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빠, 해님 집은 어디야
이우상
동쪽나라 1999.06.30.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입장권 없는 관객
2. 백지에 그려지는 무한한 그림
3. 너도 작년에 그랬잖아
4. 쥐 소동
5. 아부지라 부르기
6. 복돌이의 밥
7. 하은이의 보석상자
8. 성일이 상경기
9. 날마다 깜짝쇼, 날마다 축제
10. 우리 집 식구는 모두 열 명
11. 눈꽃은 어디로 갔을까
12. 나뭇잎 속삭이는 소리가 듣고파
13. 즐거운 스킨십 놀이
14. 신나는 엄마 놀이
15. 정직한, 그래서 더욱 예쁜 여섯 살
16. 신세대 예찬
17. 화합의 선물
18. 멀리 있기와 다가가기
19. 춤추는 올챙이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경북 의성에서 출생하여,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문학의 해' 기념 5000만 원 고료 불교문학상을 수상했고,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역사를 전공한 것은 아니지만 역사 유적에 관심이 많다. 동시대 사람 사는 모습을 볼 겸 상상력을 곁들여 국내외 역사의 현장을 가끔 찾는다. 시간과 경비를 알뜰하게 저축해 두었다가 늙은 조부모의 생가를 방문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유적은 늘 살갑게 맞아준다. 저서로 장편소설 『비어있는 날들의 행복』 전2권(도서출판 밀알), 육아소설 『아빠, 해님 집은 어디야』(동쪽나라), 시
경북 의성에서 출생하여,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문학의 해' 기념 5000만 원 고료 불교문학상을 수상했고,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역사를 전공한 것은 아니지만 역사 유적에 관심이 많다. 동시대 사람 사는 모습을 볼 겸 상상력을 곁들여 국내외 역사의 현장을 가끔 찾는다. 시간과 경비를 알뜰하게 저축해 두었다가 늙은 조부모의 생가를 방문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유적은 늘 살갑게 맞아준다.

저서로 장편소설 『비어있는 날들의 행복』 전2권(도서출판 밀알), 육아소설 『아빠, 해님 집은 어디야』(동쪽나라), 시집 『나는 너의 야만스런 비밀을 알지』(푸른숲),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풍경), 역사기행서 『앙코르와트의 모든 것』(푸른역사), 『풍경소리』(공저, 샘터),『어머니의 노래』(공저, 조선일보사) 등이 있다. 현재 순천향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우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3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410008

책 속으로

`따라해 봐. 이이는 사.` `이이는 사.` `이사 팔.` `이사 팔.`

딸애가 천재나 된다고 주접을 떨 의사를 없습니다. 구구단을 육단까지 열흘 만에 외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요. 생후 24개월째의 일입니다. 신기해서 그것을 녹음까지 해놓았습니다. 그러나 하은이는 천재가 아닙니다. 여섯 살이 된 지금은 까맣게 잊어 버리고 말았으니까요. 지금은 구구단을 가르쳐주려 해도 싫다고 합니다. 아마 다른 정보들이 이미 그 아이의 빈 백지에 많이 채워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고단위 형이상학적 논리도 아이들의 비어 있는 항아리에는 마구 담겨 질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따라해 봐. 이이는 사.` `이이는 사.` `이사 팔.` `이사 팔.`

딸애가 천재나 된다고 주접을 떨 의사를 없습니다. 구구단을 육단까지 열흘 만에 외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요. 생후 24개월째의 일입니다. 신기해서 그것을 녹음까지 해놓았습니다. 그러나 하은이는 천재가 아닙니다. 여섯 살이 된 지금은 까맣게 잊어 버리고 말았으니까요. 지금은 구구단을 가르쳐주려 해도 싫다고 합니다. 아마 다른 정보들이 이미 그 아이의 빈 백지에 많이 채워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고단위 형이상학적 논리도 아이들의 비어 있는 항아리에는 마구 담겨 질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