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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당신의 “짝”은 지금 행복합니까?
남규홍 저
도모 2011.12.20.
베스트
연애/사랑 에세이 top100 2주
가격
1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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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짝 때문에 내 인생은 풍성해져간다.”

짝의 의미_ 1부 내게도 좋은 짝이 있었으면...
지금 왜 짝을 이야기하는가?
- “사랑의 조각배는 일상에 부딪혀 박살났다.”
- ‘짝’에게 당신은 어떻게 해주고 있는가?
- ‘짝’에게 가장 무례한 한국인을 보았다.
-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남자들
- 행복해 보이는 그들이 정말 행복할까?
- 좋은 짝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것은 모든 인간의 욕망이다.
짝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 음양의 조화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
- 구룡포 연가

짝의 탄생_ 2부 그 황홀하고 순수한 첫 만남처럼
내 님은 어디에 있는가? 나도 짝을 찾고 싶다
- 종로서적과 교보문고 사이
- 단체미팅과 소개팅 사이
- 결혼정보업체와의 은밀한 거래
애정촌의 탄생
- 애 정 촌 은 달 콤 하 고 잔 혹 한 통 속 다 큐 멘 터 리 다.
- 애정촌으로 간 짝 없는 12명의 남자, 여자
애정촌 들여다보기
- 만남과 탐색
- 소풍... 그리고 잔인한 점심식사
- 신상공개 그리고 여자들의 선택
-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 해변의 밤
- 애정촌의 열혈남아
- 남자1호, 여자3호를 데리고 해변을 가다
- 선물을 주고받으면 짝이 된다.
- 해가 뜨거든 이 꽃을 가져가세요.
- 애정이 충만함을 보여주어라
- 애정촌은 무엇을 말하는가?

짝의 성장_ 3 부 너는 내 운명인가 ?
님과 함께
-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 온 동네사람이 구경했던 첫 날밤 이후...
- 사량도에서 만난 여인의 인생
한 남자와 두 아내 이야기
아버지와 아들
- 아들과 딸- 한 남자 두 여자- 두 아내와 함께 50년 세월이 가고 - 큰 할머니는 행복했을까- 작은 할머니는 행복했을까?- 남자와 두 아내 그들은 행복했을까?- 장손 두 할머니와 할아버지에 대해 말하다
개울가 외딴 집 님과 함께 74년
- 한마을에 시집 온 세 여자
- ‘아재아재’ 하다 짝이 된 조병만과 강계열
- 두 손 꼭 잡고 횡성장에 가다
- 나도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살아가고 싶다
- 93세 남자와 88세 여자가 물싸움을 했다
- 조병만 강계열 부부의 가족은 어떻게 짝을 찾아 갔을까?
통영 야소골 두 남자의 짝
- 박영안씨 아내가 갑자기 암에 걸렸다.
- 김덕래 최학년 부부는 왜 함께 살아가고 있나?
- 너는 내 운명인가?

interview 우리는 부부입니다.

짝의 균열과 회복_ 4 부 미워도 다시 한 번
잉꼬 새는 지금 왜 울고 있는가?
- 메모지로 대화한 부부
- 한국의 짝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한국의 짝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 CCTV속에 비친 어느 부부의 일상
1. 귀신이랑 사는 것 같고 벽보고 애기하는 것 같고...
2.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3. 그들은 지금 좀비가 되어가고 있는가?
4. 그들만의 여행을 떠나 보았다.
- ‘짝’과 또는 ‘결혼’에 대한 한국인의 마음
- 좀비가 된 로맨티시스트

interview 한국의 아내와 남편
- 짝의 균열에 대한 아내의 고백
- 포장마차에서 만난 남자들 짝에 대해 말하다.

짝의 회복을 위하여
- 추민수 부부의 파란만장 결혼생활 극복기
- 이용희 할머니의 망부가
- 좋은 짝이 되기 위한 준비는 되어있는가?

Epilogue “네가 있어 다행이야”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464g | 153*224*20mm
ISBN13
9788996563228

출판사 리뷰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2010년 ‘나는 한국인이다’ 「출세 만세」에 이은
2011년 남규홍 PD가 던지는 그 두 번째 話頭 「짝」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 내 운명이다.


