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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슈퍼인재는 타고난 게 아니라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
이야기를 시작하며 ∥슈퍼인재는 기도만해서 되는 게 아니다! 슈퍼인재 KEY 1, 태도ATTITUDE 걱정거리가 없어 걱정하는, 타고난 걱정꾼이 되지 마라 결코, 반드시,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원숭이는 본 대로만 한다 일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니다 당신은 지나친 낙관주의자! POINT--WORKSHEET 슈퍼인재 KEY 2, 업무관리ACTIVITY 이게 다 어떻게 된 거야, 알피? 도대체 우리가 왜 이런 식으로 일하고 있는 거지?!? 아뿔사, 기술의 발전 때문에 더 많이 일한다? 일만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 할 일이 무려 117가지나 되잖아! POINT--WORKSHEET 슈퍼인재 KEY 3, 책임감ACCOUNTABILITY 칭찬받아 마땅할 때는 받아라. 비난도 마찬가지다 항상 그런 식으로 해왔기에 다르게 한다 나를 채찍질 하라! 머뭇거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다 시간 낭비, 바쁘면서 퇴보하는 것 POINT--WORKSHEET 슈퍼인재 KEY 4, 가용시간관리AVAILABILITY 그 일을 언제 하고 싶은가? 내 영역에서 사라져! 그 일을 당신만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지긋지긋한 회의는 그만! POINT--WORKSHEET 슈퍼인재 KEY 5, 주의력ATTENTION과 정보 접근성ACCESSIBILITY 열어보지 말 것! 이베이와 야후, 유투브까지 맙소사! 열심히 일할수록 뒤처진다! 분명 여기 어딘가에 적어 뒀는데 음, 오늘 해야 할 일이 뭐였더라? POINT--WORKSHEET 이야기를 마치며 ∥최고에게로 도전하는 슈퍼인재가 되라! |
Laura 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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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를 썼다 지우다’를
수십 번 반복한 ‘당신을 위한 책!’ 조직도, 경쟁자도 빼앗을 수 없는 것, 그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슈퍼인재의 6가지 성공호르몬을 깨워라!” 슈퍼인재 KEY 1, 태도ATTITUDE 태도는 곧 동기부여이자 원동력이며 자발성이다. 이 요소를 완벽히 갖추면 ‘할 수 있다’ ‘승리한다’는 자세로 어떤 일이든 미리 준비해 긍정적으로 해낸다. 슈퍼인재 KEY 2, 업무관리ACTIVITY 성공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바쁜 것과 생산적인 것, 이 둘의 차이는 바로 성과이다. 슈퍼인재 KEY 3, 책임감ACCOUNTABILITY 슈퍼인재들은 그들이 한 행동과 결과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진다. 책임감은 곧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것이다. 절대 남의 탓을 하지 않는다. 슈퍼인재 KEY 4, 가용시간관리AVAILABILITY 가용시간관리는 단지 시간이 있다는 의미를 넘어, 내 인생을 남에게 휘둘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시간관리에 뛰어난 슈퍼인재는 모든 사람의 요청에 늘 응하지 않는다. 슈퍼인재 KEY 5, 주의력ATTENTION과 정보 접근성ACCESSIBILITY 주의력이란 집중하는 능력이다. 열 가지 일에 모두 집중하라는 뜻이 아니라 열 같은 하나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또한 정보 접근성은 수많은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이다. 자신이 가진 정보를 찾느라 하루를 온통 소비하지 마라. 꼭, 반드시, 기필코, 되고 싶은 “슈퍼인재는 타고난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슈퍼인재 KEY 1, 태도ATTITUDE 태도는 당신의 마음가짐이자 주변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이다. 전자산업 분야 웹진인 EDN.com의 빌 슈웨버 편집 주간은 직접 쓴 기사에서 기술 회사 설립자들, 그리고 회사 경영자로 고용된 사업가들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열정을 뽑는다. 당시 기사 내용을 요약하자면 활력 넘치는 사업가들은 경영 중인 회사에서 즉각적인 실적을 내기 위해 죽기 살기로 애쓰는 반면 설립자들은 장차 회사가 그들의 창조 기술의 영향을 받아 성장해나가기를 무척이나 기대한다. 경영자는 회사의 미래를 단기적인 관점에서, 설립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 모두 어떤 일을 이루는 데 상당한 원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기업 성공에 필수적이다. 설립자, 경영자 각자의 역할과 상관없이 둘의 태도는 어떤 행동 방침을 전적으로 따라 끝까지 해내겠다는 열정으로 넘친다. 사업가들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세 달짜리 프로젝트를 끝내겠다는 작정으로 접근해야 하는 반면 설립자들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10년 치 수익을 잡고 해야 할 것이다. 방법과 무관하게 그들의 끈기 있는 태도는 변함이 없으며 매일같이 성취도를 끌어올린다. 이러한 마음가짐 없이는 어떤 일을 오랜 기간에 걸쳐 해내는 데 필요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쏟기 힘들다. PPAI의 HR 총책임자인 캐미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두 가지 특징이 사람들을 돋보이게 만들죠. 첫 번째는 한층 더 노력하려는 자발적인 의지, 두 번째는 미래를 향한 비전이에요. 