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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탐험대를 소개합니다!
아메리카 - 미국 재미있는 농장에서의 하루 레시피 : 멜빈의 미국식 생선 차우더 (따뜻한 건강식 수프) - 멕시코 고추에 대한 모든 것 레시피 : 래리의 멕시코식 스파이시 스트리트 랩 (토르티야로 배를 채워 볼까요?) - 브라질 아마존 탐험 간단한 스낵 : 벤틀리의 브라질식 디저트 브리가데이로 (특별한 트뤼플 디저트) 유럽과 지중해 - 프랑스 식당에서 거리에서 레시피 : 리타의 프랑스식 배 타르트 타탱 (오직 4가지 재료로 완성하는 타르트) - 영국 제도 다양한 지역 음식과 전통 레시피 : 허브 삼총사의 영국식 치즈 차이브 파이 (미리 만들어 두어도 걱정 없어요!) - 스웨덴 추위 이겨 내기 간단한 스낵 : 허브 삼총사의 스뫼르고스 레시피 (조리 과정이 필요 없는 요리) - 이탈리아 엄마 음식 전수받기 레시피 : 토니의 이탈리아식 골라 만드는 피자 (다양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 봐요!) - 모로코 길거리 음식 즐기기 레시피 : 셰프의 모로코식 치킨 스튜 (타진을 흉내 낸 치킨 스튜)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 이란 굉장한 축제 레시피 : 셰프의 페르시아식 보석 밥과 양고기 (알록달록 특별한 밥) - 인도 웅장한 국토와 다양한 문화 레시피 : 차이의 인도식 카레와 로티 (엄청 간단한 빵을 곁들여요) - 중국 주방 둘러보기 길거리 음식 맛보기 레시피 : 벤틀리의 중국식 단단면 (20분이면 완성!) - 타이 식재료의 천국 레시피 : 렉시의 타이식 무지개 채소 볶음면 (매일 먹는 맛있는 5가지 채소) - 오스트레일리아 저녁거리 낚시하기 레시피 : 셰프의 오스트레일리아식 퓨전 버거 (반전 있는 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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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음식 재료들이 캐릭터로 변신한 음식 탐험대 ‘맛스타’가 등장하여 세계 각 나라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유쾌한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 음식 탐험대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대화 덕에 더욱 재미있게 세계 음식에 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지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의 레시피도 함께 실려 있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식탁에 차려지는 모든 음식을 어린이들이 좋아할 거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음식 속에 담겨 있는 역사나 문화를 설명해 주면 어린이들이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 볼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_ 본문의 ‘식사 선언서’ 중에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이런 사연이?” “세상에 이런 음식도 있다고?” 음식 속에는 그 나라의 지리, 역사, 문화가 들어 있다! [칠면조] 1621년, 신대륙에 정착한 영국인들은 원주민인 왐파노악족과 평화 조약을 맺고 추수한 곡물을 나눠 먹었어요. 추수감사절은 해마다 구운 칠면조 고기를 먹으며 이를 기념하는 날이에요. _본문 6쪽 중에서 [요크셔 푸딩] 달걀, 밀가루, 우유를 넣어 만든 포슬포슬한 반죽을 고기와 함께 먹어요. 오래전엔 고기가 비싸서 고기를 먹기 전에 배를 채우기 위해 먹었답니다. _본문 26쪽 중에서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음식도 아무 이유 없이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각 나라의 지리, 자연, 문화, 역사적인 이유들이 모두 합쳐져 하나의 음식으로 탄생되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음식에 대해 알려면 그 음식이 만들어진 나라의 지리, 역사, 문화 등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음식에 얽힌 배경을 각 나라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 줍니다. 어디를 가도 고추를 볼 수 있는 멕시코를 소개할 때는 ‘매콤 고추 도표’가 등장하고, 아마존 열대 우림이 있는 브라질을 소개할 때는 아마존 열대 우림의 풍부한 생태계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1년 내내 색다른 지역 음식과 전통을 즐길 수 있는 영국과 아일랜드는 ‘진기한 음식 달력’으로 각 음식과 전통을 정리해서 보여 주지요. 각 장의 처음에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세 대륙의 모습을 지도로 보여 주고, 그 뒤에 그 대륙에 속하는 나라들을 특징을 살려 설명해 주어 자연스럽게 각 대륙의 지리와 각 나라의 특징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구성과 중간중간 들어 있는 음식 탐험대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말들은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나도 요리사! 13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길러요! 이 책에 나온 13개 나라에 직접 가서 그 나라의 음식을 먹어 보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13개 나라에 모두 가기란 어렵습니다. 이 책은 아쉬워할 독자들을 위해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의 레시피를 실었습니다. 레시피에는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두어 어린이 독자들도 직접 요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13개 나라의 음식을 만들다 보면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것은 물론 성취감까지 맛보게 됩니다. 가족과 함께 이 책에 나온 13개 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만들며 음식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