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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플 땐 이렇게!
누구나 살면서 다양한 병에 걸리고, 이유 모를 통증을 겪곤 합니다. 고통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일이지요. 그러나 정확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안다면 한결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각 인체 기관에 생길 수 있는 병과 통증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아픈 곳에 따라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알려 주지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의사가 된 것처럼 직접 자신의 몸을 살피고, 문제가 있는 부위에 맞는 처방을 찾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더 소중히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엄마 아빠도 함께 보는 인체 책 어느 부모나 한번쯤은 아이가 갑작스럽게 던지는 몸에 관한 질문 때문에 진땀을 흘린 기억이 있을 겁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항상 궁금해하니까요. 또 남들과 다른 점을 발견했을 때 불안해합니다. 그럴 때 모든 부모님들이 전문 의학 지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고민을 해결해 주면 좋겠지만, 실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지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뽑고, 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 줍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내 몸을 소중히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고통을 이해하면 남에 대한 배려심도 커지지요.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여기가 왜 아파요?》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더 잘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소중히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알찬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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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이자 아빠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됐지요. 아이들의 질문에 난처해하는 부모님들에게 친절하고 명쾌한 답으로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모든 부모님이 의사이진 않으니까요. - 미셸 시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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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몸과 병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평생의 자산이 되어 줄 중요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 조중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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