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박한별의 팁스토리 Tip Story
박한별
페이퍼북 2011.12.14.
베스트
건강 취미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화보

part 1. Fashion tip 나만의 패션 노하우
1) my favorite item
2) style guide
- In the Airport 공항 패션
- In the Shopping 쇼핑 패션
- In the Summer vacation 바캉스, 해변 패션
- In the Amusement park 놀이동산 패션
- In the Bar & club 클럽 패션
- In the Party 파티 패션
- In the Workout 운동, 요가 패션
- In the Traveling 관광 패션
- In the raining day 레인 패션
3) coordination
- T-shirt 티셔츠
- Outer 아우터
- One-piece 원피스
- Jeans 청바지

part 2. Life tip 나만의 라이프 노하우
1) Work
- Actress 연기자 박한별
- Starly CEO 박한별
2) Love
- family 가족
- friends 친구
- lover 연인
- staff 스태프
3) Health
- health care 건강관리
- Hobby 취미
- Diet 다이어트 비법
4) Beauty
- Based products 기초제품
- Hair & Make-up 헤어&메이크업
- Body & Massage 바디관리&마사지
- Nail & Pedicure 네일&패디
5) Food
- Special snacks with milk 특별한 간식들
- My favorite restaurant 내가 좋아하는 식당들

part 3. Travel tip 나만의 여행 노하우
1) 여행지 선택하기
2) 여행 짐 싸기
3) 비행기 즐기기
4) 해외 제대로 느끼기
- Hong Kong 홍콩
- Los Angeles 로스앤젤레스
- Las vegas 라스베이거스
- 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 Singapore 싱가포르

part 4. Photo tip 나만의 사진 노하우
1) my camera list
2) Self camera technique
3) Best photo
- Best pose 필살 포즈
- Best Photo Skill 베스트 포토 스킬
- Feeling Photo 필링 포토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얼짱 1호’ 라는 호칭을 얻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신세대 패션지 쎄씨 표지모델로 시작해 영화 '여고괴담3' '요가학원' '숙명'에 이어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로 관객을 만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연기 활동 뿐 아니라 인터넷 의류 브랜드 '스탈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한 그녀. 여느 연예인처럼 이름만 빌려준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함께 했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직접 디자인하고 운영하고 있다. 더욱이 그녀가 보여주는 스타일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패셔니스타’ 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88g | 148*210*20mm
ISBN13
9788997148042

책 속으로

패션, 라이프, 여행, 포토. 어느 분야에서도 특별하거나 유별난, 대단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여러분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이 책을 ‘박한별’이라는 사람에 대한 어떠한 선입견이나 고정된 이미지 없이 대한민국의 20대 끝자락에 서있는 한 여자의 소소한 이야기로 봐주셨으면 하는 게 저의 제일 큰 바람입니다.---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모델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다. 패션이라는 범위 안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단지 직업상 다른 사람들에 비해 옷을 많이 입는 점이 나를 살짝 특별하게 보이게 해줄 뿐이다. 전문적인 패션 공부가 아닌 100% 실제 경험을 통해서 느꼈던 점! 여느 스타일 프로그램이나 패션잡지에서 알려주는 ‘자신과는 머나먼 스타일’ 혹은 연예인이니까 입을 수 있는 어려운 패션이 아닌 진짜 나의 일상 속 스타일 팁을 공개한다.---패션 팁 중에서

2년 전, 연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부터 나에겐 ‘연애 장수 비법’과 ‘결혼 계획’ 등에 대한 질문이 숨 쉴 틈도 없이 마구 마구 던져졌다. 지극히 개인적이었던 그 사람에 대한 감정들과 생활들에 대해 이유가 있어야만 하고, 또 그 이유들을 그럴싸하게 말로 풀어내야 했으며, 앞으로의 관계마저도 명쾌하게 답을 줘야만 했다. ‘보이는’ 직업을 가졌기에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나도 누구보다 평범한 여자이기에 ‘마음’을 ‘머리’로 정리해내야만 하는 현실이 가슴 아플 때도 있었다. ---라이프 팁 중에서

아무리 좋은 나라에 가고 돈도 많이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남는 게 없는 여행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무작정 여행가야지! 하고 모든 걸 그냥 거기에 끼어 맞췄기 때문이다. 여행을 가려고 마음먹었을 때 여행지를 무작정 택하지 말고 지금 내가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해 선택하는 것이 여행 시작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일하고 사람들을 만나느라 지쳐 어느 누구의 방해 없이 쉬고 싶다면서 막상 가서는 심심하다고 불만.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싶다면서 힘들다고 불만. 그럼 여행이 여러분들에게 남기는 건 그저 몇 장의 사진들과 쑥 내려간 통장잔고뿐일 것이다.---여행 팁 중에서

나는 매번 사진을 찍을 때마다 몇 십 년이 지나도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는 그런 즐겁고 아름다운 사진이 되길 바라며 포즈를 취하고 표정을 짓는다. 아무리 힘들고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도 사진 찍을 때만큼은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남기는 거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 그 사진들을 바라보며 ‘아, 나 참 행복한 애였구나’ 라고 즐거운 모습만 기억해 인생 전체가 밝아지는 느낌이다.

