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틴틴
TINTIN 틴틴의 모험
에르제 원저
2011.12.08.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원저에르제

관심작가 알림신청
 

Herge,본명 :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emi)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등 만화의 구성요소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을 원칙으로 삼았다. 특히 데생지에 트레이싱지를 겹쳐 놓고 종이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반복적으로 그려낸 ‘클리어 라인’은 ‘땡땡 스타일’의 표본이 되었다.
샤를 드골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에르제와 ‘땡땡의 모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에르제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벨기에 우주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의 이름을 붙였으며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

에르제의 다른 상품

저자 : 알렉스 어바인 Alex Irvine
미국의 SF 작가. 1969년 미시건 주에서 태어나 메인 대학 영문학 석사와 덴버 대학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2002년 '스캐터링 오브 제이드A Scattering of Jades'로 판타지 분야 최고의 신인작가에게 수여하는 크로포드상과 로커스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기기 시작했다. 이후 성배 이야기를 다룬 '한 명의 왕, 한 명의 병사One King, One Soldier', 2차 대전 시기를 다룬 역사 판타지 '내로즈Narrows', 그 밖에 '바이아웃Buyout', '미스터리 힐Mystery Hill' 등을 잇따라 발표했으며, 수준 높은 단편 SF소설로도 주목받고 있다. 소설 창작 이외에 영화 각색, 게임 시나리오, 만화 스토리 작업 등 다양한 장르에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영화를 각색한 소설로는 '배트맨: 인페르노' '아이언맨 1, 2' '트랜스포머: 엑소더스' 등이 있다. 현재 메인 대학 영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허지영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환상 문학의 거장들'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 '르네 왕'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12g | 135*210*20mm
ISBN13
9788981339937

책 속으로

“악운이라니!” 틴틴이 속삭였다. “이것 좀 들어봐, 스노위. ‘공식적으로 유니콘 호는 유럽으로 가는 럼주와 담배를 싣고 있었다. 그러나 비밀스러운 짐도 함께 실려 있었다는 소문이 오랫동안 떠돌았다.’ 비밀스러운 짐이라니, 네 생각엔 그게 대체 뭐였을 것 같아?”
하지만 결론은 수수께끼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주지 않았다. “수많은 역사가들이 유니콘 호의 마지막 항해의 비밀에 매달렸지만 성공한 사람은 없었다. 함장 자신의 말도 비밀을 밝히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오직 진정한 아독 가문의 사람만이 유니콘 호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니.’” ---p.27

매는 부리로 모형 배를 물고 조금 높이 날아올랐다가 배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모형 배가 산산조각 나면서 돛대들이 선체에서 떨어져 나왔다. 매가 부서진 배 위를 나는 동안 스노위가 돌진해 왔다. 금속으로 된 작은 원통이 카펫 위로 굴러갔다.
매가 발톱을 앞으로 하고 달려들었다.
스노위가 주둥이를 벌리고 뛰어올랐다.
매가 두 번째 공격을 했다. 스노위가 원통을 잡으려던 찰나, 매가 먼저 원통을 부리에 물고 날아올랐다. 매는 날개를 퍼덕거리며 사카린 쪽으로 날아갔다. 사카린은 발코니에서 매를 향해 팔을 뻗었다. 매가 사카린의 팔에 내려앉는 순간, 사카린은 틴틴을 향해 비웃는 듯한 윙크를 날렸다. ---pp.210-211

라캄은 절망했다. 아독 기사는 그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절망감 때문에 그의 주의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독 기사는 목 쪽에 빈틈을 발견하고, 칼을 가슴 아래쪽에 찔러 넣었다. 해적은 비틀거리면서 돛대 쪽으로 뒷걸음질했다. 아독 기사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적을 완전히 무찌르기 위해 다시 한 번 칼을 뻗었다. 하지만 라캄은 털끝만 한 차이로 칼끝을 피했다. 칼은 라캄의 가면을 묶고 있던 끈을 잘랐을 뿐이다. 불붙은 화약 도화선이 탄약고에 가까워진 순간, 라캄의 얼굴이 나타났다……
아독 선장이 입을 다물었다.
“그래서요?” 틴틴이 물었다.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pp.177-178

