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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언정보 3.0 언어영역 네 눈에 정답만 보이게 해줄게 (2012년)
언어영역 최고수의 시험장 문제풀이 전략
진형석
쏠티북스 2011.12.15.
베스트
고등참고서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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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언어영역의 기초 마인드 확립
001.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언어영역 접근법
002. 언어영역 문제는 이렇게 낸다 : 출제원리 분석
003. 실전문제를 통한 출제원리 확인

Ⅱ. 정답이 보이는 비문학
001. 비문학 네비게이션
002. 수능식 케이스 독해 연습 : ‘실전독해비법 10’
003. 실시간 문제풀이의 재구성
004. 시험장을 위한 패턴식 사고 과정
005. 비문학 : 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Ⅲ. 정답이 보이는 문학
001. 문학 네비게이션
002. 운문문학 실전이론 : 시험에 나오는 이론
003. 운문문학 선도 케이스 분석
004. 운문문학 : 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005. 산문문학 - 실전이론 : 시험에 나오는 이론
006. 산문문학 선도 케이스 분석
007. 산문문학 : 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Ⅳ. 정답이 보이는 쓰기/듣기
001. 쓰기 접근법
002. 쓰기 : 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003. 듣기 접근법
004. 듣기 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Ⅴ. 언어는 지식이 아니라 훈련이다 : 종합 훈련
001. 비문학 기출문제 훈련
002. 운문문학 기출문제 훈련
003. 산문문학 기출문제 훈련
004. 쓰기 기출문제 훈련
005. 듣기 기출문제 훈련

Ⅵ. 시험장을 위한 실시간 문제풀이(정답 및 해설)

저자 소개 1

글쓴이는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현재 로펌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국어 교사나 학원 강사는 아니다. 다만 고3 시절 모의고사는 60점대, 수능은 70점대 성적을 받고 대학 진학에 실패하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어 방법론을 연구하여 자신만의 국어 공부법을 정리하게 되었다. 이러한 국어 공부법이 바탕이 되어 수능에서는 전국 0.03%(추정)의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고, 이후 법학적성시험(LEET)도 별다른 공부 없이 130점이 넘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주어진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능력은 변호사시험에서도 상위 3.5%(추정
글쓴이는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현재 로펌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국어 교사나 학원 강사는 아니다. 다만 고3 시절 모의고사는 60점대, 수능은 70점대 성적을 받고 대학 진학에 실패하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어 방법론을 연구하여 자신만의 국어 공부법을 정리하게 되었다.

이러한 국어 공부법이 바탕이 되어 수능에서는 전국 0.03%(추정)의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고, 이후 법학적성시험(LEET)도 별다른 공부 없이 130점이 넘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주어진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능력은 변호사시험에서도 상위 3.5%(추정)의 성적을 받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열정은 있는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자 하여 이 공부법을 블로그에 무료로 공개하였다. 매일 수천 명의 학생들이 블로그에 방문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적이 올랐다는 후기가 이어지자 조선일보 등 언론사에서도 이 공부법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후 2008년에 『국정보』라는 학습서를 냈고, 이 책은 출간 즉시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유사 교재들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의 저서로는 『국정보』, 『나쁜국어 독해기술』, 『나쁜언어 공략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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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921g | 188*254*30mm
ISBN13
9788996555094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1-12-26
이번 크리스마스에 저에게 온 지식인 질문입니다. 학생들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하여 소개합니다.

[hdh**** 질문 30건 질문마감률 60% 2011.12.25 02:47]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고3 학생입니다. 제가 따로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집을 사서 보았는데 여러 가지 스킬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스킬들을 보다보니 막상 문제 풀 때는 답지와 다르게 적용도 안 될뿐더러 억지로 맞추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저자님의 책을 서점에서 참고하니 기본을 다져주는 것 같아서 읽기 수월하고 머리에 굉장히 쏙쏙 들어온 것 같습니다. 저 같은 학생이 하면 괜찮을까요?

[vernaldawn 답변채택률70.2% 2011.12.25 23:46]
안녕하세요? 우선 직설적으로 답변을 하면 “괜찮습니다.”
스킬이나 기술, 꼼수 같은 것도 자잘한 측면에서는 도움 되는 상황도 있고 그것을 이유로 해서 틀릴 문제를 맞으면 고맙기도 하고 그렇죠.
그렇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먼저 해야 할 것은 그런 것보다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공부의 구조를 만들고 기둥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하지 않고 기술이나 꼼수만 다루다가 무너진 학생이 엄청 많은데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을 안 해서 남들이 잘 모르고, 앞서 말했듯이 괜히 틀릴 문제를 그것을 이유로 문제 하나 공짜로 맞춘 사람은 ‘이게 날 살렸다’ 싶으니까 과장되게 얘기하는 측면도 있고 해서 그럴 듯 해 보이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기를 쌓는 것은 사실 나중에 시험 잘 봐도 뭔가 기본기를 쌓아서 잘 봤는지 아닌지 인과관계가 명료하게 안 나오기 때문에 이 책 때문에 내가 시험 잘 봤구나 하는 생각은 안 들 수도 있겠죠?
다만 장담할 수 있는 것은 무작위로 100명씩 추출해서 어떤 집단은 꼼수나 기술로만 공부시키고 어떤 집단은 기본기 위주로 쌓아갈 때 결과적으로 잘 하게 될 것은 후자일 것이라는 측면입니다. 그렇다면 분명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 입장에서 미쳤다고 전자의 방식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은 확률 싸움입니다.
요새는 쉬워서 사실 이런 것도 할 필요 없기도 한데, 쉬운 것은 쉬운 것이고 공부하는 것은 또 제대로 하냐, 안 제대로 하냐의 문제이겠죠.

http://www.secretstudy.com '명예의 전당'에서 많은 학생들의 솔직한 성적향상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어렵고 복잡하면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없다!”
1 개념 :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필수개념들만 쉽게!
2 적용 : 2단계 ‘조건-범위 문제풀이법’으로 최고 수준 문제까지 간단하게 해결!
3 실전 : 해설을 위한 해설이 아닌, 시험장을 위한 실시간 문제풀이식 해설!

