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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왜 아파요?
의사 선생님이 알려 주는 우리 몸 이야기
토토북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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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미셸 시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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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불리는 미셸 시메스는 외과의 출신이자 건강 관리 서비스 플랫폼인 베터라이즈Betterise의 공동 창업자이다. 라디오와 TV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의학 정보의 대중화에 힘쓰는 그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인기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아우슈비츠 해방 70주년에 출간된 『나쁜 의사들Hippocrate aux enfers』은 의사들이 사형 집행인으로 변신한 순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치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과 의사로서의 책임감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출간
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불리는 미셸 시메스는 외과의 출신이자 건강 관리 서비스 플랫폼인 베터라이즈Betterise의 공동 창업자이다. 라디오와 TV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의학 정보의 대중화에 힘쓰는 그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인기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아우슈비츠 해방 70주년에 출간된 『나쁜 의사들Hippocrate aux enfers』은 의사들이 사형 집행인으로 변신한 순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치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과 의사로서의 책임감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출간된 후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6위에까지 올랐으며 역사와 에세이 분야에서 각각 1위에 오를 정도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5년 미셸 시메스만의 유쾌하고 통철한 필력을 바탕으로 건강의 가장 기본적 요소들을 핵심적으로 알려 주는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건강법Vivez mieux et plus longtemps』은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7년 프랑스에서 출간한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뇌 사용법Votre cerveau』에서는 작은 습관들로 두뇌를 움직여 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고 기억력을 증진하는 두뇌 건강법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미셸 시메스가 프랑스에서 판매한 책은 33만 권이 넘었다.

미셸 시메스의 다른 상품

그림로르 몽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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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옹에 살면서 활동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에밀 콜 일러스트 전문 학교에서 그림을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박물관에서 길을 잃었어요!』, 『친구가 머 좋아?』, 『얼굴이 빨개져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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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꿀벌과 거미를 지켜 줘』 『파란 파리를 먹었어』 『지렁이가 세균 아저씨를 꿀꺽 삼키면』 『여기가 왜 아파요?』 『나는 [ ] 배웁니다』 『생체 모방』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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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조중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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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의과 대학과 성균관대학교 의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의학과 교수로 일하며 어린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495g | 217*287*15mm
ISBN13
978896496372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여기가 아플 땐 이렇게!
누구나 살면서 다양한 병에 걸리고, 이유 모를 통증을 겪곤 합니다. 고통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일이지요. 그러나 정확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안다면 한결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각 인체 기관에 생길 수 있는 병과 통증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아픈 곳에 따라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알려 주지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의사가 된 것처럼 직접 자신의 몸을 살피고, 문제가 있는 부위에 맞는 처방을 찾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더 소중히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엄마 아빠도 함께 보는 인체 책
어느 부모나 한번쯤은 아이가 갑작스럽게 던지는 몸에 관한 질문 때문에 진땀을 흘린 기억이 있을 겁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항상 궁금해하니까요. 또 남들과 다른 점을 발견했을 때 불안해합니다. 그럴 때 모든 부모님들이 전문 의학 지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고민을 해결해 주면 좋겠지만, 실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지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뽑고, 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 줍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내 몸을 소중히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고통을 이해하면 남에 대한 배려심도 커지지요.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여기가 왜 아파요?》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더 잘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소중히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알찬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추천평

나는 의사이자 아빠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됐지요. 아이들의 질문에 난처해하는 부모님들에게 친절하고 명쾌한 답으로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모든 부모님이 의사이진 않으니까요. - 미셸 시메스
소중한 우리 몸과 병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평생의 자산이 되어 줄 중요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 조중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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