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웃어라 학교야!
재미있는 선생님 되기 프로젝트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2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opening
지금은 소녀시대가 아니라 유머시대

chapter 1 웃음을 알아야 웃길 수 있다

1 우리는 웃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웃음이란?/학교는 왜 웃어야 할까?
2 웃으면 복이 와요
웃으면 진짜 복이 올까요?/웃음은 선물이다/웃으면 보너스가 생겨요
3 웃음과 유머의 차이를 아시나요?
웃기는 단어 공부/선물은 줄 때 더 기쁜 것

chapter 2 교사가 꼭 웃겨야 할까요?

1 교사가 꼭 웃겨야 할까요?
웃기는 선생님의 기본 조건
2 유머는 창의력의 유모
창의력을 알려줘/유머를 배우면 창의력은 따라온다
3 울음은 타고나고 웃음은 배우는 것
유머감각을 키우는 방법/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자
4 유머에 왕도는 없어도 공식은 있다
웃음을 유발하는 다섯 가지 공식
5 웃음이 없는 교실은 죽은 교실이다
수업을 즐겁게 만드는 유머의 기술/웃으면서 수업을 시작하는 방법/웃는 교실을 만들어야 하는 절박한 이유

chapter 3. 웃음의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필수 습득 스킬

1 유머 있는 선생님을 위한 사고의 틀
인생 업그레이드를 돕는 다섯 가지 창조적 사고기법/선지자형·관찰자형·연금술사형·현자형·바보형
2 첫인상이 전부다
첫인사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방법
3 학생들과 눈높이 유머를 구사하라
눈을 떠라, 보이리라!/눈높이 유머를 위한 준비운동/눈높이 유머의 기법
4 학부모를 보면 학생이 보인다
만남을 부드럽게 하는 유머대화 기법
5 동료에게 인기 있어야 학생에게도 인기 있다
인기를 끌 수 있는 다섯 가지 비결/인기 없는 교사의 다섯 가지 문제점

chapter 4 고차원 유머를 만드는 고품격 솔루션

1 애드립의 달인 되기
애드립을 만드는 방법/애드립은 지속적인 훈련을 필요로 한다
2 단어야 놀자
내 머릿속 컴퓨터/단어와 노는 방법
3 개그맨의 유머공식
4 웃으면서 화내는 법
이렇게 웃으면서 화를 내라/화가 날 때 참는 방법
5 돌발상황은 유머로 대처하라
학교에서의 상황별 대처법
6 수업은 가르치는 게 아니라 듣는 것이다
질문으로 가르쳐라/질문을 끌어내는 유머

chapter 5 교실의 달인이 되자!

1 쉬는 시간은 쉬는 게 아니다
쉬는 시간에 웃을 수 있는 방법
2 언어의 연금술사가 되자
3 최고의 선생님은 최고의 연기자

chapter 6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웃어라 학교야!

1 잘 놀면 잘 배운다
2 깔때기와 빨대의 법칙
인식의 틀을 깔대기형으로 바꿔라
3 고민 없는 선생님이 잘 가르친다
고민 없애는 방법/빨리 선택하는 방법/올바르게 선택하는 방법

epilogue
마지막 총정리

저자 소개 1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삼양라면 1호 대리점을 하셨고, 붕어빵 어머니는 언제나 유머감각이 풍부하신 분이었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코미디일번지, 뽀뽀뽀, 일밤, 폭소클럽 등을 집필했으며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삼양라면 1호 대리점을 하셨고, 붕어빵 어머니는 언제나 유머감각이 풍부하신 분이었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코미디일번지, 뽀뽀뽀, 일밤, 폭소클럽 등을 집필했으며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와 한양사이버대학원의 교수이며 (주)톡킹스피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삼성 SERI CEO에서 호평을 받은 강의를 책으로 엮은 『유머가 이긴다』 외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웃어라 학교야』, 『애드립의 기술』, 『유머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등의 저서가 있다.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신상훈의 강의를 들은 사람과 아직도 듣지 못한 사람으로. 그렇다면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이제까지 몇 명일까? 한 명이다. 왜 냐하면 그의 강의를 듣고 나면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기 때문에.

신상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83g | 152*223*30mm
ISBN13
9788993879315

출판사 리뷰

웃음을 잃은 교실을 위하여

노회찬 전 의원은 한 인터뷰에서 한국의 교육에 대해 이렇게 간단히 정리했다.