2010년의 화두가 「출세만세」였다면, 2011년은 「짝」 이다!!
2010년, 새해 벽두에 전국을 강타하며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트위터 팔로워 수를 단숨에 40,000여명 가까이 끌어올렸던 화제의 SBS 신년 다큐멘터리 ‘나는 한국인이다.’ 「출세 만세」에 이은 2011년 SBS의 두 번째 신년 다큐멘터리 ‘2011 나는 한국인이다’ 「짝」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3부작으로 꾸며졌던 다큐멘터리 중 그 화제만큼이나 독특했던 1부「애정촌」은 현재 SBS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매주 수요일 밤 전국의 300~400만 애청자들이 즐겨보는 일명 다큐 예능(?)프로그램으로 성장하였고, 타 방송프로에 출연했던 배우 손예진, 유준상, 가수 이승환 등이 「짝」의 열혈 시청자라고 방송과 신문을 통해 직접 이야기 할 만큼 세간의 관심과 이에 따른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이 모두가 생전 처음 보는 리얼 예능 다큐멘터리 「짝」의 관심이리라는 판단이다.

SBS 리얼리티쇼 「짝」의 ‘애정촌 촌장‘
남규홍 PD가 전하는 우리 시대 ’짝‘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지금 시청자들이 매주 시청하는 「짝」은 올해 초 방영했던 신년 다큐멘터리 「짝」의 1부에 해당되는 「애정촌」에 불과하다. 과연 남규홍 PD는 「짝」을 통하여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싶었을까?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을까?

「짝」에는 애정촌을 포함하여 남규홍 PD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다. 매일 밤을 세우며 회당 7일간의 촬영과 7일간의 편집을 반복하는 9개월 동안에도 틈틈이 새벽마다 직접 원고를 써내려간 그의 고생담을 말하지는 않는다. 매일 새벽마다 이메일을 통해 A4 용지 한두 장 분량씩 보내주던 원고가 약 500여 매에 달할 만큼 이 책은 남PD의 고민과 생각과 「짝」에 대한 애정이 오롯이 담겨져 있다.

당신의 “짝”은 지금, 당신으로 인해 진정 행복한가?

「짝 ? 당신의 짝은 지금 행복합니까?」에서는 인생의 반려자를 찾아 떠나는 한국인 특유의 긴 여정을 살펴보려한다. 한국인만의 짝 찾기에서 짝짓기, 그리고 공존과 이별의 순환과정까지 한국인은 과연 짝에 대해 어떤 특성과 기질들을 보여주고 있을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인 ‘짝’을 만나 살아가는 그 일련의 과정들은 한국인의 인생관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짝’의 의미, 탄생, 성장 그리고 균열과 회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짝을 통해 한국인의 내밀한 모습을 들여다본다.”

1부 내게도 좋은 짝이 있었으면...
‘왜 짝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가?‘
누구에게나 짝의 문제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화두다. 2011년 현재 한국인에게 ‘짝’이란, ‘결혼’이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짝’에게 가장 무례한 한국인,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남자들의 모습 등을 통해 우리가 살아내고 있는 이 시대의 ‘짝의 의미’에 대해 차분히 짚어본다.

2부 그 황홀하고 순수한 첫 만남처럼
짝은 배와 물의 만남이다. 물이 높으면 배도 높고 물이 없으면 배는 움직일 수 없다. 내 운명을 결정하는 내 짝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나는 어떤 기준에 의해 내 짝을 고르고 있는 것일까? 한국인들의 짝짓기 과정에 대한 시뮬레이션(애정촌)을 통해 인생 가장 중요한 화두인 「짝」을 어떻게 만나는지 ‘짝의 탄생’을 지켜본다.

3부 너는 내 운명인가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지었다. 그 속에서 짝과의 생활은 어떻게 전개될까? 유행가 가사처럼 과연 행복하기만 한 것일까?”
한국인들은 온 가족이 나서서 짝을 찾을 만큼 짝에 대한 가치관이 특별하다. 짝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은 폭발적이라 첫날밤을 온 동네 사람이 문풍지 뚫고 구경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한국인이 짝을 지어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한국인의 특징을 살펴보고 과연 한국인에게 짝은 무엇인지 ‘짝의 성장’과정을 들여다본다.

4부 미워도 다시 한 번
“당신은 지금 가장 소중한 짝에게 희생과 배려와 사랑을 베푸는 것을 잊고 살지는 않는가?” 짝의 균열은 위험하다. 잘 살아보자던 짝이 흔들리면 아이들도, 가정도, 사회도 연쇄적으로 경고등이 켜진다. 결혼의 초심을 지켜나가는 짝은 드물다. 대부분은 무덤덤하거나 원수가 되어있다. 그 과정을 극복해 낸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짝의 균열과 회복’을 경험한다.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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