“무슨 비밀?”
“유니콘 호의 비밀이요! 역사에서 사라진 최대의 보물들 중 하나가 숨겨져 있을 장소요…… 400킬로그램의 금과 보석들 말이에요!”
틴틴은 흥분을 억누르기 힘들었다. 이 이야기는 도대체 어떻게 될까! 유니콘 호의 비밀을 발견하는 탐험은 모험을 향한 틴틴의 가장 무모한 꿈들도 훌쩍 넘어설 정도로 대단한 일이었다.

---pp.183-184

출판사 리뷰

상상 이상의 모험!
전설의 세계를 향한 거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초대형 3D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소설 전격 출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피터 잭슨 제작,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이 12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소설로 출간되었다. 제목은 '틴틴의 모험'.

제작비 2300억의 초대형 어드벤처, 혁신적인 신기술 3D 이모션 애니메이션,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대니얼 크레이그 등 유명 연기파 배우 출연, 유럽 개봉 박스오피스 1위, 「해피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넘어서는 흥행돌풍.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을 설명하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원작 만화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벨기에의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지난 80년 동안 전 세계 50개 언어로 6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제공해준 교양만화의 고전이다(전24권, 솔출판사). 스필버그는 1981년 처음 ‘땡땡의 모험’을 접하고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땡땡’ 캐릭터와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오랫동안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되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2001년 피터 잭슨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제작을 논의하기 시작해 마침내 30년 만에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원작의 애독자는 물론이고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의 이야기가 이제 소설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리, 어드벤처, 액션, 유머가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험담!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원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황금 집게발 달린 게'의 이야기를 혼합하여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재구성한 것이다. 「배트맨」 「아이언맨」 「트랜스포머」 등 여러 편의 할리우드의 대작을 소설화한 바 있는 미국의 SF작가 알렉스 어바인이 이를 문학적으로 각색하여 탄생한 것이 소설 '틴틴의 모험'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소설 역시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17세기에 해적의 습격을 받고 침몰한 전함 유니콘 호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모험담을 담았다. 이야기는 미스터리와 어드벤처, 액션과 유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쉴 틈 없이 전개된다. 틴틴과 스노위를 비롯해 아독 선장, 사카린, 탐슨과 톰슨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섬세한 묘사와 속도감 있는 문체를 통해 새롭게 생명력을 얻었다. 인물들의 외모와 성격에 대한 치밀한 묘사와 비하인드 스토리, 시공간적 배경과 상황에 대한 풍부하고 입체적인 설명은 영상이 아닌 소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이다.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영웅과 그의 친구들,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 300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거대한 비밀, 보물과 해적, 하늘과 바다와 사막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그리고 전편에 깔려 있는 기분 좋은 유머. 소설 '틴틴의 모험'은 어드벤처의 모든 요소들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탄탄한 이야기로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유니콘 호에 감춰진 거대한 비밀
수백 년간 잠들었던 전설이 깨어난다!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은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유니콘이 박힌 범선 모형을 구입하고부터 이상한 사건에 휘말린다. 갑자기 모형 배를 도난당하고, 부러진 돛대 속에서 암호문이 적힌 양피지를 발견한다. “삼형제가 모이도다. 세 유니콘이 정오의 태양을 향해 함께 항해하며 말하리라. 그리하여 독수리의 십자가가 다시 빛을 발하리라.” 수수께끼로 가득한 유니콘 호에 대해 조사하던 틴틴은 괴한들에게 납치당해 화물선 카라부잔 호에 갇히고, 그곳에서 주정뱅이 아독 선장을 만나 함께 탈출을 감행한다. 비밀의 흔적을 쫓아 그들은 폭풍우 치는 바다와 모래바람 부는 사막을 헤치고 북아프리카의 도시 바가르에 도착한다. 마침내 틴틴은 300년 전 유니콘 호에서 벌어진 해적 레드 라캄과 아독 기사의 결투, 그리고 보물에 얽힌 진실을 알게 되지만, 최후의 비밀을 밝혀줄 양피지는 악당의 손에 넘어가고 마는데……

