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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정가인하
인생철학 51강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개정판, 양장
황소자리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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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생각과 행동의 철학
취사선택의 철학
사랑과 증오의 철학
미추의 철학
개인과 사회의 철학
고통과 쾌락의 철학
강자와 약자의 철학
빈부의 철학
지혜와 용기의 철학
성공과 실패의 철학

저자 소개

저자 : 허우슈선
1960년 출생. 필명은 텐쉬이다.
중국 런민대학교人民大學校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베이징 스요우대학교石油大學校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수와 런민대학 경제학과 부교수를 역임했다. 중샨대학교中山大學校 객원교수, 베이징철도국 간부학교 객원교수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베이징 텐쉬문화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학교수를 거쳐 정부 고위관리 및 경제인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 강의를 하면서 얻게 된 노하우를 독특한 컨셉의 책으로 펴내면서 중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저서로 《하늘의 재앙天禍》《훌륭한 스승 삼장법사》《멋진 남자 저팔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68g | 153*224*20mm
ISBN13
9788991508873

책 속으로

▣ 생각과 행동의 철학
1강; 생각하라 | 2강; ‘창꼬치 증후군’에 걸려들지 마라 | 3강; 좌절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진다 | 4강; 실수에서 지혜를 얻는 법 | 5강; 실천하라. 지금 즉시!

수많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지금 당신의 꿈이 미약하고 근거가 없어 보일지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저 높은 산을 한 걸음 한 걸음 오르듯,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그 자신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폭발적인 에너지가 생겨날 것이다. ---p.31쪽

기억하라,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지금 바로 행동하라’는 말은 인생의 모든 단계에 적용될 수 있다. 당장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도 절대 뒤로 미루지 마라. 당신이 머뭇거리는 사이 언제 지나가버릴지 모르는 소중한 기회를 잡아 꿈을 실현하라. ---p.39

▣ 취사선택의 철학
6강; 선택은 하느님이 부여한 인간의 권리 | 7강; 포기는 또 다른 선택이다 | 8강; 지혜로운 사람만이 과감히 버릴 줄 안다 | 9강; 돈이냐 생명이냐, 록펠러의 선택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다. 인생이라는 배는 너무 많은 욕심과 허영을 실으면 움직이지 못한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도중에 좌초되거나 침몰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무게를 줄여야 한다. ---p.48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라. 양심과 도덕에 부끄러움이 없고 나의 삶을 전부 바쳐도 아깝지 않을 소중한 꿈의 목록을 작성해보아라. 그런 다음에라야 내가 시급히 버려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 수 있고, 나의 목표를 힘겹게 만드는 방해물들의 실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p.51

▣ 사랑과 증오의 철학
10강; 사랑은 ‘배은망덕’을 논하지 않는다 | 11강; 제대로 사랑하기 | 12강; 사랑은 돌에 새기고 미움은 모래 위에 새겨라 | 13강; 자기애, 모든 사랑의 시작

수많은 사람들이 뒤엉켜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이야기 속의 노부인처럼 자신이 세상에서 버려져 매우 고독하다고 생각하는 이가 아주 많다. 이들이 고독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예전에 베풀었던 사랑을 회수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67

링컨의 한 친구가 누군가에게 심한 모욕을 받자 매우 흥분한 상태로 그를 고소하기 위해 링컨을 찾아왔다. 그러나 링컨은 친구에게 “그러지 말고 지금 당장 그 나쁜 놈에게 편지로 실컷 욕을 해주게. 그리고 다시는 그놈과 상종도 하지 말게.”하고 말했다.
그래서 친구는 그 자리에서 편지를 쓰면서 자신에게 모욕을 주었던 상대에게 통쾌하게 한바탕 욕을 해댔다. 그러나 친구의 편지를 건네받은 링컨은 읽어보지도 않고 바로 찢어버렸다.
“나도 이런 편지를 수도 없이 많이 썼다네. 하지만 한 번도 보낸 적은 없었지. 분노의 감정을 편지로 풀어내는 것은 마음속에 남아 있는 앙금을 깨끗이 털어내면서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방법이지.”

---p.72

출판사 리뷰

한 권의 책이 때로 인생을 바꾼다!
봇물처럼 쏟아진 독자 호평, 그리고 5년 만의 개정판 출간


우울증이 가라앉고 가슴이 평온해졌다. 정말 놀라운 책이다!
한 권을 다 읽고 나니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도강을 하고 온 느낌이다.
몇 번을 다시 읽고, 40대 동생과 10대 아들 딸에게도 선물했다.
한 마디 한 마디, 한 문장 한 문장이 내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다.
케임브리지 대학생들이 부러워진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
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책을 다시 읽을 것이다.
-온라인서점 독자서평 중에서

800년 명문 케임브리지만의 인생 강의!

