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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부동산 그래도 희망이다
EPUB
김현기
부광출판사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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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01 내 집 마련 성공 투자 비법
내 돈 7,000만 원으로 집 마련하기

내 집 마련 전에 취해야 할 자세
내 집 가질 자격을 갖춘 자
1억 미만의 집, 수유5동
부동산 매매계약 시 유의사항
소유권 이전등기 시 필요한 서류
이사할 때 주의사항
단독주택은 소강상태를 유지 or 소폭 상승
대출 받아 산 집쬫내 집
지역부동산협회는 불필요
구체적으로 내 집 마련 지역 물색하기
도봉구 쌍문1동에도 1억 원 이하의 집이 있다
가격 흥정하는 방법
집값 거품 빼려면 주공부터 정신 차려라
도봉동 집값도 싸다
집값 싼 곳의 특징
지역조합아파트, 내 집 마련의 틈새시장
4호선 당고개역 부근 상계4동, 상계6동도 눈여겨 보자
미분양 아파트 투자
미분양 아파트가 생기는 이유
재건축·뉴타운·재개발은 서민에게는 쥐약
노숙자의 마음으로
인터넷 주의보
저평가된 집을 살 때는 이렇게
마천역 주위는 거품
아파트와 토지의 큰 차이점
단독주택이 잘 안 오르는 이유


02 그래도 땅이다
부동산 승리자의 뒷모습은 아름답다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
부동산 승리자의 특징 및 마음가짐
정확한 데이터로 움직이는 신세대, 백전무패
황육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
종교시설 노려라
가평 설악면 부르면 값
안면도 장관에 상승곡선
경기 광주 도척면 궁평리의 변화
강원 평창의 잠재력
경기 광주 궁평리 100배 상승
경북 경주의 종교용지
부동산 재력가 김모씨의 비하인드 스토리
가난은 나랏님도 구하지 못한다
장고 끝에 호수(好手) 둔 안 여사
기획부동산이 처분해 드립니다
대지에 붙은 田이 매력 있다
명절 때 서울의 모습
부동산 부자들이 전하는 명언
MB 시대는 호기?
서민들의 땅 투자 계획 세우기
부동산은 왜 박리다매가 없나
땅의 환금성이 떨어지는 이유
젊은 땅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것
투자의 ABC
서민계급과 부자계급이 계속 나뉘는 이유
미시적인 사항은 항상 주시해야
부동산 가격은 하느님도 못 잡아
투기는 자유
개발 이슈 알아보는 출구
젊은 여자, 젊은 땅
투자 준비 기간 = 부동산 정책 만드는 기간
투자자의 자세
유유상종 타파
부동산의 커다란 틈새
농사 짓지 않고도 농지 보유할 수 있다
내 땅 업그레이드 방법
투자는 결정의 연속
농림지역·임업용 보전산지
부동산의 지름길
땅 매입 시의 자세
어떤 곳이 괜찮은 땅인가
중개업과 기획부동산
부동산과 성경의 공통점
땅 매입, 정답은 틈새 이용
땅 보유 시 유의사항
개별공시지가 문제 있다
부동산 성공은 시작이 반이다
과감한 시도·획기적 변화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부동산 성공을 위한 요건
부자들의 습관과 특징


03 부동산 투자 팔도유람
전국 개발 유망 지역 체크포인트

경기 지역 - 하남시, 양평군, 연천군, 양주시, 가평군, 파주시
충청 지역 - 공주시, 보령시, 서산시, 계룡시, 연기군,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당진군,
제천시, 청원군, 진천군, 단양군
강원 지역 - 춘천시, 인제군, 철원군, 원주시, 횡성군, 홍천군,
태백시, 삼척시, 동해시, 영월군, 정선군, 강릉시,
양양군, 고성군
전라 지역 - 목포시, 여수시, 순천시, 나주시, 담양군, 구례군,
고흥군, 화순군, 강진군, 영암군, 무안군, 영광군,
완도군, 전주시, 군산시, 고창군, 김제시, 부안군,
완주군, 익산시, 순창군, 정읍시, 진안군
경상 지역 - 진주시, 진해시, 사천시,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고성군, 하동군, 산청군, 경주시,
상주시, 안동시, 문경시



04 영원한 부동산 틈새시장 경매
물 만난 경매시장 북적북적

오늘의 경매 주의보
경매절차
입찰 방법
공·경매의 장단점
경매의 매력
경매 13계명
‘묻지 마’ 경매 이젠 그만
부문별 경매 전략
사례로 살펴보는 하자물건 판별하기
성공적인 경매 일기


