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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Ⅰ 21세기에 드러난 고조선의 실체
1 고조선은 강력한 고대 제국 1) 고조선은 노아홍수 이후 실존한 고대국가 2) 수많은 고서의 고조선 증거 3) 고고학적 유물의 고조선 증거 4) 고인돌 축조 연도와 고조선 건국시기 2 한민족의 시작과 노아의 고조선 건국 ChapterⅡ 고조선 건국의 주역은 노아와 언약자손 1 역사의 증거들 1) 바벨탑 사건과 고조선 건국은 동시대 사건 2) 욕단의 이동 경로 2 노아와 언약자손은 동이족 1) 동이, 군자불사지국의 나라 2) 동이, 신의 성품을 지닌 사람들 3) 동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 3 백의민족과 언약 자손 4 무궁화 5 한자 1) 한자는 동이족 문자 2) 한자의 시조요 동이족인 태호복희씨는 노아 3) 한자에 숨겨진 성경이야기 4) 한자의 기원 6 고조선의 신앙 1) 고조선의 신관은 삼위일체 하나님 신관 2) 고조선의 팔조법은 성경의 십계명 3) 선교사들이 증언한 한민족의 신관 4) 묘족의 고대 창세기 이야기 5) 고인돌은 하나님께 제사하던 제단 7 노아의 나이와 경험 1) 노아는 동이족으로서 고조선 건국의 아버지 2) 노아는 고조선 건국 적임자 8 단군 칭호와 노아 9 고인돌 축조 연대 10 개천절과 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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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조선은 문명의 발원지
고조선은 지금으로부터 4,351년 전인 기원전 2,333년에 건국되어 기원전 108년 한나라에 의해 멸망하기까지 2,225년 동안 동북아시아의 지배자였고 고도의 윤리와 문화를 소유한 문명국가였음은 많은 고서와 유적을 통해 입증 되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왕조에서 사대주의자들의 고조선 사료 은폐, 일제에 의해 우리 민족의 역사서 소각과 탈취가 자행되었으나 중국의 고서 여러 곳에 남겨진 살아있는 역사의 기록은 고조선이 문명의 발원지이고 높은 도덕과 윤리 그리고 과학이 존재했던 동아시아의 지배자였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단군이 나라를 세웠으니, 그 이름은 조선이다 조선 시라(신라) 고례(고구려) 남옥저 북옥저 동부여 북부여 예 맥 모두 단군이 통치하던 나라이다”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단군고기] 2. 군자의 나라 고조선 “조선의 백성인 숙신은 천손 민족으로서 군자가 끊이지 않는 가히 공경하는 옛날 군자의 나라였다” [중국 전한시대 유안이 기록한 ‘회남자’] 3. 쏠롱고스훈, 무지개 민족 고조선 몽골 사람들이 우리민족을 ‘쏠롱고스훈’, 즉 ‘무지개 민족’이라고 불렀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왜 우리 민족을 무지개 민족이라고 불렀을까? 우리민족이 고려의 후손이니 우리민족을 고려 민족이라고 부르거나 흰옷을 즐겨 입었으니 백의민족이라는 부른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무지개 민족이라고 부르게 된 배경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 민족이 색동저고리를 즐겨 입어서 그렇게 부른 것이 아닌가 라고 주장하거나 제사장 계급에 속한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민족이 무지개 민족이라고 불리우게 된 것은 혹 우리민족이 무지개 언약을 받은 노아와 어떤 깊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하다 보면 이러한 추측이 허상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쏠롱고스훈’이란 의미는 ‘무지개사람’이라는 의미로서 ‘솔롱고’는 ‘무지개’, ‘스’는 ‘들’(복수), ‘스훈’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왜 우리민족을 무지개 사람이라고 칭했겠습니까? 홍수 후 노아에게 주신 언약이 무지개 언약이 아닙니까? (창9장) 우리민족은 무지개 언약을 잡은 노아와 욕단의 후손들로 구성된 나라이니 당연히 무지개 사람들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이는 분명 노아와 욕단의 후손은 파미르고원-텐산산맥-알타이산맥-바이칼 호수를 지나 몽골과 만주 초원까지 왔다는 증거가 아닐까? 4. 노아의 홍수(기원전 2,457년)와 고조선 성경에 나온 ‘노아’라는 인물이 중국고대 문헌에 기록 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고조선이 건국 될 당시 노아가 살아 있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더욱 놀라운 사실은 노아가 고조선 건국에 관여 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노아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무지개 언약의 비밀이 고조선에 전달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조선은 무지개 언약을 간직한 무지개 민족이요 천손이요 선민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하기에 천년 이상을 한반도뿐 아니라 요동과 요서까지 전 대륙을 호령했던 제국이었다는 것이 역사적 실체입니다. 이렇게 주장한다면 혹자들은 황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천절은 기원 전 2,457년 우리 민족이 시작한 해를 기념하는 절인데, 그 해가 놀랍게도 노아가 대홍수에서 살아 남아 방주에서 나와 새 시대를 시작한 해와 동일한 해입니다. 우리 민족의 시작된 해가 고서에 기록하기를 갑자년 10월 3일, 즉 서기 2,457년 10월 3일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해가 성경연대기에 따르면 바로 노아가 방주의 문을 열고 나온 해입니다. (부록에 성경연대 수록) 그렇다면 혹 노아와 우리 민족의 시작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이것이 우연의 일치일까? 