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행복이 온다
마음챙김
2018.04.16.
베스트
명상/치유 에세이 top100 14주
가격
6,900
6,9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Wisdom of Mindfulness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Ⅰ 맑은 날 … 009
햇살 따뜻한 봄날에


평온 … 012
홀로 … 019
산책 … 022
살아있음 … 032
이완 … 039
바람소리 … 044
자아 … 051
삶과 죽음 … 057
용서 … 063
행복 … 071

PartⅡ 흐린 날… 079
어느 바람 불고 비 오는 날에


마음챙김 … 083
가정과 허구 … 095
거짓된 세상 … 101
바보 … 110
소중함 … 115
변화 … 119
고통 … 123
수행 … 130
뱀 같은 사람 … 136
소유 … 140
상처 … 149

PartⅢ 개인 날 … 155
그래도 나날은 빛난다


관계 … 158
이해 … 165
순간 … 169
괜찮은 인간 … 172
나이 … 177
사랑과 희생 … 188
여유 … 201
인생 … 208
감사 … 220
주변 … 227

에필로그 … 230

저자 소개 2

우 조키타 사야도

관심작가 알림신청
 

Sayadaw U Jotika

미얀마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큰스님. 1947년 8월 5일 미얀마 물메인Moulmein에서 태어나 가톨릭 미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젊은 시절에는 심리학과 철학 등에 심취해 있었다. 73년 전자공학 전공으로 Rangoon Institute of Technology를 졸업한 후, 불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스물 여섯 살이 되던 해 출가, 74년 탕푸루Taung Pu Lu 사야도를 은사로 비구계를 받았으며, 탕푸루 사야도와 한타빈 타우야 Htantabin Tawya 사야도 지도 하에 수행?정진하였다. 그의 담마에 관한 저서들은 미얀마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미얀마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큰스님.
1947년 8월 5일 미얀마 물메인Moulmein에서 태어나 가톨릭 미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젊은 시절에는 심리학과 철학 등에 심취해 있었다. 73년 전자공학 전공으로 Rangoon Institute of Technology를 졸업한 후, 불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스물 여섯 살이 되던 해 출가, 74년 탕푸루Taung Pu Lu 사야도를 은사로 비구계를 받았으며, 탕푸루 사야도와 한타빈 타우야 Htantabin Tawya 사야도 지도 하에 수행?정진하였다.
그의 담마에 관한 저서들은 미얀마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지금까지 25권의 책이 출판되었다. 『여름에 내린 눈Snow in the Summer』 『붓다의 무릎에 앉아The Residence of Mindfulness』 『마음의 지도The Mind of Map』가 대표적인 저서이다.
한국테라와다불교 사띠파타나 수행센터 연방죽 선원장. 미얀마인들이 존경하는 큰스님 우 조티카 사야도의 법문을 담은 『여름에 내린 눈』, 『행복이 온다』를 번역하였다.

위무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272g | 128*188*20mm
ISBN13
9788955968439

출판사 리뷰

마음챙김은 행복이 오는 길입니다
마음챙김은 내 삶을 그들의 삶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바로 그 사실 때문에 나는 행복합니다
그들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허락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행복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맑은 하늘을 봐야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흐린 날의 비오는 풍경 안에서 행복한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사람이 행복함을 느끼는 조건은 자신의 기준, 즉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아는 마음이 중요하지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것이 답입니다. 이를 불교에서는 ‘사띠’라 합니다. ‘사띠’란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알아차리는 것으로 ‘마음챙김’과 동일어이지요. 불교계의 큰스님 우 조티카 스님은 군중 속보다는 자신에게 오로지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을 강조합니다. 사람들의 인정, 칭찬, 존경보다는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중심을 잡는 것이 행복이 시작이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분명 맑은 날도 있고, 흐린 날도 있고, 그리고 대부분의 날들은 평범한 보통의 날이 지속되겠지요. 날씨는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변화무쌍합니다. 그 속에서 항상 행복할 수 있는 비밀, 나 자신 속에서 답을 찾는 마음챙김 습관뿐입니다. 꼭 행복하세요.

내가 그들에게 나의 힘을 넘겨주지 않는 한, 그들은 나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지금 당장 그들의 힘을 인정하지 마세요
내 삶의 주인은 그들이 아니라 ‘나’이니까요


지금 이 시대에 ‘나’로 태어나 지금의 이름으로 지금의 모습으로 사는 것은 한 번뿐입니다. 그런데 왜 자신의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나요? 인간관계는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도,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가 들어서도 언제나 개인을 괴롭히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착하게 태어난다 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힘들어하면서 자신이 상처받는 것은 참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내 상처를 알면 더 힘들어질까봐 마음속에 꽁꽁 묻어놓고 있죠. 조금은 이기적인 되어도 좋지 않을까요? 착한 사람이 바보가 되는 세상에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아프면 아프다” “상처받았으면 상처 받았다” “나에게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라” 라고 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면 어떨까요? 내 삶의 주인은 그들이 아니라 ‘나’이니까요. 하지만 정말 힘들 때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