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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 5
추천사 _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 13 추천사 _ 김병완(한국퀀텀리딩센터김병완칼리지 대표 작가) ……… 17 제1장 초심(初心)Stick to your initial resolution. (처음 결심을 끝까지 지켜라) · 높은 산에 올라야 멀리 보인다 ……… 28 · 정주영 회장을 만나자 ……… 35 · 꿈은 이루고자 하는 자의 것이다 ……… 46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 53 · 복막염 수술 입원 중에 계약하다 ……… 61 · 인재는 불황이 없다 ……… 67 제2장 애심(愛心)Have affection for everything you do.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애정을 가져라) · 한양대학교 김연준 이사장을 만나다 ……… 76 · 일터에서 불꽃을 피우라 ……… 84 · 10 + 2. 해고를 당하지 마라 ……… 92 · 직장의 노예가 되지 마라 ……… 103 · 기업의 대표 제품은 맹그로브 직원이다 ……… 116 · 직장이 최고의 인생 학교다 ……… 126 제3장 결심(決心) Believe that your dream must come true. (네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고 믿어라) · 꿈을 현실이 되게 하자 ……… 138 · 직장인을 죽이는 자만에서 벗어나기 ……… 146 · 고정관념을 버리고 모험하자 ……… 155 ·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되 ……… 167 · 상상력을 기적의 현실로 만들라 ……… 174 · 기회는 세 번 온다, 놓치지 말자 ……… 183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라 ……… 191 제4장 열심(熱心) Show passion for everything. (매사에 열정을 보여라) · 삶을 바꾸는 습관 ……… 200 · 잭 웰치의 위대한 도전과 열정 ……… 216 · 열정으로 정상을 정복하라 ……… 226 · 날마다 당신의 기록을 깨버려라 ……… 232 · 도전을 즐겁게 하라 ……… 238 · 열정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 ……… 245 제5장 허심(虛心) Learn to be content and enjoy whatever the circumstances.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하며 즐기는 법을 배우라) · 지금은 조금 아파도 괜찮아 ……… 256 · 매력과 향기를 풍기자 ……… 262 · 강한 신념을 가져라 ……… 272 · 작은 변화를 일으키자 ……… 278 · 인생을 멋지게 즐기자 ……… 287 · 거대한 세상을 품어라 ……… 295 제6장 뒷심 Make yourself a top brand. (자신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라) ·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잡아라 ……… 304 · 직장인, 3천권 책을 읽어라 ……… 313 · 최고의 퍼스널브랜딩은 책 쓰기다 ……… 327 · 언젠가는 떠날 시기가 온다 ……… 342 · 행복한 부자의 삶을 이루다 ……… 350 에필로그 _ 오늘은 내 삶에 있어서 최고의 날이다 ……… 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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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8-08-22
금번에 출간한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 책은 저자인 저의 36년 직장생활을 통해 얻고 체험한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목차 36개, Tip 36개, 페이지도 공교롭게 365페이지로 구성을 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스마트하게 일하면 반드시 따라오는 직장에서 성공을 통해 인생을 멋지게 가꾸고 장식하시길 바라는 차원에서 집필한 책입니다. 여섯 가지 마인드을 소개하면 1) 초심 : 처음 결심을 끝까지 지켜라. 2)애심 :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애정을 가져라. 3)결심 : 네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고 믿어라. 4)열심 : 매사에 열정을 보여라. 5)허심 :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하며 즐기는 법을 배우라. 6)뒷심 : 자신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라 입니다. 제가 오랜 직장 생활, 최고의 경영자로 많은 부하들을 보았지만 직장을 하나의 생계수단으로 만 여기지 자신의 발전과 브랜드 구축에 힘을 쏟고 그 길을 달려가는 부하는 극소수였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고, 그래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수 없다"는 말과 "부지런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님들의 성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자 김흥중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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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오늘은 내 삶에 있어서 최고의 날이다. 오늘 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나는 오늘 시작합니다. 모든 좋은 일들이 오늘 나에게 펼쳐집니다.