“한국에서 교육만큼 해당 분야에 속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불만을 사고 있는 분야도 없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들이 매일 하나씩은 꼭 나온다. 교육현장에서의 사고는 그 민감한 성격상 여느 사건보다도 더 강조될 수밖에 없다. 불편한 소식들이 들려 올 때마다 학부모의 마음에는 불신감이 높아져 간다. 선생님들은 자신감을 잃게 된다. 인터넷에서는 저마다 위기와 질서의 붕괴를 논하며 목소리를 높인다. 교실에 대한 우려가 이토록 큰 시절이 과거에 있었던가.

학교란 대체 무엇인가?

그래서 교육은, 그리고 학교는 우리 사회에서 지난 수년간 그 어느 것보다도 격렬한 논쟁의 핵심이었으며 뜨거운 감자였다. 세상이 너무 급하게 변한 덕분인지 학교에는 정치적, 세대적, 문화적인 모든 종류의 문제들이 쌓이게 됐고 한 번 튀어 나오기 시작하자 봇물 터지듯이 갈등에 대한 얘기들이 쏟아졌다.
당연히 학교에 대한 수많은 담론들이 나왔다. 혁신학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입학사정관제와 같은 제도적 변화를 따르려는 움직임, ‘학교란 대체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대한 분석 등등. 지난 몇 년여 간 우리는 학교에 대해 묻고 파악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

지금 선생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

결국 모든 문제는 학교를 구성하는 ‘관계’에서 발생되는 문제들로 귀결된다.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 선생님과 학부모의 관계, 선생님과 선생님과의 관계, 학교와 사회와의 관계. 어떠한 공동체에서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느냐는 조직의 활력과 건강성을 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다.
그렇다면 이제는 문제에 대한 대답이 나와야 할 때 아닐까. 혼돈은 안정을 되찾기 위해 구성원이 새로운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일러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도 하다. 즐거운학교 출판사는 혼돈에서 안정을 찾아줄 수 있는 솔루션의 하나를 웃음에서 찾았다.

지금 우리에겐 웃음이 필요하다

이미 베스트셀러 [유머가 이긴다]로 자기계발 분야에서 가장 작가로 인정 받은 신상훈 교수는 ‘선생님을 위한 웃음의 솔루션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처음은 거절했지만 곧 마음을 바꿨다고 한다. 선생님들에게 ‘교사에게 유머가 항상 있어야 하느냐’라는 질문을 했을 때 모든 선생님들이 아니라고 대답하는 걸 보고 오기가 발동한 것이다.
그 오기만큼이나 신상훈 교수는 유머가 교사가 갖춰야 할 필요충분조건이라고 올곧게 주장한다. 왜?
그것은 유머가 사람을 보고 냉소하는 조크가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상대를 배려하기 위한 자세라는 것이 신상훈 교수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웃어라 학교야!]는 자잘한 유머로 가득한 우스개 모음집으로 완성되지 않았다. 대신 여기에는 어째서 선생님들에게 유머가 필요한지, 유머의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유머를 구사해야 하는지에 대한 유머러스하지만 진지함을 잃지 않는 설명들이 담겨 있다. 그 목록을 보자면 창의력을 키워야 하는 인생, 애드립을 만드는 방법, 돌발상황에서의 대처, 쉬는 시간의 활용까지 실로 종합선물세트로 구성됐다.
당연한 얘기지만 [웃어라 학교야!]는 무조건 미친듯이 웃기만 하면 만사가 해결된다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웃음의 당위성을 깨닫고 웃음이 널리 퍼진 세상을 만들자는 말이다. 그래서 [웃어라 학교야]는 선생님들을 위한 웃음의 스킬을 가르쳐주는 한편, 선생님들의 삶을 근심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대답을 찾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웃어라 학교야!]는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바치는 유쾌한 진정서이자 직설적인 고언이 될 수 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웃어라 학교야!

“여러분 왜 웃지 않으십니까? 저는 밤낮으로 찾아오는 무서운 긴장감 때문에 만일 웃지 않았다면 이미 죽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치료제가 저 못지않게 필요합니다.”

링컨은 웃음을 치료제라고 불렀다. 그 말처럼, [웃어라 학교야!]는 모두를 위한 치료제로서 만들어졌다.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밝히기 위한 웃음, 웃어라 학교야!

2011년 티처빌 2학점 연수 과정 오픈!

■ 특징

1. 선생님들이 활용할 수 있는 유머 스킬들을 구체적인 방법론과 예시와 함께 수록.

2.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유머의 방법론 제시.

3. 상황별로 활용할 수 있는 유머와 창의성 개발 등 유머를 기반으로 한 포괄적인 자기계발 방법론 소개.

4. 티처빌 교육연수원(www.teacherville.co.kr)에서 [웃어라 학교야] 연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