05 역세권 투자정보
수도권 전철과 대학의 유착 관계

오산대역, 성균관대역, 의왕역, 군포역, 명학역,
구일역, 온수역, 역곡역, 소사역, 부천역, 주안역,
제물포역, 회기역, 외대앞역, 성북역, 월계역,
망월사역, 덕정역, 동두천중앙역, 홍대입구역,
이대역, 충정로역, 한양대역, 건대입구역, 교대역,
서울대입구역, 삼송역, 동대입구역, 성신여대입구역,
한성대입구역, 숙대입구역, 총신대입구역, 한대앞역,
정왕역, 광나루역, 올림픽공원역, 화랑대역, 월곡역,
고려대역, 대흥역, 증산역, 공릉역, 숭실대입구역,
상도역, 계산역, 경원대역


06 재테크 일번지 부동산
부동산 알면 약 모르면 독

아직도 ‘묻지 마’ 투자인가
얼어붙은 부동산 투자전략은
종잡을 수 없는 부동산에 대한 Q & A
정실훁의 온상
부동산 가격 반드시 오르는 이유
종교의 힘 이용하기
서민이 애용하는 투자 두 가지
돈 되는 땅 원한다면 직접 개발하라
부동산 = 공산품化
네트워크 마케팅과 지분 형식
예비정치인 이용하기
부동산의 큰 맹점
떴다방 종류
부동산 장단점 파악하기
법무사의 직무유기
땅 잡을 땐 관청 중심으로
지적정보의 중요성

저자 소개 1

연예기자 생활 중 취재원의 소개로 토지와 인연을 맺었다. 처음에는 충청도 토지에 관심을 두고 답사해왔지만, 지금은 수도권에 집중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 투자』라는 책이 교보 문고 2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강연과 칼럼 기고를 부지런히 하게 되었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부동산 강사와 칼럼니스트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KBS, MBC, SBS, 중앙일보, 한겨레, 주간동아, 신동아, 이코노미스트, 레이디경향, 일요신문, GS 칼텍스사보 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기고 및 자문을 해왔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책을
연예기자 생활 중 취재원의 소개로 토지와 인연을 맺었다. 처음에는 충청도 토지에 관심을 두고 답사해왔지만, 지금은 수도권에 집중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 투자』라는 책이 교보 문고 2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강연과 칼럼 기고를 부지런히 하게 되었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부동산 강사와 칼럼니스트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KBS, MBC, SBS, 중앙일보, 한겨레, 주간동아, 신동아, 이코노미스트, 레이디경향, 일요신문, GS 칼텍스사보 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기고 및 자문을 해왔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감수한 책은 50권이 넘는다. 저서로는 『토지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 101 』, 『부동산 투자비법 알면 인생이 바뀐다』, 『부동산 투자 꼭 알아야 할 111가지』, 『1,000만 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 투자』, 『100세 시대에 딱 맞는 부동산 투자』, 『20대 땅 투자로 미래를 준비한다』, 『돈이 되는 부동산 독이 되는 부동산』, 『강남 땅 부자들』, 『강남 부자의 땅 투자법』, 『부동산 그래도 희망이다』, 『교육과 부동산에 미쳐야 사는 민족』, 『 아파트 투자로 잃은 미소 땅에서 찾아라』, 『땅 투자 뜨거운 가슴으로 하라』, 『부동산은 인생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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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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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0.8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9만자, 약 4.8만 단어, A4 약 100쪽 ?
ISBN13
9788990926968

책 속으로

부동산이 폭락한다고?
작금에 돌아가는 판세를 보니 한마디로 한심하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부동산 붕괴론과 폭락설이 한심하다는 거다. 계속해서 작은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 호들갑 떠는 모습을 보자니 참으로 한심하다.
부동산 폭락은 절대 없다. 더구나 부동산 대폭락은 말할 것도 없다. 이유는 충분하다. 우리에겐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은 정부가 있기 때문이다. 국토해양부는 연거푸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부동산을 살리자는 취지다. 거래 활성화와 건설사 부도를 막자는 것이다. 문제는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얼어붙은 부동산’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는 데 있다. 언론 기자들이 만들어놓은 말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의 부동산 가격 하락은 결코 얼어붙은 부동산 아니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왜 볼멘소리들인가? 서민들에게 반가운 희소식이 아닌가.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
돈이 제대로 돌지 않고, 뭉칫돈이 좀처럼 활동을 안 하는 이유를 찾으면 된다. 미분양 아파트가 왜 나오는가? 그 이유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바로 가격이다. 적정선에서 물건을 내놓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손님이 온다. 부동산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꼭 있고, 그 중간에 업자가 끼는데 보통 업자는 매도자가 내놓은 물건 가격에 일언반구도 없이 거래 유치에 들어간다. 그러나 매도 물건가를 다운시켜도 일부 악덕 업자는 순가식(중개업자가 새로운 매수자에게 일단 비싸게 부른 후 의뢰자가 부탁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착복하는 행위)으로 영업해 매수자에게 물 먹인다. 이러니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질 리 없다.
거래 활성화는 정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매도자와 매수자 그리고 업자의 손과 머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3박자가 딱 맞았을 때 돈이 도는 것이다. 대통령이나 국토해양부장관, 위정자들의 손과 머리에 맡기기에는 불안하다. 그분들은 서민들의 심정을 모른다.

