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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모리아티의 복수
도서출판혼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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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존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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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Edmund Gardner

영국 노섬벌랜드에서 태어나 세인트 존스 대학, 옥스포드 대학원 공부했다. 2차 세계 대전에 해병대로 참전했고 그 후 7년간 성직자 생활과 기자, 연극 비평가로 일했다. 1964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 「The Liquidator, 1964」 등 Boysie Oakes 시리즈, 「A Complete State of Death, 1969」 등 Derek Torry 시리즈, 「Return of Moriarty,1974」 등의 Professor Moriarty 시리즈를 썼다. 이후 1981년부터 007 영화의 원작인 유명한 이안 플레밍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이어 쓰기 시작,
영국 노섬벌랜드에서 태어나 세인트 존스 대학, 옥스포드 대학원 공부했다. 2차 세계 대전에 해병대로 참전했고 그 후 7년간 성직자 생활과 기자, 연극 비평가로 일했다. 1964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 「The Liquidator, 1964」 등 Boysie Oakes 시리즈, 「A Complete State of Death, 1969」 등 Derek Torry 시리즈, 「Return of Moriarty,1974」 등의 Professor Moriarty 시리즈를 썼다.

이후 1981년부터 007 영화의 원작인 유명한 이안 플레밍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이어 쓰기 시작, 모두 14편의 소설과 대본을 소설로 개작한 2편을 발표해 유명작가 대열에 들었다. 이후 1996년 은퇴, 암으로 사망했다. 셜록 홈즈 관련 칼럼을 쓴 열성적인 홈지언으로, 권위 있는 유명 홈지언 클럽인 BSI(Baker Street Irregulars)의 회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고 「모리아티의 귀환」을 비롯한 시리즈 세 편의 소설을 ‘자랑스러운 책’이라고 표현했다.
역자 : 이미영
1969년 부산 출생. 뉴욕시립퀸즈음악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뉴스쿨유니버스티 메네스음악대학원 작곡과 석사 및 동대학원 프로페셔널 스터디 작곡 과정 졸업. 작곡한 작품으로는「나의 아버지를 위하여 ― ‘가시고기’를 읽고」,「절망에 관한 이야기」,「삐에로」,「새와 소녀」,「한계」,「남아 있는 것들과 떠나는 것들」,「한무(恨舞)」,「나와 다른 나」등이 있다. 책을 음악만큼 좋아해서 책을 읽고 영감을 얻어 여러 작품을 작곡했다. 유학을 위해 미국에 건너간 후 줄곧 뉴욕에서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522쪽 | 536g | 128*188*35mm
ISBN13
9788996683056

출판사 리뷰

다시 돌아온 런던,짙은 안개가
깔린 그 거리에 도사리고 있는 음모와 함정

‘이젠 더 이상 도망가지 않게 될 거야. 배신자들 모두가 대가를 치르게 될 테니까’

이제 모리아티, 그가 부르는 피의 복수가 시작됐다.

■ “DELICIOUSLY EVIL”-LOS ANGLES TIMES

셜록홈즈 vs 모리아티
셜록 홈즈의 숙적, 모리아티
이제 그가 부르는 피의 복수가 시작됐다!

‘해가 지지 않는 제국’에 드리워진 어둠의 그림자.
시대가 만든 극심한 빈부 차이와 낙후된 사회보장 제도는
길에 굶주린 부랑자가 넘치게 만들었다. 가난과 배고픔을 견디기 힘든 사람들,
버려진 아이들, 원한과 분노에 사로잡힌 거지들은
돈이 되는 일이라면 범죄라 할지라도 서슴지 않았다.
그들의 영원한 대부代父, 범죄의 나폴레옹 모리아티 교수.
암살 실패 후 뒤를 파고드는 추적을 피해 유럽과 미국으로 도피하다 돌아와
그를 기다리는 충성스런 부하들과 만났다.

“우리에게 맞선 자들에게 거둘 승리를 위하여!”
“그들에게 혼돈을!”
“그들에게 피와 살육이!”

이젠 더 이상 도망가지 않게 될 거야. 배신자들 모두가 대가를 치르게 될 테니까…….
이제 모리아티, 그가 펼치는 복수의 시간이 되었다.

*******
셜록 홈즈를 흔들리게 한 여자,
바르샤바 황실 오페라단의 프리마 돈나였으며
질투의 화신이며 무쇠처럼 단단한 여자,
천사처럼 아름답지만 웬만한 사내 뺨칠 정도로 결단력을 가진 여자, 아이린 애들러.
왕에게 선물 대신 그녀의 사진을 요구할 정도로 마음에 두었던
셜록 홈즈는 그녀에 관해 얘기할 때, 또 그녀의 사진에 관해 언급할 때 항상
「The Woman」이라는 영예로운 호칭을 붙인다.

짙은 안개가 깔린 런던, 이들의 음모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이제 피가 흐르는 복수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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