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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서로 사랑하면
첫 번째 통찰 사랑과 관계 [인생과 운전] 거리 두기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비교의 함정 손해인가 수혜인가 [인생과 운전] 평안의 핸들 사랑 주는 복된 하루 [인생과 운전] 시험이 되는 자, 모범이 되는 자 내가 만일 애타는 한 가슴을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인생의 넛지] 기대한 그대로 자연 & 부자연 [어린아이 됩시다] 아이의 언어 좋은 점만 미안합니다. 당신을 맞지 않아서 관계를 입체적으로 바라보기 사랑은 인내다 영혼의 사랑 사랑으로 끌어안기 사랑이면 두 번째 통찰 가정과 자녀 네가 있어서 행복해 지금, 어른과 어린이는 실험과 실패 사이 단 하나의 가르침 지극히 작은 것에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주님 안의 부부 첫 맘 [인생의 넛지] 넛지형 부모 공부의 목적 인간의 경향성 (1) 인간의 경향성 (2) 무엇을 위하여 부모가 한 그대로 부모 학교 불평과 불만이 가정에 미치는 영향 표현하지 않는다면 가정이야말로 사역지가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 통찰 소통과 배려 [인생과 운전] 혼자일 때와 함께일 때 귀한 칭찬 [어린아이 됩시다] 아낌도 빠짐도 없이 [인생과 운전] 청개구리 운전사 세상 유일한 갑 [인생과 운전] 운전과 소통 [어린아이 됩시다] 아이의 언어 말하는 대로 소외에 대하여 [어린아이 됩시다] 아이의 언어 찌름과 찔림 [어린아이 됩시다] 아이의 언어 [말하는 대로] 적은 말 [말하는 대로] 작은 말 다른 사람을 조금도 해하지 않고 유머가 나올 때 그 편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는 눈 [영화-어바웃 어 보이] 우리는 누군가의 마커스입니다 나를 살리고 그를 살리는 생명의 의견 눈물이 아닌 미소를 네 번째 통찰 성찰과 성숙 나의 마음속 미투 쉼과 숨 하나님 없는 인문학 순전함으로 네 습관이라 [인생과 운전] 나와 차 HOLD ON EATOPIA “딱 한 번만!” 같은 건 없다! 관점의 기적 코끼리에 대해 생각하지 마시오! 핑계를 대적함 갯벌에서 바다까지 마음의 자유를 위하여 천국 문을 두드리며 어리석은 자와 약한 자 [인생과 운전] 인생 운전 [인생의 넛지] TPO 구성의 넛지 [영화-어바웃 타임] 시간과 유머 소소하지만 확실한 어린아이 됩시다 다섯 번째 통찰 소명과 헌신 어린아이의 선언 옳은 일을 하는 것이 실수 이후 청춘의 용기와 끈기는 선한 일을 위하여 빈곤 속 풍요 기름 부음 받은 대로 사랑의 질문 어둔 밤 쉬 되리니 모든 일을 잘 살펴서 선한 것을 붙잡고 못한다는 말 대신 인생의 적들 쉬우면 재미없다! 일한다면 [책-〈엄마를 부탁해〉] 어머니처럼 가고 싶다. 동사로 삽니까? 제자리를 알고 지키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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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란, 당신을 멀리하겠다는 게 아니라, 당신이 거기 그렇게 있음을 내가 알고 있다고, 그래서 당신이 여유를 갖도록 거리를 두겠다고 마음으로, 행위로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즉, 공격적이지도, 방어적이지도 않고 내 자리에 나 있음으로 서로가 화평한 것이지요. 그렇게 함께 목적지에 평안하게 도착하도록요. 이것이 ‘거리 두기’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생의 모습일 것입니다 --- “[인생과 운전] 거리 두기” 중에서 에디슨의 실험실이 빛을 발하는 전구를 발명한 곳이라면 가정은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자라나는 곳이 되어야겠습니다. 이와 같이 ‘가정=실험실’이라는 개념을 늘 마음속에 품고 있다면 가정 내의 크고 작은 고민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실험할 게 있어야 도전도 하고 성취도 하니까요. --- “실험과 실패 사이” 중에서 우리는 살면서 마음으로건 행함으로건 스스로 알게 모르게 도적질/살인/간음/거짓 맹세/우상 숭배를 해 왔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에 ‘#미투’라는 해시태그는 ‘#나의마음속미투’로도 번져 나가야 할 것입니다. --- “나의 마음속 미투 ” 중에서 작금에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는 소확행의 안타까움은, 그 소소한 행복이 감사함까지 미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 나의 취향, 나의 여유, 나의 시간, 나의 공간을 강조하다 보면, 내게 허락된 것들에 대한 감사를 놓치기 쉽습니다. --- “소소하지만 확실한” 중에서 일을 하면서 그저 일이라서 하거나, 돈을 벌어야 하니까 하거나, 다른 걸 잊으려고 하거나, 명예를 위해 하거나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선한 일을 위한다는 소명의식 없이 일을 하게 될 때는 늘 예외 없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져 있습니다. --- “선한 일을 위하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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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부는 결국, ‘사랑’입니다.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을 누리고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글은 결국 하나로 압축됩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사랑을 알고, 사랑을 행하게 된다면 그것이 곧 복된 인생이요, 바람직한 신앙 생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로 사랑은 모든 두려움과 미움을 몰아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선한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니까요.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의 각 글을 읽으실 때에 과연 사랑이란 무엇일까, 나는 사랑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행함으로 이어지지 않는 통찰이란 사실 통찰이라고 할 수도 없을 테니까요. 우리가 사랑받는 존재이고, 사랑하기 위해 사는 존재임을 깨달아, 매일매일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요일4: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요일4: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4: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한일서 4장 7-12절 말씀이 실은 우리 인생의 전부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책도 결국 요한일서 4장 7-12절로 응축되지요. 우리가 사랑할 때 나 자신과 가족과 이웃과 동료에게 복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은혜를 우리가 일상에서 마음 깊이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