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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는 새 술은 새 부대에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셀-셀피(selfie) 데카르트와 숭산 선사 겸손과 당당함 실존적 삶 일체유심조 오직 이 하나뿐 시작이 반 역지사지 지행합일 자비(慈悲)와 인(仁) 행복이란 1 행복이란 2 적폐 청산과 정리 정돈 양심이 정답? 올바른 생각 꿈속의 사랑 만남 그리고 헤어짐 산에 오르는 것은? 바른말 그른 말 군자와 보살 ‘나 없음’의 무아(無我) 생사 없는 경지 피곤하면 잠을 자라 원수를 사랑하라 진리를 안다는 것 종교의 존립 근거 우리가 불행한 이유 인공 지능 알파고 배우고 때때로 익혀야 알고 모름 좌파 우파 진보 좌익과 보수 우익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당이란 무엇인가? 반상무인(盤床無人) 상원갑자와 인공 지능 올바른 말 무평불피 무왕불복 황벽의 불법 참다운 앎이란? 법과 옳고 그름 가장 어리석은 나 화려한 색과 즐거운 소리 잡철이 용광로를 거치면 어떤 문답 1 어떤 문답 2 자신을 바르게 할 뿐 존야기(存夜氣) 개똥이 소똥이 말똥이 개와 고양이의 본분 뼈다귀와 황금 덩어리 갈등 해소 오직 당신만이 아버지, 그리고 명심보감 맨 얼굴 군자불기 ‘GOOD THING’과 ‘NOTHING’ 인생은 한 편의 연극 화두 타파 오매일여 부처님 오신 날 옛길 우리 모두는 하나 앞에 서려면 가장 존귀한 나 보고 싶은 당신 오직 마음일 뿐 음양화평 왜 사는가? 올림픽 양궁 전관왕 최고의 피서 법 종교 및 수행의 궁극 순간과 영원 익숙함과 서투름 오랜만에 만난 그녀 평상시의 마음이 곧 도다 청렴한 세상 만들기 민주공화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대동 사회(大同社會) 중 벼슬 닭 벼슬 행복한 삶 저울의 0점 조정 산은 산, 물은 물 성직자와 일반 신도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라 입신중정(立身中正) 양고기와 개고기 삼재란 무엇인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가? 삶이란 무엇인가? 모가 나야 할 때 삼밭에서 자란 쑥은 곧다 멀고 가까움 대 그림자 뜰을 쓸어도 군자의 소명 제2부 모르려 해도 모를 수 없는 수행의 궁극은? 불교란 무엇인가? ‘나’ 없음과 공 관(觀)과 상섭심(常攝心) 정혜쌍수 계정혜 삼학 무위(無爲) 무불위(無不爲) 1 무위(無爲) 무불위(無不爲) 2 신기독야 집 짓는 자여 비에 젖지 않는 한 물건 그는 누구인가? 지도무난 산 자와 죽은 자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무항산 무항심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성 에너지 천상천하유아독존 1 천상천하유아독존 2 천상천하유아독존 3 천상천하유아독존 4 사교입선 과거, 현재, 미래의 마음 비에 젖지도, 눈에 덮이지 않는 한 물건 산을 만나고 물을 만나면 죄에 대하여 죽은 자 스스로 고자가 된 자 수처작주 입처개진 시공을 초월해 있는 ‘이것’ 止觀(지관) 조견오온 염불과 깨달음 정견(正見)과 중도(中道) 하느님의 뜻대로 처한 곳에서 행할 뿐 사홍서원 수행의 핵심 1 수행의 핵심 2 수행의 핵심 3 수행의 핵심 4 수행의 핵심 5 마음을 깨닫는 법 선정과 지혜 연기법 진실한 참회 ‘나’를 깨닫는 법 대통지승불 ‘하나’란 무엇인가 ‘하나’를 얻으면 일체유심조 정안간래총부진(正眼看來總不眞) 임제 선사의 사료간 십지 보살 아미타불! 금강경 사구게 매일매일 좋은 날 마음 작용의 멈춤 1 마음 작용을 멈춤 2 영가무도 경이직내 의이방외 군자와 활쏘기 주역의 대의 지천태괘 도(道)란? 알지 못할 줄 알면 한울이란 무엇인가? 음부경 무(巫)의 하얀 피 개천절을 맞으며 양변을 여읜다는 것 격물과 치지란? 청렴한 세상 만들기 유불선(儒彿仙) 통섭(通攝)을 위한 아다지오 1 유불선(儒彿仙) 통섭(通攝)을 위한 아다지오 2 유불선(儒彿仙) 통섭(通攝)을 위한 아다지오 3 유불선(儒彿仙) 통섭(通攝)을 위한 아다지오 4 유불선(儒彿仙) 통섭(通攝)을 위한 아다지오 5 유불선(儒彿仙) 통섭(通攝)을 위한 아다지오 6 부록 1. 법성게(法性偈) 2. 심우도(尋牛圖) 3. 휴휴암 좌선문(休休庵 坐禪文) 4. 무이십관(無二十關) 에필로그 |
淸源 無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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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의 통섭이라는 확장된 주제를 난해하지 않게 일상생활에서의 사례를 풍부하게 들어 설명하고 있는 해설집이다. 저자는 반야심경, 도마복음, 대학, 중용, 논어, 맹자 등 사서를 해설하는 작업을 마무리한 뒤에 저절로 통섭에 관한 책을 쓰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제1부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는’에서는 일상의 가벼운 이야기 속에 유불선 및 기독교의 핵심적인 가르침이 녹아들게 했다. 제2부 ‘모르려고 해도 모를 수 없는’에서는 유불선 및 기독교의 근본 교리가 어떻게 하나로 통하는지 드러냄으로써 통섭이라는 주제에 보다 가까이 가게 했다. ‘법성게(法性偈)’. ‘심우도(尋牛圖)’, ‘휴휴암 좌선문(休休庵 坐禪文)’, ‘무이십관(無二十關)’도 부록으로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