틴틴과 친구들: 등장 인물 소개
틴틴 (원작 만화에서는 ‘땡땡’): 잡지사 기자. 똑똑하고 상상력이 넘치며 추리에 강하다. 어려 보이는 얼굴과 작은 체구 때문에 종종 ‘꼬마’나 ‘어린애’라는 소리를 듣지만, 많은 국제적인 범죄와 음모를 해결하고 여러 나라를 여행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모험을 좋아하고 진실을 찾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빠른 판단과 용기로 위기를 모면한다.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유니콘 호 모형을 구입한 이후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모험에 뛰어들게 된다.

스노위 (원작 만화에서는 ‘밀루’): 흰색 털의 폭스테리어 강아지. 틴틴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항상 틴틴과 함께 다니고, 사람이 아닌 개이면서도 마치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며 틴틴과는 무엇이든 대화가 가능하다. 고집이 세고 때때로 사고를 치기도 하지만, 예민한 감각으로 중요한 단서를 발견하거나 위험을 예견한다. 작은 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번번이 틴틴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아독 선장: 밥보다 위스키를 좋아하는 바다 사나이. 불같은 성격에 감정 표현이 직설적이며, 기쁠 때나 화날 때나 거친 말이 먼저 튀어나온다. 틴틴과 만나 모험을 함께하며 유니콘 호의 비밀을 푸는 데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다. 술 때문에 위험을 자초하기도 하지만 술로 인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도 한다. 자기 처지를 한탄하고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중요한 순간에는 바다 사나이의 배짱과 자부심을 발휘한다.
탐슨과 톰슨 (원작 만화에서는 ‘뒤퐁과 뒤뽕’): 국제경찰(인터폴). 쌍둥이도 친척도 아니지만 겉모습이 똑같이 닮았으며 복장 역시 항상 똑같이 맞춰 입고 다닌다. 검은 양복에 중절모, 영국식 지팡이, 콧수염이 인상적이다. 콧수염 모양의 미세한 차이로 두 사람을 구분할 수 있으며, 같은 말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상황판단이 둔하고 실수를 연발하지만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우스꽝스러운 좌충우돌을 겪으면서도 틴틴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사카린 (원작 만화에서는 ‘사하린’): 물랭사르 성의 현재 주인. 짙은 눈썹에 뾰족한 턱수염, 코안경을 걸친 날카로운 코가 특징이다. 원작에서 단순히 미술품 수집가로 나오는 것과 달리, 소설에서는 이름과 외모만 원작과 같을 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그려진다. 유니콘 호의 전설과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틴틴의 모형 배에 관심이 많다. 항상 칼이 든 지팡이를 소지하고 다니며, 부하들이 실수하면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영화 앨범’ ‘스티커 북’ 등 영화를 각색한 '틴틴의 모험' 시리즈 5권 동시 출간
소설 '틴틴의 모험'과 함께 영화를 각색하여 독특한 형식으로 재구성한 책 5종도 동시에 출간되었다. 소설의 이야기를 10개의 장으로 나눠 압축해 담고 영화의 스틸컷을 매 페이지마다 가득 실어 시원한 국배판형으로 펴낸 ‘영화 앨범’을 비롯해, 전체 이야기에서 하나의 소재를 독립시켜 스틸컷과 함께 구성한 ‘카라부잔 호의 탈주자들’ ‘아독 선장의 비밀’ ‘소매치기 조심’, 영화의 모험을 각종 게임과 놀이로 되살려보는 ‘게임과 수수께끼 풀이, 스티커북’이 그것이다. 하나의 줄기에서 뻗어 나온 다채로운 형식의 이야기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읽고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