---포토 팁

출판사 리뷰

“활발하고, 씩씩하며, 거침없는…
핑크색이 좋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한없이 행복해하고,
예쁜 옷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20대의 핫 아이콘, 박한별을 말한다“


누군가는 그녀를 얼짱 스타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그녀를 배우라고 말한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녀를 패셔니스타 혹은 의류 브랜드 CEO라 부르고, 다른 이는 스타의 연인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은 그 모든 수식어를 뒤로 하고 그저 스스로를 20대의 끝자락을 보내고 있는 ‘여자’ 박한별이라 부른다. ‘예쁘다’는 표현보다는 ‘개성 있다’는 말을 듣고 싶은 ‘여자’ 박한별. 조금은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 외에는 그저 평범한 20대라 일컫는 그녀가 자신의 삶을 통해 패션, 뷰티, 연애, 친구, 여행, 사진 등 20대 여성의 라이프를 대변하고자 한다.

“실용성 Zero의 패션 잡지에 고하는 일침”
'박한별의 팁스토리'는 화려하고 예쁘기 만한 패션 책자들에게 일침을 고한다. 청바지, 티셔츠, 원피스, 아우터 등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편안하고 실용적인 코디네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스타일 가이드에서는 장소에 따른 코디네이션을 소개한다.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패션에 관심이 많은 한 여자로서 그녀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지금의 나를 한번 돌아보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아이템을 깨닫고, 그것을 자신의 몸에 맞춰 이해하며, 쑥스러워도 용기 내 도전해보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스타의 사랑, 세븐과의 연애 스토리 전격 공개”
‘라이프 팁’에서는 그녀의 가장 사적이고도 은밀한 이야기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가족과 친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게다가 10년간 사귀어온 연인에 대한 스토리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밝히지 않은 장수 연애 비법, 연인에 대한 솔직한 마음 등 숨김없이 고백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을 만한 뷰티나 다이어트에 관한 비법까지. 과연 그녀의 보정이 필요 없는 매끈한 몸매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민낯 셀카도 두렵지 않은 피부 관리법은? 어렵거나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서 가능한 박한별 표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된다.

“여행은 박한별을 꿈꾸게 한다”
유난히 여행을 좋아하는 박한별. 어린 시절 리틀엔젤스 단원으로 활동하며,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평범한 사람들처럼 친구와 배낭 여행을 하며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게 된다. 여행은 일상에 지친 그녀를 숨 쉬게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추억할 것을 만들어주는 좋은 시간들이다. 그냥 쇼핑을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경관에 취해버리는 평범한 20대 여성의 시선으로 홍콩, 로스앤젤레스 등 좋아했던 나라에 대한 잇 플레이스들을 공개한다.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그녀의 자취를 따라 해외 여러 핫 플레이스들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말이다. 혹은 활자를 통해서라도 그곳을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사진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추억을 찍는다”
박한별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단 한 장의 사진이었다. 학생증에 있는 증명사진은 그녀에게 ‘얼짱’이라는 호칭을 만들어주었고, 그 단어는 십 몇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녀의 곁을 맴돈다. 처음에는 그 호칭이 싫었다는 그녀의 고백과 지금은 자연스럽게 그 단어를 받아들이게 된 사연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전문적이지 않아도 한 번쯤 따라하게 만들고 싶은 그녀의 사진들. 그녀는 말한다. 사진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추억을 기억하고, 그 순간의 행복함을 담는 것이라고. 그 행복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 사진을 꺼내 보았을 때에도 남아 있을 것이라고. 그것이 사진에 대한 그녀만의 철학이다.

추천평

‘얼짱’이라 불리는 '박한별'은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가진 ‘몸짱’이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아는 한별이는 진짜 ‘속짱’이다. 예쁜 외모만큼이나 속도 꽉 찬 아이. 그런 한별이의 속을 드러낸 센스 만점 책이라니…! '박한별's 팁스토리'에서 ‘진짜’ 박한별을 만나보자.
유진(배우)
연기자에게서 새로움을 찾아내는 건, 감독의 고통스럽고도 설레는 보물찾기다. 첫 만남, 캐릭터 분석, 촬영 그리고 개봉까지... 보물을 찾으려는 긴 항해... 그런데 어느 순간, 나는 박한별이라는 반짝이는 보물선에 이미 몸을 싣고 있었다. 그녀의 탁월한 감각과 신선한 도전에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하얀 도화지에 또 그녀는 무슨 그림을 그렸을까? 책장을 넘기는 손이 서두르라고 자꾸만 나를 보챈다.
허인무(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감독)
포토샵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부지런히 가꾸는 박한별을 찍는다는 것은 포토그래퍼에게 하나의 기쁨이다. 그렇게 카메라 앞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 박한별. 카메라 렌즈를 즐길 줄 아는 그녀가 적어 내려간 포토 팁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보리(포토그래퍼)
패셔니스타 박한별의 라이프스타일 탐구서가 될 첫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박한별표 프리즘’ 을 통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그녀의 스토리들이 독자들의 오감을 충족 시켜주리라 확신한다. 늘 새로운 무언가를 추구하기에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새벽이슬 같은 박한별의 감각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김계중(MCM 마케팅 고문, 패션 컨설턴트)

리뷰/한줄평8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