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나는 열정과 목표를 갖고 살아갑니다. 나는 매일 매일 웃고 즐깁니다. 나는 깨어있고, 에너지 넘치고 생기 넘칩니다. 나는 인생에서 모든 좋은 것들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감사합니다. 나는 평화롭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과 함께 합니다. 나는 사랑, 기쁨, 풍요를 느낍니다. 나는 나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나는 인간의 모습을 한 위대한 존재입니다. 나는 생명의 완전함입니다. 나는 감사합니다. 나이기에… 오늘은 내 삶에 있어서 최고의 날입니다. 필자가 대학교 특강 때 자리 정돈과 강의 집중을 위해 구동하는 ??시크릿?? 동영상의 내용이다. ??시크릿??은 호주의 TV 프로듀서인 론다 번이 쓴 책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연구하여 발견한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 정립(正立)시켜 준 직장생활 … 엊그저께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한 것 같은데 어느새 최고 경영진이 되었고, 이제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줄 때가 다다르고 있다. 강산이 세 번 반 바뀌었다. 긴 세월 동안 직장 생활은 필자를 정립(正立)시켜 주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 여름철에 땀을 뻘뻘 흘리고, 손을 호호 불며 시린 귀를 만지며 추위를 이겨내며, 고객을 방문하여 계약을 성사시킨 일들이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가고 있다. 임원 발탁과 최고경영진 위촉으로 중소기업 3개사 경영도 했다. 남들이 이루지 못했던 업적 창출도 했다. 많은 상사와 부하들로 인맥 구축도 했다. 무엇보다 중요하고 감사한 것은 맨손으로 출발했지만 든든한 가정경제 구축으로 지금까지 떳떳하게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직장은 직장인이 어떻게 업무에 임하고 기업에 기여를 했느냐에 따라 기업은 직장인의 삶을 돕고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베스트(BEST)가 되라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베스트(Best)가 된 사람은 우리 주변에 많다. 이들은 주위 사람들과 사회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으며 살고 있다. 언제가 읽는 책이 불연 듯이 생각나서 정리를 한다. 미국 저술가 짐 스토벌(Jim Stovall)의 저서 ??오늘이 그날이다??다. 짐 스토벌은 독자들이 어느 분야에서든지 베스트(Best)가 되라고 강조하고 있다. 베스트Best의 첫 번째 ‘B’는 균형(Balance)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의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요소다. 두 번째, ‘E’는 열정(Enthusiasm)이다. 열정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엉덩이를 맞으며 처음으로 세상 공기를 들이마신 순간부터 우리 눈앞에서 관 뚜껑이 덮이는 순간까지 인생의 매 순간 필요한 요소다. 세 번째로 ‘S’는 집중력(Single-mindedness)을 뜻한다. 이것은 매 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단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다. 마지막으로 ‘T’는 끈기(Tenacity)다. 어떤 일이든 끈기를 가지고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에 이른다. 끈기의 힘을 잘 알고 있었던 윈스턴 처칠은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라는 역사에 길이 남는 말을 남겼다. 인생이란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 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 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의가 있다면 가능하다.”라는 미국 프로미식축구 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인 빈스 롬바디가 한 말을 강조하고 싶다. 필자 역시 필자가 종사하던 의료기기 영상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최선을 다했고 결국 최고가 되었다. 직장인도 비전을 갖고 도전하면 최고의 베스트가 될 수 있다. 직장인의 최고의 경쟁력은 열정과 도전이다. 열정과 도전은 당신을 최정상 위치에 도달하게 만들어 준다. 미국의 저명한 수필가 ? 소설가인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의 말을 직장인에게 들려주고 싶다. “위대한 사람에게는 목표가 있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소망이 있을 뿐이다.” 용서를 빈다 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 비상하는 직장인 스마트하게 일하라??를 저술하는 동안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아쉬움이 많이 남은 직장생활이었다. 최고위 경영자로 부하 직원에게 좀 더 많은 사랑을 못 베풀고, 떳떳한 긍지를 갖은 직장인이 되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미안하게 생각한다. 지금도 가슴이 아픈 것은 IMF와 금융위기 때 회사의 구조조정 방침에 의해 직장을 떠나게 된 부하를 끝까지 보호하지 못한 것이다. 