바이오사이언스 에듀케이션》 편집장 겸 레스터 대학교 생화학 강사) 오늘날 과학 교육이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은 “배드 사이언스”를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다. 우리가 과학을 하는 이유는 바로 저자의 말처럼 “각자의 개별적인 경험과 편견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뉴스위크》 기발하고 재치있고 명쾌하고 단호하다. 『배드 사이언스』는 모든 고등학교 과학 교과과정에서 가르쳐야 한다. 메리 로치(미국 과학저술가, 『인체재활용』 저자) 영국의 의사이자 과학저술가인 벤 골드에이커는 자신이 “배드 사이언스”라고 부르는 것들을 비판하는 매우 재미있고 신랄한 책을 썼다. 동종요법사들, 제품의 완전무결을 주장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들, 기적의 비타민 장사꾼들, 잘못된 연구의 결과를 조작하는 제약 회사들을 비판한다. 『배드 사이언스』는 매우 재미있는 책이면서도 방종적인 반지성주의가 과학적 방법론과 대등하게 발붙이게 될 경우 야기될 끔찍한 결과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방 접종이 위험하다고 믿을까? 동종요법의 인기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영국의 의사이자 《가디언》 칼럼니스트인 벤 골드에이커는 『배드 사이언스』에서 우리가 엉터리 의학 정보에 낚이는 주요 원인을 설명하고 있다. 《글로브 앤드 메일》(캐나다 일간지) 『배드 사이언스』는 돌팔이 의료인과 제약 회사 그리고 엉터리 과학 연구를 맹공격한다. 긍정적인 결과를 위해 연구 자료가 어떻게 조작될 수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워싱턴 포스트》 헛소리를 퍼뜨리는 부조리한 작자들을 냉엄하게 비판하는 방법에 관한 훌륭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코노미스트》 재미있는 책이나 교훈적인 책은 수없이 많지만 사회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은 너무나 드물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인디펜던트》 우편으로 박사 학위를 구입한 전문가부터 동종요법의 허구까지, 벤 골드에이커는 몇몇 주목할 만한 사례를 폭로하면서 우리가 스스로 ‘배드 사이언스’를 가려내는 데 과학 학위 따위는 필요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디펜던트》(올해의 책) 골드에이커의 글은 늘 쉽고 편안한 데다 잘 읽힌다. 그래서 과학과 통계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정말 좋은 책이다. 학생들은 이 책의 재기발랄하고 흠 잡을 데 없는 설명과 짓궂은 농담을 무척 좋아할 것이다. TES(Times Educational Supplement, 영국의 교사 대상 교육 주간지) 너무나 재미있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가 과학적 증거를 평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장이 흥미진진하고 일부에서는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 책은 반드시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 별 다섯감이다! 《타임 아웃》 『배드 사이언스』는 모든 이들이 유능한 거짓말 탐지자가 되는 데 도움 될 기초 과학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언 차머스 경(연구 평가 학술지 《코크런 라이브러리》 창간인) 의학적 ‘뻥’을 폭로하는 이 훌륭한 신간을 읽고 ‘돌팔이’ 의료인들로부터 벗어나라. 《메트로》 이 책은 부정 의료 행위는 물론이고 그것을 양산하는 사이비 문화에 대항할 수 있는 예방책이다. 《코리에레 델라 세라》(이탈리아 일간지) 우리에게 쏟아지는 모든 거짓과 속임수를 조목조목 깨부순다. 주도면밀하면서도 아주 재미있다. 《인테르나치오날레》(이탈리아 주간지)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이 더 똑똑해진다. ‘굿 사이언스’와 ‘배드 사이언스’를 좀더 쉽게 구별하게 된다. 프레데리크 외텐(독일 《차이트》 과학 전문 기자) 필독을 권한다. 쉽게 쓰였으며 흥미진진하다. 이따금 아주 웃기기도 한다. 《타게스슈피겔》(독일 일간지) 『배드 사이언스』는 비판적인 사고에 도움이 될 것을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또 너무나 재미있어서 책 곳곳에서 큰소리로 웃게 된다. 배울 것도 많고 즐길 것도 많고 유익한 것도 많다. 북백(영국의 서평 전문 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