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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T를 기억하라 Chapter 01 Talent, 당신 안의 그 무엇, 그것이 브랜드다 당신의 부고테스트를 써라 담고 싶은 브랜드 가치, T에 담아라 내 인생 산맥지도를 그려라 초 안에 기억나는 브랜드 네이밍을 만들어라 내가 가진 가지 자산을 진단하라 마릴린 먼로처럼 생생하게 말하라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꿈 너머 꿈! 스무 고개를 넘어라 꼭 이루고 싶은 위시 리스트를 써라 하고 싶은 것보다 잘 하는 것을 먼저 하라 Chapter 02 Training, 현재의 나, 다빈치처럼 준비하라 스티브 잡스의 졸업축사를 기억하라 나 아니면 안 되는 아주 특별한 방법 세 가지 문이 열리면 언제든 그 문을 열고 나가라 내 인생의 대표작을 가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자기소개서를 써라 해마다 인생 이력서를 새로 써라 개인브랜드 구축의 종결법, 너의 책을 가져라 팩트 Fact 와 스코어 Score 를 남겨라 Chapter 03 Talk, 개인PR의 모든 것, 도 소통하라 블로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데이 칼럼을 위한 글쓰기HOW 찾아다니지 않고 나를 찾아오게 하라 온라인 키워드 검색 장악하는 법 인순이의 매력DNA를 따라라 내성적으로 살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법 진심으로 톡 Talk 하면 통한다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존재하게 하라 누군가 이미 그 길을 걸어갔음을 기억하라 Chapter 04 Time, 시간을 견디는 가지 지혜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기 현재 하는 일 즐기기 시간의 리듬에 자리 잡기 실패와 친해지기 영원한 내 편 만들기 돈과 거래할 배짱 키우기 내 몸과 대화하기 무조건 떠나기 손 안의 마시멜로 내려놓기 함께 갈 친구 만들기 Chapter 05 Timing, 당신이 주인공인 때를 기다려라 당신의 브랜드는 스타브랜드? 클라임 힐 Climing Hill 법칙을 기억하라 적자생존 - 적는 자만이 살아남아 기억되는 세상이다 직장 생활 잘하면서 스마트하게 개인브랜드 준비하는 법 평생 함께 하고픈 멘티를 만드는 아주 특별한 방법 협업 네트워크가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세상이 시들해 보이는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해라 프리미어리그 박지성처럼 경쟁력을 키워라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 브랜드다 타이밍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epilogue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선택해야 하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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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 일은 잘하는데 신뢰가 가지 않는 사람, 함께 하고는 싶은데 도대체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 사람, 이것저것 너무 바쁜 사람, 실속 없이 여기저기 일만 벌이는 사람 등 그 사람을 생각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당신이 상대방을 보고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 것처럼 상대방도 나의 모습을 보고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브랜드이고, 그 사람 자체의 삶의 태도가 묻어나는 것이 바로 브랜드 영향력이다.---Prologue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5T를 기억하라(9쪽) 개인브랜드의 정의에 대해 20대들은 내 인생에 취업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필요한 것이지만 자칫 껍데기만 갖게 될 수도 있기에 항상 알맹이와 더불어 가져야 하는 것, 나의 정체성, 아이덴티티, 만족감, 취미생활의 확장, 자신감,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또 다른 이름, 설명하지 않고 보여줄 수 있는 것, OO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조금은 주관적이면서 애매모호한 답변들이 대부분이었다. 이것을 보고 나는 개인브랜드가 자칫 명목만 그럴듯한 이름으로 그치는 게 아닌가 걱정스러웠다. 그래서 좀더 명확한 정의를 내릴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겼다. 개인브랜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되어 생성되는 것이다. 평생 그 일만 하며 살아도 좋을 것같은 바로 그 일이 내가 찾아야 할 일이다.---Chapter 01 Talent, 당신 안의 그 무엇, 그것이 브랜드다(73~74쪽) 시험 보기 전날의 밤샘 공부, 프레젠테이션 발표 전날의 집중도, 원고 마감 전날의 원고 집필, 신문 마감 날의 긴박한 뉴스 기사……. 이런 일들의 공통점은 바로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고 시간이 임박하면 고도의 집중력으로 업무 효율성이 올라간다고 하는 점이다. 이것을 이용해 만든 학습법이 바로 데드라인 학습법이다. 안철수 교수는 이 데드라인 학습법의 효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인 것이다. 20년 이상 월트디즈니 CEO를 역임한 마이클 아이즈너는 ‘샬레 Chalet:스위스의 농가식 별장이라고 한다’라는 회의에서 참가자들을 콩나물시루처럼 모아 놓고 10시간에서 12시간 동안 기탄없이 말하게 하는 방법을 채택했다. 아이즈너의 지론은 “시간은 길수록 좋다. 또 토론은 괴롭고 신랄할수록 좋다”라면서 장시간 감금하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치게 만든다. 그러면 모두 한시라도 빨리 회의를 끝내고 싶게 된다. 