일부 부하의 재취업 문을 열어 주었지만 아직까지 원망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고 마음이 몹시 아리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라는 엘리잘 벤 주다의 말로 부하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되고의 법칙 필자가 2008년 대학교 특강 때부터 강의 자료 맨 뒷장에 배열하고 대학생들이 한 목소리로 읽게 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는 되고의 법칙이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안일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되고의 법칙에 인생을 대입하여 살아가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직장인이 정직한 세상에 살고 싶으면 거짓말로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되고, 부유한 세상을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면 되고, 세상을 지혜롭게 살고 싶으면 이해하고 배려하면 된다. 되고의 법칙은 쉬우면서도 어떻게 보면 실천이 힘든 법칙이다. 직장인이여!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보라. 하면 된다. - 프롤로그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17년 땅속, 30일 수명? 여름철 장마가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곤충이 있다. 바로 매미다. 매미는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도 크게 울어대서 밤잠을 설치게 하는 소음 공해의 주범이다. 매미가 이렇게 한밤중에도 크게 울어대는 건 인간이 만든 도심의 빛 공해 환경 탓이다. 매미는 수컷만 울음소리를 낸다. 짝짓기를 위한 울음소리로 암컷을 애타게 부르는 소리다. 매미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 정도만 살 수 있다. 그 짧은 시간 안에 수컷은 자신의 배필을 만나고, 암컷은 알을 낳아 종족을 이어 가도록 한다. 암컷 매미가 1년 전에 나무껍질에 낳은 알에서 매미 굼벵이는 부화한다. 매미 굼벵이는 고개를 내밀고 나무 아래 땅에 떨어져 땅속으로 40㎝ 정도를 파고 들어간다. 매미 굼벵이는 땅속 암흑세계에서 활엽수의 뿌리에 붙어 흠집을 내고 수액을 빨아먹고 살다. 이렇게 매미 굼벵이가 지하 생활을 하는 기간은 보통 5년에서 7년 정도, 길게는 17년이나 된다. 굼벵이로 답답한 지하 생활을 수년간하고 나서야 매미가 된다. 정작 매미로 살 수 있는 기간은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에 불과하다. 어떻게 보면 기구한 운명을 가진 곤충이다. 지하 생활을 마친 매미 굼벵이는 천적들이 잠을 자는 밤에 슬며시 땅 위로 올라와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나무에 올라 허물을 벗고 매미가 되기 위해서다. 이 순간이 매미 굼벵이에게는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허물을 벗는 데에만 2~3시간이 걸리고, 허물을 벗고 난 뒤에도 흐물흐물하고 축축한 몸이 딱딱해지기까지 10시간을 옴짝달싹 못하고 기다려야 한다. 이때 새와 같은 천적들의 눈에 띄면 꼼짝없이 먹이가 되고 만다. 심지어 개미떼가 몰려와 갓 허물을 벗은 매미를 들고 개미집으로 데려가기도 한다. 우리 주변에서 크게 울고 있는 매미들은 이런 험난한 과정을 모두 이겨낸 녀석들이다. 필자는 매미와 같은 곤충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른 새벽에 방충망에 붙어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를 쫓다보니 매미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하찮은 곤충 매미도 종족 번식과 짧은 생애를 위해 땅속에서 수년간 인고(忍苦)의 시간과 역경의 과정을 이겨낸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안일하게 흘러가는 강물처럼 직장 생활과 삶을 보내서야 되겠는가?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그래도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남겨야 하지 않겠나? 직장인의 롤 모델 잡스가 2007년 아이폰을 선보인 이후 바뀐 일상생활은 혁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삶의 개념을 송두리째 작은 휴대폰이 바꾸어 놓았다. 당시만 해도 휴대전화는 통화와 문자 메시지가 핵심 기능이었다. 아이폰이라는 작은 휴대전화로 이메일, 인터넷 검색, 일정 관리, 게임과 같은 PC로만 가능했던 모든 기능을 구현했다. 컴퓨터에 통신 기능을 결합한 혁신적 발상으로 스마트폰을 모든 정보기술(IT)기기의 중심으로 탈바꿈시켰다. 1998년 미국의 다국적 기업 프록터 앤드 갬블(P&G)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던 케빈 애쉬튼(Kevin Ashton)이 제4차 산업혁명의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이래, 2007년 잡스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전자 제품’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었다. 아이폰의 등장은 전 세계 IT 업계의 판도를 흔들었을 뿐 아니라 제4차 산업혁명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잡스라는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 것이다. 잡스의 뛰어난 창의력과 불굴의 도전이 일구어 낸 결과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잡스처럼 새로운 것 창조에 한 발자국 더 나가는 것이 직장인의 소명이자 나아갈 길이 되어야 한다. 86,400초? 무슨 의미일까? 눈치 빠른 독자는 눈치 챘을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매일 아침 눈을 뜨면 86,400초를 선물한다. 