고조선은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해인 기원전 2,457년 이전과 ‘하’나라가 건국 된 기원전 2,070년 이전 사이(387년)에 존재한 나라로서 고서들의 증언대로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 건국은 신화가 아니고 실존적인 건국 연도라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5. ‘아리랑’의 의미 ‘알리랑’의 ‘알’은 하나님의 뜻이고, ‘이랑’은 ‘~함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개는 욕단의 후손이 동방으로 향하여 갈 때 넘었던 파미르 고원, 천산산맥, 알타이 산맥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이 너무 지나친 주장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금세기에 놀랍게도 아리랑이 찬송가로 불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알이랑’은 ‘알’과 ‘이랑’으로 구분된다. ‘알’은 ‘하느님’을 의미한다. ‘하느님’이라는 신명은 처음에 ‘알’이었다. 그런데 ‘알’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이고, ‘알’ 뒤에 ‘님’이라는 존칭면사를 붙여서 ‘한알님’ 이라고 했다. 그것이 (한님-하?님-하늘님-하느님)으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알’은 ‘하느님’이다. 창조주 하느님을 뜻하는 원시 언어가 ‘알’이었다. 유대인의 ‘엘(EL)’, 아랍인의 ‘알아(알라)’는 바로 이 ‘알’에서 파생된 말이다. ‘이랑‘은 ‘~와 함께’라는 토씨로써 (언어학자들은 ‘토씨’는 6천 년 이상 간다고 한다. 영어의 ‘With’이다. “알리랑 알이랑 알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요 하나님과 함께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 [해석] 6. 알타이산, 알툰산, 금산, 황금산은 동일한 지명 알타이산은 투르크어로 알툰산입니다. ‘알’의 의미는 빛, 광명, 태양, 황금이라는 뜻이 있고, ‘툰’이라는 의미는 산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알툰산은 황금산으로 금산이라는 뜻입니다. 빛, 광명, 태양, 황금은 하나님이라는 의미로서, 알타이산은 하나님의 산인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섬기던 노아와 욕단의 믿음의 후손이 이 산을 넘어왔다는 하나의 증거인 것입니다. 이 알타이산을 중심으로 서쪽이 카자흐스탄, 동북쪽에 시베리아, 동남쪽에 몽골이 위치합니다. 특히 카자흐스탄은 노아와 욕단의 후손이 넘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루트인 텐산산맥을 접경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노아와 욕단이 후손이 이 루트를 따라 동쪽으로 넘어와서 바이칼 호수를 지나 시베리아와 몽골초원을 지나 만주를 거처 동방의 끝인 한반도에 와서 제상의 나라인 고조선을 세웠다면 카자흐스탄의 역사 속에 분명 한민족의 특징 짖는 공동된 흔적들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고대 한국인을 ‘색족’이라 불렀는데, 카자흐스탄은 자기 조상을 ‘삭족’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단군’이라고 하지만, 카자흐스탄은 ‘탱그리’라고 합니다. 국가명을 우리는 ‘조선’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주잔 또는 주스‘라고 합니다. 7. 고구려의 상징 마크는 까마귀, ‘삼족오’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자신의 민족을 ‘케레이’라는 부르는데, ‘케레이’라는 의미는 몽골말로 놀랍게도 ‘까마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까마귀 하면 떠오른 것은 노아의 홍수 사건입니다. 성경에 노아가 방주의 창을 열고 처음 내어 땅의 마름의 확인하기 위해 내어 놓았던 새가 바로 까마귀이었습니다. 노아가 수없는 새 중에서 특별히 까마귀를 먼저 내 보내 확인했다는 것은 노아가 까마귀에 대한 생각이 모든 새 중에서 남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의 원류로 추정되는 ‘케레이’라는 이름의 의미가 ‘까마귀’라는 것이 우연일까요? 아니면 까마귀와 관련된 노아와 케레이라는 불리는 우리민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말일까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고조선을 계승한 고구려를 상징하는 마크도 까마귀인 ‘삼오족’입니다. 그 당시 까마귀는 하늘을 날아다니며 하늘과 인간을 연결한다고 믿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원류의 이름이 까마귀라 이름을 지닌 ‘케레이’라는 것과 우리 민족의 고대국가인 고구려의 상징이 까마귀라는 것이 우리민족과 까마귀와 관련된 노아와 분명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추론이 한층 더 가능해집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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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대사를 연구하던 러시아 시베리아과학원 고고민족학연구소의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찐(1931~2002, 저서 ‘고조선’ 1982년 출간, ‘삼국시대’ 1985년 출간)은 한 러시아 고대사 세미나에서 이런 말을 했다.
