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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피터팬픽쳐스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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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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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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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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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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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Video : MPEG4-AVC, 1920x1080p High Definition, Aspect Ratio 2.35 : 1 Audio : DTS-HD Master Audio 5.1ch Subtitles : Korean, English, Chinese Time : 186mins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Stanley Ku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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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벽한 미학을 추구한 완벽주의자이자 늘 새로운 기법과 기술을 선보이는 테크니션이었다. 그는 초기에 저널리스트로 출발했으나 영화에 관심을 가진 후 단편 기록영화와 싸구려 장편영화로 영화수업을 쌓았다. 특히 그는 여러 장르를 두루 섭렵하면서 성공을 거둔 영화 감독 중 대표적인 인물이라 할 만큼 B급 느와르, SF(그것도 아주 `순수한` 형태의), 전쟁영화, 역사물, 호러 등의 많은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왔으며, 그 영화들이 각 장르에서의 대표작으로 꼽힐 정도로 손 대는 장르마다 성공을 거두는 놀라움을 보였다. 큐브릭감독의 56년 작품 <킬링
스탠리 큐브릭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벽한 미학을 추구한 완벽주의자이자 늘 새로운 기법과 기술을 선보이는 테크니션이었다. 그는 초기에 저널리스트로 출발했으나 영화에 관심을 가진 후 단편 기록영화와 싸구려 장편영화로 영화수업을 쌓았다. 특히 그는 여러 장르를 두루 섭렵하면서 성공을 거둔 영화 감독 중 대표적인 인물이라 할 만큼 B급 느와르, SF(그것도 아주 `순수한` 형태의), 전쟁영화, 역사물, 호러 등의 많은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왔으며, 그 영화들이 각 장르에서의 대표작으로 꼽힐 정도로 손 대는 장르마다 성공을 거두는 놀라움을 보였다. 큐브릭감독의 56년 작품 <킬링(The Killing)>은 전형적인 B급 느와르 작품으로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이 장르(그가 말하기는 `강탈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이 작품을 꼽으며 <저수지의 개들>은 `나의 킬링`이라고 공언하고 있을 정도다. 이 작품은 한 전과자가 일당들을 모아 경마장의 배당금을 강탈하다가 마침내는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서,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강탈계획에 참여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사건을 그려나가는 치밀한 구조로 되어있다. 이러한 구조는 <저수지의 개들>의 구조와 많이 닮아있다. 그리고 큐브릭을 한 사람의 영화작가로서 인식시키게 된 <영광의 길(Paths of Glory)>은 감독이 전쟁영화에 손을 댄 결과이다. 1차 대전을 배경으로 군의 부조리와 권력에 의해 자행되는 폭력을 비판한 이 영화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상영금지를 당하기도 했던 작품이다. 또 다른 시대 배경의 전쟁영화는 월남전을 배경으로 만든 <풀 메탈 자켓 (Full Metal Jacket)>. 이 영화는 수많은 `월남전 영화`에서도 손꼽히는 작품인데, 여타의 월남전 영화와는 다소 다르게 월남전 자체를 다루고 있기 보다는 군이라는 전체주의적 조직 안에서 사병 개개인이 어떻게 전쟁기계로 만들어지는가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이러한 과정을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서 보여주고 있는데, 우선 전반부의 훈련소 이야기와 후반부의 실전 이야기가 그것이다. 이러한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야기 구조로 감독은 점점 자신도 모르는 이유로 전쟁에 참가하게 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냉소적으로 그리고 있다. 큐브릭 감독 자신은 자신의 작품이라고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유명한 로마의 노예 반란을 그린 역사물 <스팔타커스(Spartacus)>는 <벤허>와 같은 해에 만들어 지면서 (여러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벤허>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제작비 1천 200만 달러가 투입된 (물량으로서) 대작 <스팔타커스>는 <벤허>와 비교되면서 `장인과 작가 영화의 차이를 볼 수 있는 최상의 예`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여기에서 `작가`영화는 물론 <스팔타커스>를 말하는 것). 또한 굳이 나누자면 블랙 코미디에 분류될 수 있는 두 작품이 있는데, <로리타 (Lolita)>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Dr. Strangelove ; or How I learned to stop worring and love the bomb)>이 그들이다. 