매일 아침 86,400원을 입금해 주는 은행과 같다. 그 통장은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는다. 매일 밤에 그 통장에서 쓰지 못한 잔액은 그냥 없어진다. 찾아서 모아둘 수도 없는 돈이다. 우리는 그날그날 모두 인출해서 사용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매일 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목적에 관계없이 모두 없어진다. 시간은 잔액이 없다. 욕심을 부린다고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다. 내일을 위해 저축해 둘 수도 없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하루 24시간, 1,440분, 86,400초는 빈부귀천,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다. 우리가 낭비할 만큼 충분한 시간이 아니다. “너의 시간을 알라.”라고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는 시간 관리의 핵심을 한마디로 표현했다. 불황시대의 직장인에게 던지는 메시지로 의미심장한 말이다. 주목할 것은 인생은 우리의 계획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 당신은 살아가면서 좌절의 구렁텅이에 빠질 수도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당신은 방향과 목표 없는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삶을 살게 된다. 바로 이런 삶속에서 자신이 나아갈 방향도 모르고 방황하는 직장인에게 반드시 가져야할 여섯 가지 마음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는 오랜 직장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안일하게 직장 생활을 하는 후배들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부디 이 책이 직장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유익이 되고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고 새로운 마음으로 용기를 갖기를 바란다. 절대로 주저앉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힘차게 출발을 하면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더더욱 생존 경쟁이 치열한 직장에서 스마트하게 일을 하며,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하고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만들고 안내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여섯 가지 마음을 소개하며, 덤으로 Tip 36개를 제시하여 직장인이 즐거운 마음으로 스스로 스마트하게 일하고, 얻어지는 성과 창출을 돕고 있다. 직장 선배인 필자가 36년 동안 영업현장의 성공사례, 즉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한양대학교 김연준 이사장을 만난 것과 복막염 수술 입원한 병원에서 타 병원 장비계약, 삼성그룹 비서실을 통한 이건희 회장의 도움 요청과 같은 생생한 세일즈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1장은 직장인의 초심(初心)으로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기업을 이해하고 직장인 스스로 자신이 먼저 준비하고 자질을 갖추는 것을 다루고 있다. 2장은 애심(愛心)으로 직장인이 정립하도록 이끌어 주고 제반 사항을 제공하는 직장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마음가짐과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3장은 결심(決心)으로 직장인으로서 가치와 업적을 반드시 창출해야 함을 다루고 있다. 4장은 열심(熱心)으로 직장과 자신을 위해 쏟은 열정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고 큰 보람을 안겨주고 직장인으로서 한 단계 성숙됨을 보여 주고 있다. 5장은 허심(虛心)으로 이룩한 성과로 자만하지 말고 주어진 환경과 임무에 만족하며 직장 생활을 즐기고 누리는 만족함을 보여 주고 있다. 6장은 뒷심으로 직장은 영원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자신을 최고로 브랜드화 준비를 강조하고 있다. 오늘이 나에게 새로운 삶의 시작이고 내 삶에 있어서 최고의 날이다. 필자는 오늘도 나를 시대에 맞게 변화시키고 호기심과 감미로운 설렘을 증가시키는 삶을 살고자 애쓰고 있다. 인생의 새로운 목표를 위해 뜨거운 한여름처럼 열정으로 도전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스마트하게 일하고 있는 직장인과 독자에게 이 책을 바친다.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의 집필에 도움을 준 모든 분과 읽는 독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아울러 필자의 원고를 흔쾌히 받아주시고 출간해 주신 넥센미디어 배용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다. 또한 원고 집필동안 많은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 준 아내, 아들과 딸, 사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매주 만나 웃음과 기쁨을 주는 외손자와 외손녀의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이 아른거리며 맘 깊이 새긴다. 2018년 6월 신록의 계절 이른 아침 햇살을 받으며 필자 김흥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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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가 우리에게 다가와서 모든 분야에서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우리는 일생을 통해 경험하지 못했던 급격한 사회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있으며 모든 것은 갈수록 더 좋아질 수 있다. 