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_ 내 아이를 주도적이고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1장. 엄마와 아이 모두 길을 잃은 대한민국 10대의 엄마와 아이들이 달라지고 있다 세상의 빠른 속도와 변화에 끌려다니는 엄마와 아이들 4차 산업혁명 시대, 어제와 다른 엄마의 길을 걷다 2장. 요즘 아이들, 단순히 다른 것이 아니다 부모의 불화로 상처받는 아이들 내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들 혼자여서 불행한 아이들 자존감 찾아주느라 예의 배울 때를 놓친 아이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 3장.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로 자란다 부모 공부가 필요한 요즘 엄마와 아빠들 아이는 엄마의 훈장이 아니다 아이의 본질보다 포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들 아이 마음에 생채기를 만드는 엄마표 조건 사랑 4장. 부족한 엄마의 반성문 단 한 번의 실패도 용납할 수 없어! 매일 매일이 시험공부 중!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아이의 감정부터 읽자 성공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부부싸움의 최대 피해자는 아이다 5장. 엄마의 패러다임 바꾸기 1 : 나 자신 돌아보기 어린 시절의 나를 돌아보다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마음 내려놓기 엄마의 양육 태도와 양육 스트레스 대처하기 아이와 마음 나누는 대화법 엄마의 갖추어야 할 6가지 요건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 6장. 엄마의 패러다임 바꾸기 2 : 아이의 자존감 높이기 행복한 아이의 조건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키우기 아이 마음의 텃밭 키우기 현악기는 결코 한 줄로 연주할 수 없다 자생력 있는 아이로 키우기 |
|
아이 같은 철없는 부모를 많이 만난다. 자식의 올바른 인격 형성을 도와야 할 부모가 오히려 어려운 상황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거름망 없이 그대로 표출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런 부모를 보면서 부모자격증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무자질, 무자격 부모는 개인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사회, 국가, 세계까지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 아이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건전한 자질도 갖추지 못한 채 아이를 아프게 하는 부모가 많아지고 있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다. --- p.44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해 엄청나게 애쓰면서 살고 있지만, 막상 아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아이에 관한 흔하디흔한 물음에도 고개를 갸우뚱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이 무엇인지, 요즘 누구랑 친하게 지내는지,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지 등은 모른다. 아이 본연의 존재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심하게 말해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그럴싸한 상품으로 아이를 만들어갈 뿐이다. 엄마는 아이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자신들이 원하는 그릇으로 빚으려 한다. 아이의 깜냥 그대로를 인정하지 않는다. 심지어 엄마 스스로 만들어놓은 틀대로 아이가 자라지 않으면 아이를 뒤흔들어 죄책감에 빠지게 한다. 엄마가 할 일은 아이가 가진 본연의 능력을 찾아내 최대한 발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엄마가 정한 기준으로 아이를 이끌면 아이는 항상 자신은 존중받지 못한다는 생각과 엄마를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아이라고 자책하며 자란다. 엄마의 있는 그대로의 인정과 지지 안에서 아이는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진솔한 사람이 된다. --- p.95 아이를 성공시켜 엄마로서 성공적인 삶을 보상받고 싶은 욕구가 강했던 것 같다. 아이가 성공해야 내가 성공한 것이 되니 아무리 힘들어도 견뎌내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던 것이다. 결국 엄마의 변질된 모성 때문에 딸은 많은 아픔을 혼자서 견디며 아파했다. 지금도 어느 곳에서 아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이것저것 방법을 찾고 있거나, 뒷바라지를 못하는 자신을 한없이 원망하는 엄마가 있다면 바로 멈춰라. 아이의 성공을 바란다면 지금 멈추어야 한다. 아이는 자신을 성공시키려고 아등바등하는 엄마를 보면서 불안함을 느낀다. 또한 과도한 요구가 전달되어 오히려 삶을 버거워할 수 있다. 성공의 기준은 아이가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다. --- p.131 학부모 강연에서 나는 항상 부모와의 첫 기억을 떠올려보라고 말한다. 부모와의 첫 기억은 내 아이와의 관계를 살펴보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부모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내 부모와의 첫 기억은 지금 내 아이와 관계를 맺는 패턴과 일치한다. 엄마가 되기 전에 시간을 내어 나와 부모와의 관계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나의 탄생이 준비된 것인지? 어느 정도 부모가 준비했는지? 특히 내가 엄마의 감정 상태를 어떻게 경험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또 우리 부모의 사이가 어땠는지? 부부 사이가 나쁠수록 나에게 끼친 영향력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 p.148 자녀 교육의 목표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부모로부터 독립하고 스스로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그런데 많은 엄마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무엇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좀처럼 주지 않는다. 이런 상태로 자라면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없다. 아이에게 작은 일부터 스스로 할 기회를 제공하여 성취의 기쁨을 맛보게 해야 한다. 아이가 많은 것을 배우기를 원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엄마들이 그것을 막고 있다. 아이에게 자유롭고 당당하게 인생의 길을 걷도록 해야 한다. --- p.236 |
|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마라!
자녀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조언 요즘 1~2명만 낳다 보니 그 아이들을 완벽하게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한 명뿐인 아이에게 잘해주려고만 하다 보니 아이들은 배려심이나 공감능력을 배우지 못하고 자란다.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왕따가 되거나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저자는 아이 마음에 텃밭 키우기, 자아존중감을 키우는 법 등 다양한 조언을 들려준다. 엄마가 완벽하게 다 해주려고 하다 보면 아이는 오히려 자립심이 생기지 않는다. 내 아이를 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틀리더라도 아이 스스로 해볼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저자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도 배우는데 부모가 되는 데는 더 많은 준비와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되는 데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하면 의아해할 수 있으나 유대인들은 아이를 낳기 전 부모가 되는 공부를 한다고 한다. 부모로서 올바른 가치관,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미리 학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좋은 엄마가 되는 데 필요한 육아 지식과 엄마 자격증의 의미를 알려준다. |
|
요즘 아이들 교실에는 3D 프린터기가 놓여 있다.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본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에 나오는 ‘자생력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을 꼭 소개해주고 싶다. 저자의 실제 경험담과 사례가 녹아 있는 이 책은 자녀를 어떻게 올바로 키울지에 대한 하나의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 최인선 (호서대학교 청소년학과 외래교수, 철학박사(청소년ㆍ문화상담 전공))
|
|
‘나는 좋은 엄마일까?’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면서도 엄마들은 불안해한다. 자녀교육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만 완벽한 엄마가 되고 싶은 이런 심리까지 이해하고 조언해주는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엄마로서 자신감이 생기고, 아이를 어떻게 올바로 키울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엄마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시행착오를 훨씬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엄마들을 위한 맞춤 해답서! - 유정순 (대구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선린종합사회복지관장)
|
|
어느 부모나 자녀를 건강하게 잘 키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학습법이나 코칭법 대신 저자가 오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엄마들이 쉽게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고 아이들이 변화했던 방법들을 정리해 소개해준다. 특히 게임하는 아이 등 엄마들이 실제 접하는 문제에 대해 유용하고 효율적인 대처방안을 제시해준다. 평소 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이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 - 김은정 (감성힐링코칭아카데미 대표, 4차산업혁명강사연합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