그제야 토론에 참가한 사람들은 진지한 토론에 임하게 된다. “정말로 멋진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은 마지막 30분이다”라고 아이즈너는 말한다. 디즈니의 독창성과 창조성도 이런 데드라인에 임박한 치열한 과정의 산물이었던 것이다.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하라. 그리고 지켜라. 그러면 당신은 브랜드가 된다.---Chapter 02 Training, 현재의 나, 다빈치처럼 준비하라(121~122쪽) 블로그는 자신이 주도하는 세계이고 스스로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하다보면 내 생각과 철학을 이해하는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포스팅할 때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연동하여 끊임없이 소통을 향한 기회를 만들기도 한다. 이런 일련의 소통을 향한 노력은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고 키우고 확장하게 한다. 퍼스널 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댄 쇼벨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고, 그 브랜드로 사람들과 소통하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과 달라서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진정성을 지니고 브랜딩하면 결국에는 통한다.---Chapter 03 Talk, 개인PR의 모든 것, 360도 소통하라(165~166쪽)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마음 속 깊이 고민해보아야 한다. 지금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 나 아니면 할 사람이 없는 일인지, 이 일이 아니라면 다른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말이다. 그리고 내가 어떻게 살 것인지 결정했을 때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 것인지 스스로에게 자문해야 한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생각대로 살게 된다. 내가 그러했듯이.---Chapter 04 Time, 시간을 견디는 11가지 지혜(189~190쪽) 평범한 사람이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누구나 인정할 정도의 성공이 쉽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정하고 그에 준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공부와 훈련을 거치며 그 모든 과정을 진솔하게 온라인에 담아 시간을 두고 PR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 글들이 모여 책을 출간하기 위한 나만의 자료가 되고 그 영향력이 퍼져 네이버에 검색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가 개인브랜드를 구축해온 프로세스이자 지금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방법이다. 목표만큼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위만 바라볼게 아니라 당신이 딛고 있는 바닥을 먼저 확인하라. ---Chapter 05 Timing, 당신이 주인공인 때를 기다려라(248~24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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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HOW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인브랜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평범한 당신을 새롭게 탄생시켜줄 개인브랜드 사용 지침서! 지금은 개인브랜드 시대이다! 사람의 평균 연령은 길어지고 있지만, 직장이 보장해주는 안정감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더군다나 많은 사람들이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만족감을 찾지 못한다. 이미 톰 피터스를 비롯한 유명 석학들은 개인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고, 개인브랜드는 SNS처럼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이미 우리는 개인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깨우쳐 주며, 개인브랜드의 중요성과 함께 그것을 만들어갈 방법을 실제 사례에 비추어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다. 스티브잡스와 마더 테레사, 안철수와 조수미, 김연아처럼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며 무슨 가치를 위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있다. 흔히 이런 사람들의 이름을 ‘브랜드’라고 한다. 그렇다고 꼭 스타나 유명인사가 돼야지 개인브랜드를 가지는 것이라고 말하진 않는다. 위에서 언급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위치의 브랜드 파워를 가졌던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부지런히 노력하다보니 현재의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이 책에서 무작정 노력만 하라고 권하는 것인가? 그것 또한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좀 더 쉽고 빠른 길로 독자들을 안내할 뿐이다. 대신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조금 더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권하며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것을 청한다. 