세상은 더 좋은 쪽으로 변화 중이고 모든 경계와 한계의 확장으로 불가능은 인간의 인식에만 존재하게 된다.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과 유전공학이 산업 전반과 우리의 일생 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다. 더 나아가 모든 분야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신한다. 서비스 산업, 법률가, 의사들의 일자리도 위협을 받고, 사회는 폭발적인 실업률이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현존하는 일자리 710만 개가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200만 개 정도 생긴다고 하지만, 인간의 수명 연장에 따른 고용이 점점 더 어렵게 되고 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무궁무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아무리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한다고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대체하지 못한다. 산업과 기업체에서 핵심 구성원의 존재는 더더욱 부각되고 있다. 또한 기업체는 구성원의 자질 향상과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경영자들은 경영의 목적은 이윤 창출이라고 했다. 이윤 창출만을 추구했던 기업들이 단기적으로는 많은 성과를 얻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성과 유지가 힘들고, 조직의 운영도 불안정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경영의 핵심은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경영은 사람이 생산한 효용과 가치를 시장을 통해 타인과 교환하는 행위로 우리가 가진 현재를 사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도모하는 전략적 행위다. 경영의 핵심에 있는 사람은 참으로 복잡하고 오묘한 존재다. 현재는 기업의 핵심 인재는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 휴넷MBA총동문회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10만 시간의 공포』의 저자 김흥중 동문이 금번에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라는 책 출간을 위해 추천사를 요청하여 원고를 읽어보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직장인들이 꼭 갖추어야 할 여섯 가지 마음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삼성그룹과 제너럴 일렉트릭(GE)사에서 임원으로 현장 경영 경험에 휴넷 온라인 MBA 교육을 통해 탄탄한 경영 능력을 갖추어 3개의 중소기업에서 인정을 받은 경영인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는 저자가 영업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한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를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일개 사원이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을 만난 용기와 열정을 통한 의료장비의 판매 성공 스토리와 저자가 음악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공부한 음악적 소양으로 작곡가인 김연준 한양대학교 이사장을 만나 작곡한 성가곡을 논하며 의료장비 판매를 성사시킨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감동적인 성공담이다. 평사원의 열정은 대기업 회장을 만날 수 있게 하고 수십억 원의 의료기기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의 열정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열정을 품은 사람을 알아본다. 정주영 회장은 열정을 품은 사람이었고 그 열정으로 현대그룹을 만든 기업가이다. 정주영 회장이 열정을 품은 김흥중 작가를 알아본 것은 당연한 이치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이러한 열정적인 정신과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보통의 생각은 평범한 보통인을 만든다는 저자의 말이 새롭게 들려온다. 오랜만에 현장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가 담긴 책을 읽었다. 기업체와 산업 전선에서 언제나 기업과 자신의 성장을 위해 열심을 다 하는 직장인들에게 김흥중 저자가 집필한 책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를 추천한다. -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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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21세기는 무한경쟁의 시대다. 무한경쟁 환경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한 가지다.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단순히 화려한 스펙이나 실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생존하는 것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성공이 아니면 실패이고 몰락이기 때문이다. 직장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높이며 조직이나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21세기,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된다. 자신을 주역으로 당당히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실력이나 재능이 아니라 바로 마인드이다.