그 중 <닥터 스트레인지러브>는 냉전시대의 핵이 어떻게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가를 우유부단한 미국 대통령, 전쟁광인 장군, 맹목적인 전폭기 조종사, `이상한` 과학자 등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코미디의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으로서 주연 피터 셀러즈(Peter Sellers)의 1인 3역으로도 유명하다.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 다음에 만들어진,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인 기념비적 작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그 이후의 수많은 SF영화들에 영감을 주었으며, 순수한(문명과 과학에 대한 예견과 그 미래의 고찰이라는 주제를 다른 장르와 혼합되지 않은 형태로 풀어낸) 형태의 몇 되지 않은 SF영화이다. 그리고 <시계태엽 장치의 오렌지(A Clockwork Orange)>로 큐브릭의 소위 `문명비판 3부작`은 완성된다. 격심한 폭력과 섹스에 대한 묘사로 열띤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이 작품은 아직도 많은 국내 영화광들의 `필수 과목`으로 자리매김되고 있을 정도로 `컬트적`이며, 냉소적이며, 아름다운(?)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샤이닝(The Shining)>은 감독이 호러영화에 손을 댄 결과이다. 스티븐 킹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폐쇄/고립되어있는 공간에서의 광기와 공포를 효과적으로 보여준 작품으로서 당시 흥행에서도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이 영화는 발명자 자신이 직접 촬영한 스테디 캠(Steady Cam) 장면으로도 유명한데, 마치 카메라가 날아다니는 듯한 효과를 내는 이 장비로 촬영된 장면은 종횡무진 고립된 산장과 미로를 누비고 다니면서 관객의 공포를 최고조에 달하게 한다. <풀 메탈 자켓>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96년에 촬영을 시작하여 15개월간의 촬영과 3년에 가까운 제작기간을 가진 <아이즈 와이드 샷(Eyes Wide Shut)>은 그의 완벽주의와 비밀주의를 입증하는 무수한 소문들로 화제를 모았다.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만이라는 당대 최고의 헐리웃 스타가 출연하는 것도 또 하나의 관심거리 였지만 1999년 3월 7일 큐브릭은 영화의 최종 편집을 앞두고 갑자기 사망함으로써 살아있는 신화를 마감했다.

[필모그래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감독
배리 린든(1975)|각본
샤이닝(1980)|감독
풀 메탈 자켓(1987)|감독
아이즈 와이드 셧(1999)|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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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10월 25일
시간/무게/크기
186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줄거리 :
로마의 폭정을 타도하고 신사회를 세우게 될 '기독교'라는 새로운 믿음이 탄생되기 바로 전 해까지, 로마 공화국은 문명 세계의 중심지였다. 시인은 "가장 아름다운 제1의 도시요, 모든 신의 고향인 황금 로마여"라 노래했고, 자긍심과 권력에 있어서도 절정을 이루었다. 하지만... 인간 노예라는 병폐로 쓰러지게 될 로마의 전제시대는 곧 다가올 어두운 사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해, 트레이스라는 점령지에서 한 문맹 노예가 스파르타쿠스라는 아들을 낳았다. 반항아인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리비아 탄광에 팔렸다. 채찍과 쇠사슬의 태양아래서 그는 2천년간의 노예 제도 종식을 꿈꾸며 청춘 시기를 보냈다. BC 1년, 리비아 광산의 노예 스파르타쿠스(커크 더글라스)는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브)의 눈에 띄어 카푸아의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목숨을 건 훈련 속에서도 여자 노예 바리니아(진 시몬즈)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이 곳을 방문한 로마 최고의 권력가 크라서스 일행은 살생 시합을 요구하고, 스파르타쿠스의 목을 찌르는 대신 일행에게 달려든 드라바는 크라서스(로렌스 올리비에)의 단검에 목숨을 잃는다. 결국 크라서스에게 팔려가는 바리니아를 본 스파르타쿠스가 포악한 훈련관 마셀러스를 죽이는 것을 계기로 노예들이 봉기, 반란이 시작된다. 스파르타쿠스를 대장으로 한 그들은 가는 곳마다 노예를 해방시키고 집단은 점점 커져간다. 로마로 끌려가던 도중 바티아투스로부터 도망친 바리니아 또한 스파르타쿠스와 재회한다. 한편, 원로원 내에서 크라서스와 팽팽히 대치 중인 그라커스(찰스 로튼)는 크라서스의 세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크라서스의 처남이자 심복인 글라브러스의 부대를 노예군 토벌대로 보내고 대신 자신의 젊은 친구 시저(존 게빈)에게 로마 수비대를 맡긴다. 글라브러스의 군대는 전멸하고 크라서스는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원로원은 진압에 성공하면 제1집정관으로서 독재권을 준다는 조건으로 크라서스에게 진압을 의뢰한다. 한편, 크라서스의 노예였던 시인 안토니누스는 스파르타쿠스의 부대에 합류, 참모를 맡는다. 스파르타쿠스의 계획은 실레지안 해적의 배를 입수해 노예들을 모두 고향으로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라커스의 주선으로 노예군에게 배를 제공하기로 한 해적들이 크라서스에게 매수되고, 고립된 노예군은 크라서스군과 정면으로 대치, 궤멸당한다. 스파르타쿠스를 찾지 못한 크라서스는 바리니아와 그녀의 아기를 데리고 온다. 6,000명에 이르는 포로가 로마로 통하는 아피아 길가를 따라 늘어선 십자가에 못박히고, 마지막 안토니누스와 함께 있는 자가 스파르타쿠스임을 직감한 크라서스는 그 둘에게 사투를 벌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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