부동산의 긍정적인 희망
내 집이 없는 서민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희망 이야기와 전국 지자체에서 들은 희망 이야기를 썼다. 낙찰률이 낮아지고 있지만, 불황기에는 경매도 희망이다. 대출창구가 넓으면 넓을수록 경매열기는 식지 않는다. 부동산경기와 실물경기는 마치 물과 기름의 관계다. 희망을 가지라는 얘기다. 부동산을 제대로 알면 약이 되고, 잘못 인식하면 독이 된다. 즉, 잘못 받아들이면 죽음이다. 부동산을 모르고 살면 평생 고생할 수도 있다.

그래도 부동산값은 더 떨어져야 한다
살면서 부동산이 문제인 것은 분명하다. 정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정답은 없다. 가격에 정답이 있을 뿐이다. 부동산 가격은 더 떨어져야 한다. 언론에서 연일 부동산이 얼어붙었다고 호들갑이다. 2007년 7억원이던 목동의 한 아파트가 15억이 되었다. 이게 정상적인 가격인가? 그런데 2008년 현재, 1억원이 떨어졌다고 부녀회 등에서 난리다. 그게 어디 떨어졌다고 할 수 있는가. 15억짜리가 7억원으로 떨어진 모습이 진정한 폭락이다. 1억원이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2년 사이 그 지역 사람들은 아파트 한 채로 7억원을 번 셈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부동산이 어디 있는가! 부동산 가격의 하락세는 서민의 희망이다.

묻지마 투자 no! 종자돈 투자 yes!
서민계급과 부자계급으로 양극화되는 이유는 충분히 있다. 소비행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부자의 소비행태는 간단하고 단순하다. 부자는 부자가 파는 가게에서 물건을 고가로 매입한다. 부자들끼리 논다. 최근 압구정동 부자클럽에 연예인 등 부자들이 계를 하면서 계주가 도주하는 일이 발생한 바 있다. 부자들은 절대 구멍가게(!)를 이용하지 않는다. 반면에 서민은 서민이 파는 가게에서 저가로 물건을 매입한다. 서민들끼리 논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부동산에서는 그렇지 않다. 부동산은 부자(업자 포함) 앞에서 서민이 자신의 처지를 오버액션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서민이 자신의 경제 사이즈를 잊은 채 부자의 행동을 무턱대고 답습하다 실패한다. 서민이 부자처럼 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충동성 구매는 절대 안 된다. 묻지마 투자이기에 그렇다. 유유상종 시대 폐막을 요한다. 양극화 시대는 폐막되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절대로 서민들의 힘으로 움직이지 못한다. 서민은 여유자금이 없다면 일단 부동산 앞에서 종자돈 마련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
부자 중에서도 대출을 받아 부동산에 투자하는 경우가 있지만 서민은 이를 따라하면 안 된다.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부자인 것이다. 부자 중에는 고리대금업자도 많다. 또한 강남의 부동산 시장을 좌지우지 한다. 악덕 부동산 업자 중엔 사채업자와 짜고 서민의 등을 치는 사례도 많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동산 모르고 살면 3대가 고생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 부동산을 투기로 바라보지 않는다.

주식시장에 개미가 있듯, 부동산 시장에도 개미가 있다. 개미는 성공하기 어렵다. 가장 어려운 이유는 정보에 약하다. 수 많은 큰 손들은 정보를 거의 독점하고 있다. 개발정보를 독점하니 필승이다. 주식 시장의 격언 중에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다. 개미들이 접하는 정보의 대부분이 뉴스라고 한다면 이는 대부분 상투를 잡는 꼴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개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수많은 서민(개미)들이 희망을 갖기 위해서는 주식에서와 마찬가지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기본기를 바탕으로 쓴 책으로 다른 부동산에 비해 매우 철학이 있는 책이다. 다른 책들이 “남들은 부동산에서 돈 버는데 나도 벌자. 부동산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보단 정말 개미들의 희망인 내집 마련부터라는 작은(?) 희망을 이루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당신이 돈의 크기와 정보에서 뒤지는 개미라면 이 책을 읽고 무엇보다 기본기에 충실하라.

부동산이 폭락한다고?