‘고조선은 일천 년 간 중국 지배를 받지 않은 독자적 문화를 발전시켜왔다, ‘한사군’은 현재 한국 국경 밖에 있었다,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할 수 없다, 그만큼 단군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단재 신채호 선생은 ‘조선상고사’에서 말했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랑하던 유대인들이 1948년에 국가를 세웠고 같은 해에 일제의 압제에서 나라를 잃었던 조선 민족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중동의 쿠르드족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대에 나라와 영토가 없이 이 곳 저 곳 유랑하며 서러운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 민족이 아직도 있다.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 역사는 개인과 한 국가의 구성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고조선의 역사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구성원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과거의 역사는 오늘을 살게 하는 원동력이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힘의 원천은 아닐까...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찐은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낸다고 했다. 그럼 우리는 어떠한지 생각해 본다. 무수히 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살아 있는 역사를 일개 신화로 만들어 놓고, 전 세계에 유례가 없는 5천년 역사의 증거를 너무 소홀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성경의 노아 홍수 사건과 고조선의 건국을 연관시키는 추리와 그 사실을 입증하려고 하는 논리의 전개이다. 고조선 건국의 주체인 ‘태호복희씨’를 성경 속 신화적 인물인 노아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오늘날 우리에게 비쳐지는 고조선의 단군도 신화적인 존재니까... 노아의 홍수 사건으로 인한 인류의 멸망과 생존한 8명으로부터 다시 출발한 인류의 역사, 노아가 950세까지 살았다는 기록, 노아 홍수 사건 이후 급속히 줄어든 사람의 수명, 바벨탑 사건과 인류의 이동, 1,048세를 살았다는 단군의 나이,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중국 곳곳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기록과 우리 민족을 지칭하고 있는 여러 흔적들... ‘아리랑’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사실이 참 흥미롭다. “알이랑’은 ‘알’과 ‘이랑’으로 구분된다. ‘알’은 ‘하느님’을 의미한다. ‘하느님’이라는 신명은 처음에 ‘알’이었다. 그런데 ‘알’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이고, ‘알’ 뒤에 ‘님’이라는 존칭면사를 붙여서 ‘한알님’ 이라고 했다. 그것이 (한님-하?님-하늘님-하느님)으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알’은 ‘하느님’이다. 창조주 하느님을 뜻하는 원시 언어가 ‘알’이었다. 유대인의 ‘엘(EL)’, 아랍인의 ‘알아(알라)’는 바로 이 ‘알’에서 파생된 말이다. ‘이랑‘은 ‘~와 함께’라는 토씨로써 (언어학자들은 ‘토씨’는 6천 년 이상 간다고 한다. 영어의 ‘With’이다. 곳곳에 지도가 등장한다. 그 지도의 대한민국 땅은 아주 작다. 지도상에서 이 작은 땅에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는 21세기 대륙의 후손들에게, 그 옛날 말을 타고 넓은 평원과 산야를 누비던 우리 민족의 기상을 어떠했음을 시간의 공간을 헤치고 전달 되어지는 느낌이 든다. 선택 받은 하늘의 자손이고, 서로를 아끼고 예의를 중시하는 군자의 나라였고, 공자가 흠모했던 사람들의 공동체였다는 사실은 거짓이 아님을 고서가 증거해주고 있다. 독자로 하여금 우리 민족의 뿌리를 조명해 주고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며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