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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몰랐던 상속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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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이렇게 하면 가족들이 안 싸울까?
01. 상속포기하면 그 채무는 없어지나?
02. 안전한 줄 알았던 한정승인이 내 발목을 잡는다?
03. 혼전계약서로 내 자식의 재산을 지킬 수 있을까?
04. 혼외자의 존재를 죽은 후에도 숨길 수 있을까?
05. 똑같이 나눠준 재산, 과연 정답일까?
06. 불효자 대신 보살펴 준 이에게 유산을 물려줄 수 있을까?
07. 사실혼 배우자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은?
08. 이혼 전 증여, 아무 문제없는가?
09. 애써 물려준 부동산, 자녀들의 분쟁의 씨앗이 된다
10. 무뚝뚝한 아버지, 자식에 대한 사랑 표현 방법은?
11. 패륜아의 강박에 의한 유언장, 유효한가?
12. 미리 작성한 유언장, 가족의 불화를 막는다
13. 꼼꼼히만 작성한 유언장, 정답이 아닐 수 있다
14. 유언 내용을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을까?
15. 치매가 두려울 때, 나의 현명한 선택은?
16. 상심에 빠진 가족들을 도와 줄 조력자가 있을까?
17. 나의 장례식 전까지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18. 똑똑한 자식에게 재산을 몰아줄 수 있을까?
19. 가족의 행복을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유언장에 담아라
20.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상속 대책을 세우자
21. 복잡한 국제상속, 전문가와 미리 대비하라

Ⅱ. 이렇게 하면 상속세가 줄어들까?
01. 상속세는 상속인 중 누가 납부하는 것이 유리할까?
02. 상속재산의 협의분할 후 재분할은 문제가 없을까?
03. 상속재산 중 금융재산의 비중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04. 아들에게 바로 증여하지 마라!! 며느리가 나설 때다!
05. 상속세를 납부할 때에도 요령있게 할 수 있다
06. 상속세가 나오지 않는데 굳이 수수료 들여서 신고를 해야 하나요?
07. 미성년자인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에는 복병이 있다
08. 상속개시 전에 상속재산의 처분은 위험할 수 있다
09. 사전증여와 상속, 당신의 선택은?
10. 국세청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부동산 양도거래를 믿지 않는다
11. 상속포기가 상속세 부담을 더 키울 수 있다
12. 상속채무가 많아 상속포기를 하면 사망보험금도 포기해야 하나요?
13. 농사짓고 있는 농지의 사전증여 시에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14. 부모님과 한집에서 효도하며 오래 살면 복받는다
15. 비상장주식의 사전증여는 시기에 따라 독이 될 수 있다
16. 상속부동산은 세금부담을 고려하여 처분해라
17. 손자가 상속받는 경우에는 상속세 부담이 큰가요?
18. 억울하게 많이 낸 상속세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19. 증여세 부담없이 자녀의 창업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20. 어렵게 일군 사업, 온전히 물려주자

Ⅲ. 보험과 신탁 : 이렇게 보험과 신탁을 활용하자
01. 보험 계약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상속세가 없어질 수 있다
02. 증여받은 자금으로 보험계약을 하고 보험금 받으면 또 증여세를 낼 수 있다
03. 다른 나라에 없는, 이자소득에 비과세 제도가 있다?
04. 야심찬 기업공개(IPO)를 대비하는 대표님을 만족시킬 CEO플랜이 있다
05. 효과적인 가업승계를 도와주는 똑똑한 CEO플랜이 있다
06. 보험이 장애인 자녀의 불안한 미래를 지켜줄 수 있다
07. 3세대가 만족하는 현금 증여보다 유리한 현금성자산의 증여 절세 플랜이 있다
08. 어린 자녀와 전업주부인 부인이 사기로 재산을 날리는 것을 막을 방법이 있다
09. 연로한 부모가 자녀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는 것은 고양이 앞에 생선을 두는 격이다
10. 일정한 경우 개인 파산, 압류 등으로부터 알토란같은 재산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1. 상속인들이 회사매각을 막고, 믿을 만한 후계자에게 사업을 승계할 수 있다
12. 이혼한 며느리가 어린 손자를 앞세워 죽은 아들의 상속 몫을 노리고 있다
[보론] 최진실법
13. 해외 거주 자녀의 한국 재산을 맡길 수 있는 친척이나 친구는 절대 없다
14.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법적으로 땡전 한푼도 상속 받을 수 없다
15. 낭비벽 심한 아들보다 착실하고 똘똘한 손자에게 재산을 넘겨주고 싶다
16.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는 차마 눈을 감을 수 없다
[보론]
1. 신탁의 정의 : 믿을 信 맡길 託 - 이제는 신탁의 시대가 왔다
2. 생전신탁계약과 유언의 비교
3. 증여의 한계
4. 마이클 잭슨의 현명한 선택

참고자료
- 상속재산분할협의서
- 자필증서에 의한 유언증서
- 상속 용어

저자 소개 4

현 세무법인 위드플러스 이사, 한국세무사회 조세제도연구위원, 삼일인포마인 소득세 상담위원, 세무티브이 운영위원 및 강사, 오산대학교 교수,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강사, 이나우스 아카데미 강사. 2020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 2005년 세무사 자격 취득. 전문분야 비영리법인 컨설팅 서비스, 법인전환 컨설팅 서비스, ESG 컨설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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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무법인 위드플러스 대표이사,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서울지방세무사회 국제협력위원, 한국세무사고시회 국제세무사제도센터장, 한일세무사친선협회 사무국장. 전 강동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 잠실세무서 정보공개심의위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수료(경매과정), 2005년 세무사 자격 취득. 전문분야 재산 컨설팅 서비스, 국제상속 컨설팅 서비스, 외투법인 자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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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운중학교, 상문고등학교 졸업 ㆍ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ㆍ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조세법학과 석사 ㆍ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제조세 및 수출세무 전문위원 ㆍ연세대학교 총동문회 국제분과위원회 상임이사 ㆍ한국세무사회 홍보상담위원회 상담위원 ㆍ한국세무사회 중소기업위원회 상임위원 ㆍ한국세무사고시회 국제부회장 ㆍ세무법인 위드플러스 이사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환경관리전공 졸업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동양철학전공 박사수료 *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 강원대학교 법학과 국제법 전공 박사과정 * 연세대학교 융합사회과학대학 강사 * 한국사회혁신금융 고문변호사 * 포럼 지구와 사람 회원 * 법률사무소 다인 대표변호사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07g | 153*224*13mm
ISBN13
978895942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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