직원 중 이 두 가지를 갖춘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조직의 핵심인재죠. 이런 사람들은 늘 에너지와 아이디어가 넘치고 그들의 일을 즐기는 것처럼 보여요. 대개 당신이 보기에도 회사의 미래에 한 몫 하리라 기대되는 대상이기도 하죠. 그냥 출근해서 직무 기술서에 나열된 일들만 해서는 부족해요. 저는 직원들에게 한 발 더 나아가거나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도록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조직을 전체적으로 살피라고 권하죠.” 슈퍼인재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이러한 특징은 태도와, 기대치를 뛰어넘으려는 의지가 어떠냐 하는 것이다. 슈퍼인재 KEY 2, 업무관리ACTIVITY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퇴근 무렵, 정신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업무목록에서 27가지나 해치웠다. 그런데 정작, 굉장히 중요한 업무에는 어느 하나 제대로 덤벼들지 못한 채 하루를 그냥 흘려보낸 것 같다는 느낌이 좀처럼 떠나질 않는다. 바쁜 것과 생산성 높은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언뜻 봐서 둘의 차이를 구분하기 힘들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바쁨’이라는 덫에 쉽게 빠진 채 헤어 나올 줄 모른다. 현대 직장에서 생산성을 최고의 가치로 내세우는 것 못지않게, 바쁜 모습은 명예의 잘못된 상징이 되어버렸다. 책상을 온통 뒤덮은 서류 더미, 기진맥진해진 채 커피 자판기로 서둘러 달려가는 모습, 아웃룩상에 쉴 새 없이 채워지는 일정들까지(와우 당신은 정말 중요한 존재군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티를 내는 건 쉬우나, 생산성은 남한테 티를 내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와는 거리가 멀 뿐더러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퇴근 무렵에 중?한 건 오로지 생산성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사람이 12시간 근무하는 사람에 비해 생산성은 더 높을 수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순히 중요할 뿐 아니라 실질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빠트렸다고 하자. 그러면 당신이 업무목록에서 몇 개나 해치웠는지, 지난주에 얼마나 바빴는지 누구 하나 신경 쓰지 않는다. 결과만이 중요하다. 그러니 하루하루를 어떻게 하면 가장 가치 있게 쓸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슈퍼인재 KEY 3, 책임감ACCOUNTABILITY 슈퍼인재들은 빈말을 하지 않고 꼭 하려는 바를 말한다. 또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 뜻밖의 상황으로 일이 잘못되어도 남을 탓하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은 이런 점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진실성을 알고 또 높이 평가한다. 슈퍼인재들은 매사에 철저히 그들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그런 가치관은 그들의 태도와 책임감에서 비롯된다. 분명 그들은 해리 트루먼 미국 전 대통령이 즐겨 쓰던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표현을 철저하게 지킨다. 책임감에는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개인적인 헌신이 따른다. 말하자면 당신을 믿는 사람들과 약속을 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선을 그어 지키는 것은 나 자신과의 약속인 데 반해, 책임은 나 자신과는 물론 다른 사람들과의 외적인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다. 이 점이 책임감을 갖춘다고 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이다. 하지만 끊임없이 목표와 부딪히고 마감일을 지키며 주변 사람들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될 때, 동료들은 당신을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인식할 것이다. 슈퍼인재가 되려면 그 자질 자체를 완벽히 갖추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하지만, 뛰어난 평판을 얻는 것 역시 도움이 된다. ING 클라리온의 HR 담당 수석 부사장 데이브 쿠타야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훌륭한 직원들이 타고난 팀 플레이어인 건, 그들의 탄탄한 가치체계와 고귀한 직업윤리 덕분이다. 그들은 높은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언짢아한다.” 그의 말로 미루어볼 때 개인적인 책임감이란 이를 갖춘 사람들한테서 쉽게 눈에 띄는 자질이다. 슈퍼인재 KEY 4, 가용시간관리AVAILABILITY 가용시간관리의 핵심 요소는 모든 사람의 요청에 늘 응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바라던 업무를 해내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시간을 알아서 확보해야 한다. 내 인생이 남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무언가를 바꿔야 한다면 최선을 다해 바꿔 나가라. 합당한 우선순위와 목표설정이 중요한 만큼, 이를 책임지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기 일정을 스스로 정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대신 정할 것이다. 지금까지 회의에 참석해서 “내가 도대체 여기에서 뭐하는 거지?”