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생각과 행동의 철학
취사선택의 철학 사랑과 증오의 철학 미추의 철학 개인과 사회의 철학 고통과 쾌락의 철학 강자와 약자의 철학 빈부의 철학 지혜와 용기의 철학 성공과 실패의 철학 |
|
▣ 생각과 행동의 철학
1강; 생각하라 | 2강; ‘창꼬치 증후군’에 걸려들지 마라 | 3강; 좌절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진다 | 4강; 실수에서 지혜를 얻는 법 | 5강; 실천하라. 지금 즉시! 수많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지금 당신의 꿈이 미약하고 근거가 없어 보일지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저 높은 산을 한 걸음 한 걸음 오르듯,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그 자신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폭발적인 에너지가 생겨날 것이다. ---p.31쪽 기억하라,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지금 바로 행동하라’는 말은 인생의 모든 단계에 적용될 수 있다. 당장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도 절대 뒤로 미루지 마라. 당신이 머뭇거리는 사이 언제 지나가버릴지 모르는 소중한 기회를 잡아 꿈을 실현하라. ---p.39 ▣ 취사선택의 철학 6강; 선택은 하느님이 부여한 인간의 권리 | 7강; 포기는 또 다른 선택이다 | 8강; 지혜로운 사람만이 과감히 버릴 줄 안다 | 9강; 돈이냐 생명이냐, 록펠러의 선택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다. 인생이라는 배는 너무 많은 욕심과 허영을 실으면 움직이지 못한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도중에 좌초되거나 침몰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무게를 줄여야 한다. ---p.48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라. 양심과 도덕에 부끄러움이 없고 나의 삶을 전부 바쳐도 아깝지 않을 소중한 꿈의 목록을 작성해보아라. 그런 다음에라야 내가 시급히 버려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 수 있고, 나의 목표를 힘겹게 만드는 방해물들의 실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p.51 ▣ 사랑과 증오의 철학 10강; 사랑은 ‘배은망덕’을 논하지 않는다 | 11강; 제대로 사랑하기 | 12강; 사랑은 돌에 새기고 미움은 모래 위에 새겨라 | 13강; 자기애, 모든 사랑의 시작 수많은 사람들이 뒤엉켜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이야기 속의 노부인처럼 자신이 세상에서 버려져 매우 고독하다고 생각하는 이가 아주 많다. 이들이 고독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예전에 베풀었던 사랑을 회수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67 링컨의 한 친구가 누군가에게 심한 모욕을 받자 매우 흥분한 상태로 그를 고소하기 위해 링컨을 찾아왔다. 그러나 링컨은 친구에게 “그러지 말고 지금 당장 그 나쁜 놈에게 편지로 실컷 욕을 해주게. 그리고 다시는 그놈과 상종도 하지 말게.”하고 말했다. 그래서 친구는 그 자리에서 편지를 쓰면서 자신에게 모욕을 주었던 상대에게 통쾌하게 한바탕 욕을 해댔다. 그러나 친구의 편지를 건네받은 링컨은 읽어보지도 않고 바로 찢어버렸다. “나도 이런 편지를 수도 없이 많이 썼다네. 하지만 한 번도 보낸 적은 없었지. 분노의 감정을 편지로 풀어내는 것은 마음속에 남아 있는 앙금을 깨끗이 털어내면서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방법이지.” ---p.72 |
|
한 권의 책이 때로 인생을 바꾼다!
봇물처럼 쏟아진 독자 호평, 그리고 5년 만의 개정판 출간 우울증이 가라앉고 가슴이 평온해졌다. 정말 놀라운 책이다! 한 권을 다 읽고 나니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도강을 하고 온 느낌이다. 몇 번을 다시 읽고, 40대 동생과 10대 아들 딸에게도 선물했다. 한 마디 한 마디, 한 문장 한 문장이 내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다. 케임브리지 대학생들이 부러워진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 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책을 다시 읽을 것이다. -온라인서점 독자서평 중에서 800년 명문 케임브리지만의 인생 강의! 케임브리지에서 날아온 51편의 강의 노트, 6년 만의 개정판 출간 지난 2006년 말 초판이 출간된 이후 10대 중고생부터 70대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이 양장본 개정판으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 초판의 내용 및 문장들을 두 차례에 걸쳐 다시 손보고, 책의 판형도 새롭게 바꿨다. 그간 이 책에 보내준 독자들의 한결같은 찬사와 호평에 대한 보답이자, 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전할 수 있는 긍정적 힘을 최대치로 끌어올려보고 싶은 편집자의 소망이 이번 개정판에 녹아들어 있다.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최고 엘리트의 산실, 케임브리지 1209년에 설립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교정에는 오래된 세 개의 아치형 문이 있다. 겸손의 문Gate of Humilitatis과 미덕의 문Gate of Virtutis, 그리고 영예의 문Gate of Hornoris. 문 위에 새겨진 ‘겸손’과 ‘미덕’ ‘영예’는 800여 년 동안 이어진 케임브리지의 교육이념이다. 거센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케임브리지는 흔들리지 않고 이 같은 교육철학을 고수하면서 ‘세계 최고 인재의 산실’이라는 전통을 굳건히 지켜왔다. 