작금에 돌아가는 판세를 보니 한마디로 한심하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부동산 붕괴론과 폭락설이 한심하다는 거다. 계속해서 작은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 호들갑 떠는 모습을 보자니 참으로 한심하다.
부동산 폭락은 절대 없다. 더구나 부동산 대폭락은 말할 것도 없다. 이유는 충분하다. 우리에겐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은 정부가 있기 때문이다. 국토해양부는 연거푸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부동산을 살리자는 취지다. 거래 활성화와 건설사 부도를 막자는 것이다. 문제는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얼어붙은 부동산’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는 데 있다. 언론 기자들이 만들어놓은 말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의 부동산 가격 하락은 결코 얼어붙은 부동산 아니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왜 볼멘소리들인가? 서민들에게 반가운 희소식이 아닌가.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 되지 않는 이유

돈이 제대로 돌지 않고, 뭉칫돈이 좀처럼 활동을 안 하는 이유를 찾으면 된다. 미분양 아파트가 왜 나오는가? 그 이유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바로 가격이다. 적정선에서 물건을 내놓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손님이 온다. 부동산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꼭 있고, 그 중간에 업자가 끼는데 보통 업자는 매도자가 내놓은 물건 가격에 일언반구도 없이 거래 유치에 들어간다. 그러나 매도 물건가를 다운시켜도 일부 악덕 업자는 순가식(중개업자가 새로운 매수자에게 일단 비싸게 부른 후 의뢰자가 부탁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착복하는 행위)으로 영업해 매수자에게 물 먹인다. 이러니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질 리 없다.
거래 활성화는 정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매도자와 매수자 그리고 업자의 손과 머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3박자가 딱 맞았을 때 돈이 도는 것이다. 대통령이나 국토해양부장관, 위정자들의 손과 머리에 맡기기에는 불안하다. 그분들은 서민들의 심정을 모른다.

부동산의 긍정적인 희망

내집이 없는 서민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희망 이야기와 전국 지자체에서 들은 희망이야기를 썼다. 낙찰률이 낮아지고 있지만, 불황기에는 경매도 희망이다. 대출창구가 넓으면 넓을수록 경매열기는 식지 않는다. 부동산경기와 실물경기는 마치 물과 기름의 관계다. 희망을 가지라는 얘기다. 부동산을 제대로 알면 약이 되고, 잘못 인식하면 독이 된다. 즉, 잘못 받아들이면 죽음이다. 부동산을 모르고 살면 평생 고생할 수도 있다.

그래도 부동산은 더 떨어져야 한다

살면서 부동산이 문제인 것은 분명하다. 정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정답은 없다. 가격에 정답이 있을 뿐이다. 부동산 가격은 더 떨어져야 한다. 언론에서 연일 부동산이 얼어붙었다고 호들갑이다. 2007년 7억원이던 목동의 하 아파트가 15억이 되었다. 이게 정상적인 가격인가? 그런데 2008년 현재, 1억원이 떨어졌다고 부녀회 등에서 난리다. 그게 어디 떨어졌다고 할 수 있는가. 15억짜리가 7억원으로 떨어진 모습이 진정한 폭락이다. 1억원이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2년 사이 그 지역 사람들은 아파트 한 채로 7억원을 번 셈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부동산이 어디 있는가! 부동산 가격의 하락세는 서민의 희망이다.

서민 계급과 부자계급으로 계속 나뉘는 이유

서민계급과 부자계급으로 양극화되는 이유는 충분히 있다. 소비행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부자의 소비행태는 간단하고 단순하다. 부자는 부자가 파는 가게에서 물건을 고가로 매입한다. 부자들끼리 논다. 최근 압구정동 부자틀럽에 연예인 등 부자들이 계를 하면서 계주가 도주하는 일이 발생한 바 있다. 부자들은 절대 구멍가게(!)를 이용하지 않는다. 반면에 서민은 서민이 파는 가게에서 저가로 물건을 매입한다. 서민들끼리 논다.
그런데 아타깝게도 부동산에서는 그렇지 않다. 부동산은 부자(업자 포함) 앞에서 서민이 자신의 처지를 오버액션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서민이 자신의 경제 사이즈를 잊은 채 부자의 행동을 무턱대고 답습하다 실패한다. 서민이 부자처럼 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충동성 구매는 절대 안 된다. 묻지마 투자이기에 그렇다. 유유상종 시대 폐막을 요한다. 양극화 시대는 폐막되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절대로 서민들의 힘으로 움직이지 못한다. 서민은 여유자금이 없다면 일단 부동산 앞에서 종자돈 마련하는데 신경 써야 한다.
부자 중에서도 대출을 받아 부동산에 투자하는 경우가 있지만 서민은 이를 따라하면 안 된다.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부자인 것이다. 부자 중에는 고리대금업자도 많다. 또한 강남의 부동산 시장을 좌지우지 한다. 악덕 부동산 업자 중엔 사채업자와 짜고 서민의 등을 치는 사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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