라고 자문한 적이 몇 번이나 되는가? 가용시간관리는 적어도 비즈니스 용어로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단지 시간이 있다는 의미를 넘어, 훌륭한 일꾼이라면 회사와 부하직원 그리고 동료들이 필요로 할 때, 시간을 낼 수 있고 또 내야 한다는 뜻이다. 슈퍼인재들은 시간을 잘 관리해 가용시간을 적절히 둘 줄 알아야 한다. 어쨌든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돼 있으며 그 이상으로는 아무리해도 늘리지 못한다. 모든 일에 “네.”라고 답하면 과중한 업무를 떠안게 돼 주변에서 정말 당신을 필요로 할 때 정작 시간을 내지 못할 것이다. 마침 일정상의 한 가지를 용케 처리해낸다면 모르지만, 이런 일은 극히 드물다. 따라서 당신에게는 어느 정도의 융통성이 필요하다. 즉 일부 요청에 대해서는 거절할 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당신의 시간을 모조리 집어삼킬 수 있는 방해요인들에 대처할 줄도 알아야 한다. 모든 일을 다할 필요는 전혀 없다. 핵심은 슈퍼인재가 되자는 것이지 슈퍼휴먼, 즉 초능력 인간이 되자는 게 아니다. 슈퍼맨은 상상 속의 인물일뿐이다. 설사 실존인물이었다고 하더라도 그는 누가 봐도 지구 밖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지 인간은 아닐 거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상황이 허락할 땐 언제든 업무를 위임하거나 아웃소싱할 줄 아는 것, 특히 지혜롭게 할 줄 아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당신을 비롯한 주변 모두의 삶이 좀 더 여유로워질 수 있도록 효과적인 일정관리 기법을 익히고 또 갈고닦아 그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 그러면 과도한 업무에 시달릴 일도 없다. 회의도 마찬가지다. 회의야 말로, 정해진 가용시간을 채우기 위해 늘어지기 쉬운 전형적인 업무이다. 시간을 빼앗는 요인들로 인해 당신의 생산성이 약화되는 걸 보고만 있지 마라. 직접 맞서 빼앗긴 시간을 되찾아라! 슈퍼인재 KEY 5, 주의력ATTENTION과 정보 접근성ACCESSIBILITY 주의력 주문을 걸어볼까! 슈퍼인재들에게는 소설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가 호그와트에서 여러 가지 수업을 동시에 듣기 위해 사용한 모래시계처럼 멋진 시간 연장 기법 같은 건 없다. 정말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24시간을 살지만 그저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뿐이다. 또한 필요한 때에 업무에만 집중할 줄 알기 때문에 인생의 나머지 중요한 부분에 시간을 쏟아야 할 상황이 되면 더 이상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다. 결국은 시간 문제이다. 근무 중 소셜미디어 계정, 특히 업무와 상관없는 곳을 끊임없이 확인할 시간이 있는가? 물론 없겠지만 그 유혹을 거부하긴 힘들다. 특히 그 시간 동안만이라도 아주 힘에 겨운 일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라면 말이다. 늘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으면 한창 하고 있던 일에서 한눈팔기가 쉬워지며 마음껏 즐기면서 신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온라인상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는데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일에도 즐기는 것에도 때가 있는 법이다. 또한 대부분 그 둘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할 수는 없다(적어도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 동시에 다른 일까지 제대로 하기는 힘들다). 그러니 업무에 임하는 자세를 바꿔 집중, 또 집중, 집중해야 한다. 소셜미디어와 휴대용 기기, 이메일은 슈퍼인재들에게 도구에 불과하다. 따라서 그들은 그런 기술을 원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며 근무 중에는 오락적인 면이 과도해지지 않도록 적절히 통제한다.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매일 몇 시간이나 허비하는가? 5분 후 시작되는 회의 장소든 오늘 당장 해야 할 업무든, 다음 번 회의에 초대하고 싶은 생산성 분야의 특정 전문가의 전화번호든 말이다. 이러한 세부 정보를 찾는 데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그 사이에 주의가 산만해질 수밖에 없다. 한번 산만해지면, 다시 집중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시간 낭비다. 오늘날 생산성을 높이려면 갖가지 많은 능력이 필요한데, 그중 하나가 체계적으로 정리할 줄 아는 것이다. 이 능력이 뛰어나면 종이와 서류철을 수북이 쌓아 두기보다 일종의 정리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 체계적인 사람은 원하는 정보를 필요할 때 신속하게, 이를테면 30초 안에 찾을 수 있다. 체계적인 정리란 서류와 이메일, 읽을거리 등 직장, 일상생활에서 받아들이고 또 가공해내는 정보들을 통제하는 것으로, 온갖 유형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분류하고 걸러내 처리하는 능력이다. 이는 당신의 사무실이나 집 안팎이 잘 정돈되어 있는지, 당신 역시 안팎으로 통제력 있어 보이고 또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지와 관련되어 있다. 체계적으로 정리할 줄 알면 자신의 인생과 시간을 훨씬 잘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능력을 갖추고자 슈퍼인재들은 적절한 방식을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시간을 투자하며 스스로를 적극적으로 다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