[언정보 3.0]이 표방하는 ‘가장 쉽다!’는 것은 말 그대로 최근 언어영역 방법론 중 가장 간단하다는 것을 말한다. 사실 가장 간단하다는 점이 큰 차이를 만든다. 왜냐하면 간단하지 않고 오로지 방법론만을 위한 방법론은, 문제를 해설할 때는 그럴 듯하지만 막상 시험장에서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한 기존의 ‘양 늘리기식’ 공부에 반대하며 솔직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저자는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언어영역 공부는 최소로 하고 오히려 수리, 외국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험생의 목표는 언어영역 점수를 잘 받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역 점수도 잘 받아 궁극적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막상 언어영역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두꺼운 학습서 등을 여러 번 반복하여 100점을 받으면 다른 영역 공부에 소홀해져서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는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현실적인 이유에서도 방법론은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 이러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수능에서 높은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진학하였으며 최근 최고 난이도의 언어시험으로 알려진 법학적성시험에서도 아무런 공부 없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자신의 방법론이 가지는 가장 실전에 최적화된 성격을 자신의 성적으로 직접 입증하여, [언정보 3.0]의 방법론이 다른 학습서들처럼 ‘방법론을 위한 방법론’, ‘공부에 짐만 얹어주는 방법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언정보 3.0]의 특징

1. 언어영역 방법론의 클래식
[언정보 3.0]은 방법론을 위해 만들어 낸 방법론이 아니다. 사실 많은 언어영역 방법론 책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방법론을 개발했다고 하지만, 바꿔 생각해보면 수험생을 베타테스터로 만드는 것이다. [언정보 3.0]은 처음 수능이 시작되었던 1994학년도부터 2012학년도까지 수능 언어영역에서 고득점을 받았던 수많은 학생들의 가장 일반화된 사고방법론을 모아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가장 많은 학생이 성공했던 방법이기 때문에 또한 가장 높은 성공확률을 보여주고 있다.

2. 기초적 독해 능력 강화
[언정보 3.0]에서는 독해 부분을 전작에 비해 대폭 강화하였다. 실제 독해 과정에서 필요 없는 여러 가지 국문법들은 버리고 좀 더 현실성 있는 실전 독해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실전독해비법 10’과 함께 정확한 독해를 위한 최신의 사례들을 제시함으로써 그간 독해력이 부족했던 많은 학생들이 단기간에 독해력을 성장시킬 수 있게 구성하였다.

3. 시험장에서 생각나는 ‘패턴식 사고과정’ 제시
언어영역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열 가지의 패턴식 사고 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지만 단순히 문제를 패턴만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출제 원리부터 깊이 이해하고 그 이해 자체를 암기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양만 늘려놓는 무책임한 패턴 제시가 아니라 이해를 통해 접근하는 문제 적용을 위한 패턴들이다.

4. 시중의 문학 강의보다 더 강력한 문학 이론편 제시
많은 학생들이 문학을 어려워하면서 엄청난 분량의 강의와 참고서를 찾고 있다. 그렇지만 한정된 시간 내에 모든 것을 습득할 수는 없고 오히려 수험생의 머리는 복잡해지기만 한다.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시험에 출제되는, 그리고 앞으로 출제될 문학 개념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배우고 복습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시험에 출제될 문학 문제를 틀리지 않을 정도의 이론을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언정보 3.0]의 문학 이론편에서는 시험장에서 적용되지 않는 ‘죽은 이론’을 빼고 지금 당장 문제 풀이에 적용되는 ‘살아있는 이론’을 담아서 문학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라도 단기간에 시험에서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문학 이론을 배울 수 있게 한다.

5. 시험장을 위한 실시간 문제풀이식 해설
많은 학생들은 엄청난 양의 문제집을 풀고 틀린 문제의 해설을 꼼꼼히 챙겨보지만 다음에도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여지없이 틀리고 만다. 그것은 기존 문제집들의 해설이 학생의 시각과 괴리되어 있기 때문으로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 쓰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도 막상 시험장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받으면 억울할 수밖에 없다. 좋은 문제 해설이라면 일관된 방법론을 통해서 공부하는 즉시 성적이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 학생의 시각에서 실제 문제 푸는 것처럼 머릿속 사고과정을 보여주는 해설이 있다면 그것은 [언정보 3.0]의 실시간 문제풀이식 해설일 것이다.

6. 저자 운영 사이트 시크릿스터디 포럼(secretstudy.com)
한글만 읽을 줄 알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쓴 책이지만, 책이라는 매체에서 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자의 보충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공부하다가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을 묻고 답하는 것은 물론, 일반적인 공부 방법론까지 시크릿스터디 포럼(secretstudy.com)을 통해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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