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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서문 | 1 율법과 복음 구분하기 |2 신자의 정체성 이해하기 | 3 신자의 성화 (1): 사랑으로 종 되기 | 4 신자의 성화 (2): 거룩의 열매 맺기 | 5 칭의와 복음 | 6 중생과 복음 | 7 복음 설교의 회복을 위하여 | 후기 | 주(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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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복음을 구분하고 깨달아야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린다 본서는, 하나님을 믿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는 성도들이 흔히 오해하고 있는 죄와 율법, 그리고 복음의 상관관계에 대한 명쾌한 강의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특히 사도 바울이 각 교회들에게 그의 서신을 통해 강력하게 주장했던 죄와 율법이 성경의 원뜻과 하나님의 의도와 달리 한국적 토양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짚어 나간다. 율법을 주신 이유, 죄의 몸에 갇혀 사는 신자의 현재, 자기 의의 잣대에 넘어질 수밖에 없는 율법의 잣대 등을 세세하게 다루면서 율법과 죄, 복음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배우고 나면, 교리를 잘 아는 선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이 기뻐하며 누리는 참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체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율법과 복음을 구분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율법과 복음을 구분하지 않으면 우리는 신자의 정체성을 이해할 수 없고, 정체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만 신자의 성화를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신자의 성화는 크게 두 부분으로 사랑으로 종 되기, 거룩의 열매 맺기라는 주제로 다뤄지는데 이는 칭의와 복음, 중생과 복음으로 이어진다. 기독교 복음은 얼마나 큰 것이고, 그 복음이 어떻게 위로와 격려와 소망을 주는지 배울 수 있다.특히, 각 장마다 “확신 노트”를 통해 각 장의 주제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핵심 가치를 알게 한다. 율법과 복음의 주제를 통해 신자들에게는 신앙의 성숙을,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바른 신앙생활의 기초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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