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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책머리에
1부 에다의 세계 012 오늘의 시와 시인 (1) -천양희·강인한의 시 022 간절하고, 눈물겹고, 비통하고, 원망스런 사랑이여 034 대화와 독백 -이면우·전윤호의 시 042 있음과 없음의 동력학 -오규원의 시 053 끝은 시작이다 -이승훈의 시 064 애굽을 넘어 나에게 이르는 길 -우대식의 시 075 뒷모습의 세계 혹은 공간의 수사학 -이영옥의 시 085 무엇을 영혼이라 부를까 -함태숙의 시 099 붉은, 사투死鬪 -이기범의 시 108 ‘에다’의 세계 -이재훈의 시 117 오늘의 시와 시인 (2) -안미옥·강지혜의 시 127 금지된 슬픔, 비밀과 거짓말 -김상혁의 시 138 세상의 모든 ‘당신’을 생각해-공간과 음악 148 시의 미래와 미래의 시 2부 시인 혹은 필경사 160 안나 카레니나 혹은 이화은 169 시인 혹은 필경사, 생의 아이러니와 부조리를 적다 181 시와 스토리텔링, 그 가능성의 세계 -황봉학의 시 193 오늘의 시와 시인 (3) -이용헌·이근화의 시 203 붉은, ‘고독’의 자리 -배홍배의 시 216 ‘장화골’ 비밀동화, ‘그녀’의 제망매가 -이지혜의 시 228 ‘나’라는 주제, ‘시’라는 나 -이동희의 시 238 여행자의 감성언어와 ‘음식’에 대한 관찰력-홍애니의 시 248 굴뚝새에서 오르페우스까지 -김율희의 시 265 연민의 습성習性과 진화의 방식 -김유석의 시 276 시, 비루한 삶을 향한 독법 혹은 독경 -김삼환의 시 284 환幻에 이르는 각覺에 대하여 -서안나의 시 293 ‘분홍’의 흔적과 ‘말’의 비밀 -김밝은의 시 305 끝나지 않을, 연민의 노래 -정영·정영효의 시 313 안단테 모데라토로 부르는 혹은 적시는 -오유정의 시 3부 영혼의 시학 322 오늘의 시와 시인 (4) -신용목·김경후의 시 332 바람코지 ‘사이’학 -떠남과 머묾의 시간 340 ‘각’에 대하여 -위태롭게 때로 경쾌하게 352 말의 주변을 노니는 ‘말言’ 혹은 시 -정병근의 시 360 시詩로 산다는 것의 의미 -김후란·오세영의 시 369 시詩와 존재론적 물음들 -허영자·황수아의 시 378 실존, 실종 그리고 희망이란 이름의 ‘절망’ -한용국의 시 396 마음의 바깥, 시의 기미幾微 -김병호·고영민의 시 405 풍경 속의 ‘빈자리’ -박영옥의 시 415 시의 원시성과 체험적 발화의 방식 -박홍의 시 424 다시, 명명naming의 날들 -오민석의 시 430 ‘당신’에 대하여 -영혼의 시학 442 시적詩的 이미지의 연금술과 수사적 탐색 -이혜순의 시 452 언니들의 애가哀歌 -한강의 시와 소설 4부 상실의 언어 464 문학의 예술성과 예술의 문학성 -밥 딜런, 음악과 시 475 아무도 꿈꾸지 않는, 아무도 노래하지 않는 -사랑과 혁명의 시 494 ‘폐허’와 ‘무표정’의 내러티브narrative 504 이런 가을날을 몇 번이나 더 맞이할 수 있을까 512 ‘흔들리는 것들’의 향방向方을 찾아서 524 시인과 우편배달부 그리고 시 이야기 533 비의적比擬的 풍경 혹은 삶의 비의성을 찾아서 546 말의 ‘씨’앗 찾기와 ‘그냥’의 근황 묻기 556 오감五感의 시, 긍휼矜恤의시 쓰기 -시의 이미지즘과 영혼 572 시적 감각과 상실의 언어 -오석균의 시 585 오! 대니 -시의 색채를 찾아서 596 존재하는 것들의 의미, 그리고 존재의 시간 -이병룡의 시 609 바람의 연대기, 소리의 시학 -조영민의 시 |
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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