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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뭐가 되려고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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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건국대 김춘호 부총장
가수 김장훈

들어가는 글

1부 도전
01 뭐가 되려고 그러니?
02 나를 뛰어넘어라
03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
04 돌을 옮겨놓으라

2부 열정
05 다른 내일을 만들어라
06 가나안 시대의 지도자
07 비호감이 되라
08 바란 광야에서 멈출 것인가

3부 비전
09 사명에 집중하라
10 두려워 말고 믿으라
11 살겠다고 결정하라
12 세상을 이기는 믿음

저자 소개 1

원 베네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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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미만의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유스미션(Youth Mission)을 이끌고 있다. 그는 누구보다도 젊은이들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사명을 알게 해서 그들을 나라를 바꾸는 지도자로 키우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10대에 꿈을 꾸고, 20대에 준비하여, 30대에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이들에게 말씀으로 도전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연세대학교 앞에 있는 창천교회에서 월요모임을 인도하고 있으며, 방학기간 동안에는 국내지역과 국외, 그리고 북한 금강산에서 젊은이들
25세 미만의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유스미션(Youth Mission)을 이끌고 있다. 그는 누구보다도 젊은이들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사명을 알게 해서 그들을 나라를 바꾸는 지도자로 키우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10대에 꿈을 꾸고, 20대에 준비하여, 30대에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이들에게 말씀으로 도전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연세대학교 앞에 있는 창천교회에서 월요모임을 인도하고 있으며, 방학기간 동안에는 국내지역과 국외, 그리고 북한 금강산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사명캠프를 열고 있다. 미국 하와이에 소재한 University of the Nations에서 기독교 사역을 전공했으며, 저서로 『하나님의 빽으로 세상과 맞짱 뜬다』 『청년이여 도전하며 개척하라』 『10대에 꿈을 꾸고 20대에 준비하여 30대에 영향력을 발하는 사람이 되라』 『인생의 역전을 꿈꾸는 자가 되라』 『사명으로 일어서라』 『하나님의 짐을 진 사람, 아모스』 『넌 이제 야곱이 아니야』『뭐가 되려고 그러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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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7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49쪽 ?
ISBN13
9788996031697

책 속으로

영향력 있는 인생이 되기 원한다면 희생과 권리포기를 배워야 한다. 새벽이슬 같은 청년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자기를 포기하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자원하여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찾으신다.
나를 따라오라고 예수님이 말씀했을 때 베드로는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희생하며 예수님을 따른 것이다. 베드로에게 중요한 것은 배와 그물이 아닌 자신에게 말씀하신 예수님이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자신의 그물과 배를 버려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당신 눈앞에 있는 길은 넓고 편안하며 성공이 보장된 길처럼 보인다. 반면 주님이 원하시는 길은 희생과 고난의 길처럼 보인다.
당신은 어떤 길을 가겠는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택하라. 힘들고 어려워 보여도 그 길을 택하라. 성공과 출세를 위해 살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법을 배우라.
… 자신의 시간을 포기하는 것이 희생이고 권리 포기이다. 자신을 위해 쓰려고 했던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드려보라. 자기가 배고플 때 먹으려고 했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포기하고 예수님께 드려보라. 그것을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먹고 배부르게 된다.
하나의 희생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먹이고 입히는 역사가 일어난다. 연약하고 보잘것없는 한 사람의 희생과 권리 포기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세계를 먹이신다.
새벽이슬과 같은 주의 청년들은 믿음을 가지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뜻을 정하고 눈물을 흘리며, 자기를 희생하고 대가를 지불하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러 모으시는 것이 아니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자원하여 주께 나오는 것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자원하여 주께 나가는 청년으로 살겠다고 결단하라. 세상의 젊은이들과 다른 모습으로 살겠다고 지금 결단하라. 연약한 당신을 통해 세계가 먹고 배부르게 되는 일을 기대하며 주님께 나아가라.

--pp. 49-51

출판사 리뷰

꿈이 없이 지쳐가는 청년들을 위한 책
그 자리에서 비전으로 일어서라!

“잠을 자게 되면 꿈을 꾸지만
꿈을 이루려면 잠에서 깨야 한다.
다른 내일을 위하여
오늘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 침체되어 있는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

청년들이 지쳐가고 있다. 믿음을 가진 크리스천 청년이라고 해서 크게 다른 것이 아니다. 세상에 속하여 성장기를 거치는 동안, 그들은 다른 친구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 과연 무엇을 위해 사는가, 앞으로의 인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때때로 무기력함이 마음을 짓누른다. 말씀을 들으며 그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정과 사회로부터 받는 기대감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그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 도전과 열정으로 다른 내일을 만들어라

“도대체 뭐가 되려고 그러니?” 사랑이 담긴 질책을 통해 원 베네딕트 선교사는 청년들에게 ‘다른 내일을 살라’고 위로하고 도전한다. 꿈과 비전을 위해 지금 그 자리에서 훌훌 털고 일어나라는 것이다. 진짜 믿음을 붙들고 사는 삶이 얼마나 능력 있으며 멋진 일인지 저자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직 무언가를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며, 자기 안에서 잠자고 있는 거룩한 열정을 깨우라고 격려한다. 그들의 삶을 승리로 이끄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아가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추천평

여러분이 진정 사명(What God wants you to do,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기를 원하신다면 두 가지 사실에 유념하기를 바란다.
첫째,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삶이요, 둘째, 여러분의 생각을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꿈으로 여러분을 새 사람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여러분들은 이 시대 청소년 사역과 원 베네딕트 선교사의 『뭐가 되려고 그러니?』를 통해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넘어 하나님의 생각으로 변화되어지는 여러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발견되어지는 여러분의 사명에 목숨을 걸어라. 그 사명은 여러분 혼자 이루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함께 이루어주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한 깨달음과 순종하는 한 인생의 결단을 통해, 이 시대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위대한 지도자가 탄생하기를 기대해본다.
김춘호 (건국대 부총장)
책은 나에게 큰 스승이요, 지적 양식이 되었다. 나는 책을 통해 꿈을 꾸는 소년이었고, 지금도 그 꿈은 계속되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공연에 대한 아이디어, 포기할 줄 모르는 꿈에 대한 도전, 열정, 비전, 이 모든 것들은 청소년 시절 읽었던 책으로부터 받은 에너지이다.
나라의 위기는 꿈과 열정이 없는 그 시대의 젊은이들에게서 비롯된다. 오늘도 꿈과 목적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바라보며 나의 소년시절을 떠올려본다. 지금의 청소년들이 진심으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여러 일정으로 바쁜 요즘이지만 나는 한 권의 책을 손에 들었다. 그것은 바로 원 베네딕트 선교사의 『뭐가 되려고 그러니?』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청소년에게 목숨을 걸었다는 평소 그의 다짐이,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다시금 나에게 전달되었다.
청소년들의 영혼을 향한 열정과 사랑, 그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
많은 젊은이들이 도전과 열정, 그리고 비전을 통해 새롭게 일어서기를 바란다. 특히 꿈이 없이 지쳐가는 청소년들과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김장훈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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