덕분에 케임브리지는 미국 〈US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전세계 대학 평가 순위에서 늘 2~3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거대 자본으로 무장한 미국 명문대학의 졸업생들마저 석ㆍ박사 과정만은 케임브리지에서 받고 싶다며 해마다 이 대학 앞에 줄을 선다. 800년 전통 케임브리지만의 인생철학 노트를 한 권으로 압축 이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은 지난 800여 년간 케임브리지를 거쳐간 수많은 석학들의 강의노트 속에서 현재를 사는 우리 삶에 정신적 자양분이 될 만한 철학적 테마들을 압축적으로 추려낸 일종의 ‘인생교과서’이다. 인간으로서의 기본 덕목, 올바른 성공의 전제조건을 가르치는 데 유난히 공들여온 케임브리지의 전통에 걸맞게 이곳 출신 교수들이 남긴 노트에는 우리 삶의 금과옥조가 될 철학적 통찰과 명언들이 빼곡이 들어차 있다. 이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에서는 800여 년이란 긴 시간 동안 케임브리지 교정에 몸담은 인재들에 의해 더욱 견고하게 다듬어진 삶의 철학이 갖가지 우화와 비유의 옷을 입고 현대적으로 재조명된다. 성공과 리더십 전문가가 케임브리지 강의에 주목한 이유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중국에서 정부 관료와 대기업 임원들을 상대로 성공과 리더십 강의를 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가 케임브리지 교수들의 인생철학 강의에 눈 돌린 이유는 간단하다. 전인적 교양과 리더십을 갖춘 전세계 지도자나 대학자들 중에 케임브리지 출신이 유난히 많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이다. 나아가 그 인재들을 배출해낸 케임브리지의 교육이념 속에 현대인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행복과 성공의 전제조건이 그대로 녹아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저자는 여러 해 동안 인터뷰한 케임브리지 졸업생의 증언과 그곳 교수들의 강의노트 속에서 추려낸 내용들을 생각과 행동, 사랑과 증오, 아름다움과 추함, 개인과 사회, 고통과 쾌락, 지혜와 용기, 성공과 실패 등 서로 상반되는 의미를 가진 듯하지만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10가지 철학적 테마로 압축, 51강의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풍부한 예화와 비유로 다시 태어난 강의노트 다소 고전적인 듯한 강의 주제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는 동서고금의 다양한 우화와 케임브리지 교수들의 명언을 직접 인용하는 전략을 채택한다. 그럼으로써 수많은 석학들의 정신세계를 지금 이곳의 독자들에게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가령 구멍난 배를 고치는 대신 물을 퍼내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있는 한 사내의 모습을 통해 토머스 왓슨 교수가 강조한 ‘사유 능력’의 중요성을 환기시킨다든지, 아프리카 사람들의 개코원숭이 사냥법을 통해 프랜시스 로저스 교수가 피력한 ‘포기의 지혜’가 가진 묘미를 들려준다. 또 유배지에 보내진 두 음악가의 삶과 죽뷀에서 애니타 로딕과 애나 혼 교수가 수없이 강조했던 ‘자기애’의 절실함을, 피터 드러커의 에피소드와 캘리포니아 당송나무들의 식생을 통해 윌리엄 번버크와 마리 골드윈 같은 석학들의 철학적 사유를 일깨워주는 식이다. 이와 함께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한 그루만으로 온 천지를 뒤덮을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혼자서는 살 수 없다.’(윌리엄 번버크) ‘사랑이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일종의 선행이며, 세심한 배려이고, 영원한 근심거리이기도 하다.’(애니 센터벡) ‘성공을 사회적 지위로 판단하지 마라. 성공은 우리가 도달한 위치가 얼마나 높고 대단한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이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로 평가되어야 한다.’(세실 파킨슨) 등등 교수들의 강의내용을 직접 인용함으로써 책의 가독성을 배가시킨다. 총 51강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끌어들인 비유와 에피소드는 60개가 넘는다. 이렇게 해서 수백 년을 두고 전수되어온 케임브리지만의 인생철학을 지금 우리 일상에 직접 대입하고 나아가 각자의 삶을 성찰해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시대의 절실한 요구에 대한 친절한 해답 5년 전 겨울, 이 책의 한국어판이 출간된 후 독자들로부터 쏟아진 반응은 경이적이었다.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50대 직장인은 이 책을 몇 번이나 다시 읽으며 한동안 잊고 살았던 인생의 목표를 다시 찾았다고 독후감을 썼다. 막 대입 수능을 치렀다는 고3 독자는 비로소 대학생활의 좌표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이 책을 차근차근 읽는 사이 오랫동안 앓아오던 우울증이 가라앉았다는 내용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독후감이 줄을 이었다. 한 권의 책이 때로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화려한 수사와 떠들썩한 논쟁 뒤로 밀려 정작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삶의 철학은 부재한 시대. 이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은 허기진 우리의 정신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새로운 삶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든든한 밑그림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