결국에 브랜드라는 것은 그 사람의 정체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누군가를 생각할 때 머리에 떠오르는 그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이루고자 하는 중요한 가치가 바로 꿈인데, 브랜드는 그것을 실현시킬 가장 강력한 방법인 동시에, 바로 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또한 필요하다.” -본문 중에서 꿈을 완성하는 스마트한 방법! 당신의 죽음을 생각하라! 과격한 방법일지 몰라도 지금 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스티브 잡스도 항상 죽음을 의식하며 오히려 삶의 가치를 향상시켜왔다.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그의 얘기는 그래서 더욱 설득력을 갖는다. 이 책은 시작하면서 줄곧 당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가지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며 당신이 만들어갈 브랜드의 성격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이끈다. 브랜드가 꿈과 같은 의미로 쓰일 때, 꿈은 이루는 것만큼 이룬 후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개인브랜드 구축에 앞서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해 탐구하고 고찰하기를 권하는 것이다. 저자가 권한 체크리스트는 바로 ‘당신의 꿈은 스마트한가?’이다. S : Specific - 구체적인가? M : Measurable - 검증가능한가? A : Achievable - 달성가능한가? R : Relevant - 현실적으로 타당한가? T : Time limited - 기한이 정해져 있는가? 하고 싶은 일이 확실히 정해지고, 갖고 싶은 브랜드가 명확해지면 저자의 경험이 담긴 실전 사례와 노하우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개인브랜드는 무작정 노력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복잡한 문제도 간단한 공식 하나만으로 쉽게 풀리듯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데에도 필요한 공식이 있다.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5T'가 바로 그것이다. 개인브랜드 = {재능(Talent) + 훈련(Training) + 소통(Talk)} × 시간(Time) × 타이밍(Timing)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또한 필요하다. 물론 적당한 때가 올 때까지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결국 개인브랜드는 5T가 채워져야 가능해진다. 개인브랜딩은 바로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찾아 밝히는 과정이 바로 개인브랜딩의 핵심임을 반드시 기억하라.-본문 중에서 나는 브랜드다! 앤더슨 쿠퍼는 자신의 이름을 건 뉴스를 진행하며, 오프라 윈프리 쇼의 뒤를 이은 토크쇼 진행자로 유명한 CNN 전설의 앵커다. 그도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취업도 못하고 힘든 시기를 겪었다. 하지만 기자가 되겠다는 열정 하나로 가짜 기자증까지 만들며 참사 현장을 누비는 취재를 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면 일단 하고 보자는 그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한 것이다. 그렇게 여러 곳을 누비며 정식 신분이 아닌 기자로 활동하던 앤더슨 쿠퍼는 아이티 참사 현장을 보도하던 중, 부상당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카메라와 마이크를 집어 던지고 몸을 날린 것으로 유명해졌다. 그 사건 덕분에 그는 최고의 조난 현장 전문 기자로 인정받으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앤더슨 쿠퍼처럼 자신의 중요성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임을 얘기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하되, 최선을 다해서 떳떳해져라는 것이다. 또한 기록의 중요성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여러 번에 걸쳐 강조한 ‘1데이 1칼럼’은 기록을 하나의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여 끊임없이 자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새겨나가라고 말한다. 여기에 더하여 무작정 기록하는 것보다는 온라인을 활용하여 그 기록 자체만으로도 개인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블로그와 SNS는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로 개인브랜드 구축에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결국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개인브랜드는 가져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는 선택의 문제에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구축하고 그 영향력을 길게 가져갈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다. 지금의 일을 제대로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브랜드고 새로 시작할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도 브랜드며 그 일을 꾸준하게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브랜드기 때문이다. "나는 브랜드다! 이렇게 주문을 하는 즉시 당신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