이 책은 마인드에 대한 책이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여섯 가지의 중요한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인드가 다른 사람이 남다른 인생을 살 수 있고, 탁월한 삶을 추구할 수 있다. 20세기에 나온 가장 훌륭한 비즈니스 교과서 중 하나는 짐 콜린스가 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가 아닐까 싶다. 짐 콜린스는 위대한 회사로의 전환에 불을 붙인 경영자들은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먼저 생각하고 사람들을 태우진 않았다. 오히려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먼저 태우고 난 다음 어디로 몰고 갈지를 고민했다. 적합한 사람들을 적합한 자리에 앉히고 부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면, 버스를 멋진 어디론가 몰고 갈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만든 리더들은 세 가지의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진리다. 첫째, 무엇보다 누구로 시작을 할 경우, 변화무쌍한 비즈니스 세계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다. 둘째, 적합한 사람들만 태운다면,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대부분 사라진다. 적합한 사람들은 빡빡하게 관리할 필요도 해고할 필요도 없다. 셋째, 부적합 사람들을 데리고 있을 경우, 위대한 회사를 만들 순 없다. 직장인이 어떻게 하면 좋은 회사의 버스에 함께 타고 추구하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좋은 회사는 어떤 사람을 버스에 함께 태울까? 바로 실력이나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지인인 김흥중 저자가 쓴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라는 책 출간을 위해 추천사를 요청받고 원고를 읽어보니, 짐 콜린스가 말하는 좋은 회사 버스에 함께 태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쉽게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 성공하고, 성장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직장인들이 꼭 갖추어야 할 여섯 가지 마인드와 스마트하게 일하기 Tip 36가지를 통찰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첫 번째 책 『10만 시간의 공포』에 이어 금번에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마인드』라는 책 출간을 한다. 저자는 삼성그룹과 제너럴 일렉트릭(GE)사에서 임원 출신으로 탄탄한 경영 능력을 갖추어 3개의 중소기업에서 인정을 받은 경영인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기업체의 판매 현장에서 생생한 성공 스토리가 풍부하게 담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는 복막염 수술을 받고 입원한 상태에서 타병원의 의료장비를 계약한 것과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을 만나고,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의 도움을 요청하여 의료장비 판매 성공 스토리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저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본문 중에 동남아 아열대 지역 해변과 하구에 많이 자라고 있는 맹그로브 나무를 보고 경영의 지혜를 찾은 것은 경영자로서 예리한 관찰력과 경영의 지혜를 접목시킨 것은 놀라움을 금할 수밖에 없다. 저자의 상사가 안티 대학병원에 의료장비를 납품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할 정도로 관계가 나쁜 안티 대학병원 5개에 의료장비 성공 스토리는 저자의 세일즈 성공 스토리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책에 쓰여 있듯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세 번을 너무나 잘 잡았고, 현재는 조그마한 회사도 운영하지만 틈나는 대로 독서를 많이 하고, 책도 집필하고, 강의도 하는 멋진 인생 2막을 펼쳐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직장인이 자신의 날씨를 만들고 자신이 살고 있는 하늘의 색깔을 결정한다. 성공하기 원하고, 잘 살고, 아름답게 살고,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강력히 『마인드』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직장인 당신에게 보이다가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길을 잘 안내해 줄 것이다. - 김병완 (한국퀀텀리딩센터김병완칼리지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