케임브리지에서 날아온 51편의 강의 노트, 6년 만의 개정판 출간

지난 2006년 말 초판이 출간된 이후 10대 중고생부터 70대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이 양장본 개정판으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 초판의 내용 및 문장들을 두 차례에 걸쳐 다시 손보고, 책의 판형도 새롭게 바꿨다. 그간 이 책에 보내준 독자들의 한결같은 찬사와 호평에 대한 보답이자, 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전할 수 있는 긍정적 힘을 최대치로 끌어올려보고 싶은 편집자의 소망이 이번 개정판에 녹아들어 있다.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최고 엘리트의 산실, 케임브리지
1209년에 설립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교정에는 오래된 세 개의 아치형 문이 있다. 겸손의 문Gate of Humilitatis과 미덕의 문Gate of Virtutis, 그리고 영예의 문Gate of Hornoris.
문 위에 새겨진 ‘겸손’과 ‘미덕’ ‘영예’는 800여 년 동안 이어진 케임브리지의 교육이념이다.
거센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케임브리지는 흔들리지 않고 이 같은 교육철학을 고수하면서 ‘세계 최고 인재의 산실’이라는 전통을 굳건히 지켜왔다. 덕분에 케임브리지는 미국 〈US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전세계 대학 평가 순위에서 늘 2~3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거대 자본으로 무장한 미국 명문대학의 졸업생들마저 석ㆍ박사 과정만은 케임브리지에서 받고 싶다며 해마다 이 대학 앞에 줄을 선다.

800년 전통 케임브리지만의 인생철학 노트를 한 권으로 압축
이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은 지난 800여 년간 케임브리지를 거쳐간 수많은 석학들의 강의노트 속에서 현재를 사는 우리 삶에 정신적 자양분이 될 만한 철학적 테마들을 압축적으로 추려낸 일종의 ‘인생교과서’이다. 인간으로서의 기본 덕목, 올바른 성공의 전제조건을 가르치는 데 유난히 공들여온 케임브리지의 전통에 걸맞게 이곳 출신 교수들이 남긴 노트에는 우리 삶의 금과옥조가 될 철학적 통찰과 명언들이 빼곡이 들어차 있다.
이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에서는 800여 년이란 긴 시간 동안 케임브리지 교정에 몸담은 인재들에 의해 더욱 견고하게 다듬어진 삶의 철학이 갖가지 우화와 비유의 옷을 입고 현대적으로 재조명된다.

성공과 리더십 전문가가 케임브리지 강의에 주목한 이유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중국에서 정부 관료와 대기업 임원들을 상대로 성공과 리더십 강의를 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가 케임브리지 교수들의 인생철학 강의에 눈 돌린 이유는 간단하다. 전인적 교양과 리더십을 갖춘 전세계 지도자나 대학자들 중에 케임브리지 출신이 유난히 많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이다. 나아가 그 인재들을 배출해낸 케임브리지의 교육이념 속에 현대인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행복과 성공의 전제조건이 그대로 녹아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저자는 여러 해 동안 인터뷰한 케임브리지 졸업생의 증언과 그곳 교수들의 강의노트 속에서 추려낸 내용들을 생각과 행동, 사랑과 증오, 아름다움과 추함, 개인과 사회, 고통과 쾌락, 지혜와 용기, 성공과 실패 등 서로 상반되는 의미를 가진 듯하지만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10가지 철학적 테마로 압축, 51강의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풍부한 예화와 비유로 다시 태어난 강의노트
다소 고전적인 듯한 강의 주제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는 동서고금의 다양한 우화와 케임브리지 교수들의 명언을 직접 인용하는 전략을 채택한다. 그럼으로써 수많은 석학들의 정신세계를 지금 이곳의 독자들에게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가령 구멍난 배를 고치는 대신 물을 퍼내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있는 한 사내의 모습을 통해 토머스 왓슨 교수가 강조한 ‘사유 능력’의 중요성을 환기시킨다든지, 아프리카 사람들의 개코원숭이 사냥법을 통해 프랜시스 로저스 교수가 피력한 ‘포기의 지혜’가 가진 묘미를 들려준다. 또 유배지에 보내진 두 음악가의 삶과 죽뷀에서 애니타 로딕과 애나 혼 교수가 수없이 강조했던 ‘자기애’의 절실함을, 피터 드러커의 에피소드와 캘리포니아 당송나무들의 식생을 통해 윌리엄 번버크와 마리 골드윈 같은 석학들의 철학적 사유를 일깨워주는 식이다.
이와 함께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한 그루만으로 온 천지를 뒤덮을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혼자서는 살 수 없다.’(윌리엄 번버크) ‘사랑이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일종의 선행이며, 세심한 배려이고, 영원한 근심거리이기도 하다.’(애니 센터벡) ‘성공을 사회적 지위로 판단하지 마라. 성공은 우리가 도달한 위치가 얼마나 높고 대단한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이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로 평가되어야 한다.’(세실 파킨슨) 등등 교수들의 강의내용을 직접 인용함으로써 책의 가독성을 배가시킨다.
총 51강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끌어들인 비유와 에피소드는 60개가 넘는다. 이렇게 해서 수백 년을 두고 전수되어온 케임브리지만의 인생철학을 지금 우리 일상에 직접 대입하고 나아가 각자의 삶을 성찰해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시대의 절실한 요구에 대한 친절한 해답
5년 전 겨울, 이 책의 한국어판이 출간된 후 독자들로부터 쏟아진 반응은 경이적이었다.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50대 직장인은 이 책을 몇 번이나 다시 읽으며 한동안 잊고 살았던 인생의 목표를 다시 찾았다고 독후감을 썼다. 막 대입 수능을 치렀다는 고3 독자는 비로소 대학생활의 좌표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이 책을 차근차근 읽는 사이 오랫동안 앓아오던 우울증이 가라앉았다는 내용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독후감이 줄을 이었다.

한 권의 책이 때로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화려한 수사와 떠들썩한 논쟁 뒤로 밀려 정작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삶의 철학은 부재한 시대. 이 책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 인생철학 51강》은 허기진 우리의 정신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새로운 삶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든든한 밑그림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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