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도깨비의 나라, 캐나다 ‘퀘벡’
1화 육아의, 육아에 의한, 육아를 위한 · 12 2화 퀘벡에선 아빠가 어린이집에 간다 · 17 작은육아 | 아빠육아의 가장 큰 수혜자는 ‘아빠’ 입니다 ·27 3화 아이가 사라지면 노후도 사라집니다 · 29 작은육아 | 출산휴가 늘리고 육아휴직급여 올리고 “아빠도 애보라”는 정부 ·36 4화 아빠육아, 육아천국 퀘벡을 만들다 · 39 5화 부모가 원장 뽑는 퀘벡의 어린이집 · 46 작은육아 | 육아전쟁 해법은? 이웃과 함께하는 품앗이 보육 ·54 6화 “맡길 곳 생기면 워킹맘도 아이 낳습니다” · 57 작은육아 | “설마 1년씩 쉴건 아니지?” 워킹맘은 민폐충입니다 ·63 작은육아 | 월급 받아 이모´‘ 월급 주면 끝 워킹맘이 사표 내는 이유 ·66 7화 아이가 있는 모든 곳이 ‘키즈존’ · 69 작은육아 | 집안은 층간소음 걱정·밖은 노키즈존· 75 8화 ‘도깨비’의 도시 퀘벡, 워킹맘 수상이 만든 육아천국 · 78 혁명으로 양성평등 일군 ‘중국’ 9화 해외출장 나흘 전 “임신하셨습니다” · 84 10화 “집안일 돕느냐고요? 남편이 할일이죠” · 91 11화 할빠? 할마가 키우는 중국의 ‘소황제’ · 99 작은육아 | 상상나라·마더센터·공동육아방 싹 틔우는 ‘풀뿌리 육아’ ·105 12화 혁명으로 일군 중국의 남녀평등 · 110 13화 독박육아 깬 중국의 한자녀 정책 · 118 저출산 늪에서 허덕이는 ‘일본’ 14화 저출산 늪에 빠진 일본 · 126 15화 기저귀 못 가는 일본아빠들 · 131 16화 아내 대신 똥기저귀 갈때까지 3년 · 141 작은육아 | ‘인정하고’ ‘기다리고’ ‘함께하라’ 좋은아빠 5계명 ·148 17화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 152 18화 실패한 보육정책이 만든 육아지옥 일본 · 159 작은육아 | “어린이집이 좋아 이직을 못해요” 넥슨 도토리소풍· 166 82년생 김지영이 없는 육아천국 ‘핀란드’ 19화 핀란드에는 없는 ‘82년생 김지영’ · 170 20화 ‘대중교통 무료’ 유모차가 대접받는 나라 · 175 작은육아 | ‘아는 만큼 아낀다’ 보건소 · 공동육아나눔터를 활용하라 ·184 21화 남성육아휴직률 32%가 적다는 핀란드 정부 · 187 작은육아 | 독박육아에 치진 육아맘 아빠육아가 해법· 194 22화 ‘10시 출근 4시 퇴근’ 일·가족 두 마리 토끼 잡다 · 197 23화 150년 전 대기근이 낳은 ‘네우볼라’ · 205 작은육아 | ‘2주 154만원’ 공공산후조리원, 시설은 강남급·가격은 반값· 213 24화 눈물 대신 선물 담긴 핀란드 베이비박스 · 216 25화 24시간 문 여는 핀란드 어린이집 · 223 26화 마지막 한명의 아이까지 행복하게‘ · 231 라떼파파의 나라 ‘노르웨이’ 27화 “아빠도 애보라”는 노르웨이의 라떼파파 · 240 작은육아 | 휴직서 내밀자 “회사에 불만 있어” 男육아휴직은 ‘그림의 떡’ ·247 28화 평등한 교육의 상징 ‘오픈 바나하게’ · 251 작은육아 | 사교육 시작은 두살 기저귀 떼기 전 알파벳부터 뗀다 ·259 작은육아 | 공동육아 지향하는 협동어린이집 ‘함께 크는 어린이집’ ·261 29화 카시트 없인 택시도 못타는 노르웨이 · 265 작은육아 | “아이가 싫어해서, 비싸서” 3명 중 2명 생명줄 카시트 외면 ·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