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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 종이 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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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안데르센 동화 작품
안데르센과 종이오리기
안데르센 동화와 함께하는 종이오리기
: 종이오리기 재료와 도안 사용법 / 종이 오리기를 즐기기 위한 5가지 접기

chapter 1 안데르센의 동화 속 종이 오리기
엄지공주 / 나이팅게일 / 눈의 여왕 / 인어공주 / 벌거벗은 임금님 / 미운 오리 새끼 / 장난감 병정 / 그림 없는 그림책

chapter 2 동화나라의 친구들
요정들의 언덕 / 꿈의 신, 올레 루쾨이에 / 돼지치기 왕자 / 이야기가 있는 소품 / 빨간 구두 / 여러 가지 종이 오리기 작품

chapter 3 귀여운 페이퍼 크래프트
꼬불꼬불 종이 고양이 / 인형극장 / 종이 오리기로 만든 액자 / 흔들흔들 목마 / 부활절 달걀 모빌 / 동화나라에서 보내온 카드 / 재미있는 얼굴 표정 모빌

chapter 4 숲 속의 작은 요정들
소품에 응용한 종이 오리기 작품

chapter 5 창가의 행운
나뭇잎 모양의 축제 소품 / 빙글빙글 소용돌이 장식 / 북극성 모양의 모빌 / 크리스마스 종 / 호랑가시나무

chapter 6 북유럽의 크리스마스
초 받침대 / 크리스마스트리 /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 눈송이 / 꼬마 천사들

chapter 7 동화 속 마법의 나라
독특한 종이 오리기 패턴 / 북유럽의 종이 오리기 패턴 / 난쟁이 요정 '니세' / 동화 속 패턴으로 꾸민 주방 소품

안데르센 박물관에 대해
복사해서 사용하는 종이 오리기 도안

저자 소개

저자 : 오타 다쿠미
일본 도쿄 출생. 인형미술가. kobatako 공방에서 조각을 배우고 있다. 인형극단 ‘HITOMIZA’를 거쳐 무대 및 영상을 위한 극인형과 목조 마리오네트, 종이 그림자 인형, 도자기 인형 등 다양한 소재로 인형을 제작하고 있다.「새에게 들은 이야기」 (인형극단 ‘HITOMIZA’),「Boxes」 (Deaf Puppet Theater HITOMI) 등에서 극인형 디자인과 제작을 담당했고, '09 요코하마(?i) 트리엔날레'에서, 페드로 레예스(멕시코) 작품의 인형을 제작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공방 아를레키노(Arlecchino) 운영 중이다.
저자 : 김수연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동해(대학교에서 일본어 공부를 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주요 역서로는《쉽게 배우는 자수의 기초》,《손바느질로 만드는 아기자기 소품들》,《처음 하는 손뜨개 A TO Z》,《간단 종이접기대백과》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56g | 185*210*20mm
ISBN13
9788959753758

출판사 리뷰

'엄지공주', '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 '눈의 여왕' 등
재미있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종이 오리기로 표현해 보세요!
안데르센은 동화뿐만이 아니라
종이 오리기에 있어서도 훌륭한 작품을 많이 남겼답니다.

지금부터 얇고 예쁜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서
안데르센처럼 즐겁고 행복한
종이 오리기 세계에 빠져보세요.

안데르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 등
안데르센의 종이 오리기 작품 133점 수록

안데르센의 종이 오리기와 함께
신나는 동화나라로 떠나요!

안데르센과 종이오리기

엄지공주, 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 눈의 여왕 등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작가 안데르센은 종이 오리기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해요. 동화뿐만이 아니라 종이 오리기에 있어서도 다수의 훌륭한 작품을 남겼답니다. 안데르센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직접 쓴 동화를 읽어주면서 즉흥적으로 가위를 움직여서 생동감이 넘치는 유쾌한 작품을 만들었어요. 발레리나, 백조, 황새, 피에로, 요정, 성, 천사, 마녀 등 동화와 똑같은 테마가 등장했지만, 그 중에서도 안데르센이 좋아한 소재는 백조였어요. 일생동안 스물다섯 번의 여행을 떠났던 안데르센의 여행가방 속에는 항상 종이와 가위가 들어 있었고, 여행지에서 본 것을 그 자리에서 오렸지요. 말이 통하지 않는 이국 사람들과도 종이 오리기를 통해 친해졌답니다. 청년시절부터 일흔 살로 생을 마칠 때까지 계속 종이 오리기를 했지만, 현재 남아 있는 작품은 250점 정도예요. 이 책에서는 안데르센의 고향, 덴마크의 오덴세(Odense)에 있는 안데르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도 소개하고 있어요.

북유럽의 종이 오리기 풍경
이 책에서는 안데르센의 고향 덴마크뿐만 아니라 북유럽의 종이 오리기 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종이 오리기 작품들을 사진과 함께 감상하면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요.

두근두근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은 종이를 접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면 마치 마법처럼 신비한 모양이 나타난다는 점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도, 무심결에 시간마저 잊게 만드는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하지요.
또한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만드는 법과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가위와 마음에 드는 종이를 준비해서 종이오리기 세계를 즐겨보세요.

저자의 말

어린 시절에 안데르센의 동화 《그림 없는 그림책》을 좋아했습니다. 어린 굴뚝청소부가 굴뚝 밖으로 고개를 내미는 모습, 힌두 소녀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강물 위에 띄워 보낸 램프의 빛, 무덤 옆의 이탈리아 어릿광대 풀치넬라 등……. 밤하늘의 달이 세상을 내려다본 이야기가 마치 실제로 있었던 일처럼 적혀 있었지요.
안데르센이 남긴 다양한 종이 오리기 작품을 보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던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위로 오려 생긴 뚜렷한 실루엣과 즉흥적인 모양들은 유쾌하기도 하고, 재치 있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무섭게도 보여서 아무리 보아도 싫증나지 않지요.
이제 얇고 예쁜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서 안데르센처럼 즐겁고 행복한 종이오리기 세계에 빠져보세요. 종이를 접어 가위로 오린 뒤, 막 펼쳤을 때의 행복한 두근거림을 함께 느껴봐요.
- 오타 다쿠미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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