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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4
일러두기_18 한기?12년(2000년?2월?5일~2001년?1월?23일) 그리움_20 심안心眼?_22 무엇일까_23 마음_24 보이지않는양신_26 일념일도一念一道?_28 알수없는그곳_30 시험일까_34 죽음을각오하다_37 징표徵標?_41 벅찬감정_42 진상과허상의이전에_44 의문하나_45 2천도계입천_46 감사말씀_47 2천도계입천심결_48 말_49 심득心得?1_50 어린아이?같기만?하고?_?51 퇴보일까?_?54 새로운?밝음?_?56 성찰省察?_?58 의심?_?61 차분해진?수련?_?62 원하?原下?_?64 운기수련의?목적?_?65 순리대로?_?67 태산의?할아버지?_?70 자미성궁?紫微星宮?_?73 꾸지람?_?78 우쭐함?_?79 금선탈각金蟬脫殼?_?80 의수?意守?_?81 평심?平心?_?82 전생?_?83 추측?_?85 조금?더?나아진?도안?_?87 도각법?_?88 또?한?번의?원하?_?90 어느?곳인가?_?93 생동감?_?98 우뚝?서니?_?101 알립니다?_?107 4수?四數의?연?緣?_?108 초청?_?109 여유?1?_?110 스스로의?깨우침?_?111 원신의?전언?1?_?112 경솔했습니다?_?113 하심下心?_?115 고백?_?116 나?자신?1?_?117 나?자신?2?_?118 천지天地?그?자체인?석문호흡?_?119 도계?나이?_?123 소리?_?124 일월?日月?_?125 주역?_?126 무위?無爲?_?127 집착,?신념?그리고?금강의?정신?_?128 고요함?_?130 여인의?한?恨?1?_?131 여인의?한?恨?2?_?132 단상?_?137 보이지?않는?공부?_?139 순수함?1?_?140 반성?_?141 풍류?_?142 가만히?_?143 다시?본?그곳?_?144 섭리?_?146 경험?_?147 이게?꿈일까?_?149 네?가지?마음?_?152 흐름?1?_?153 절차탁마?切磋琢磨?_?154 선가공부?_?158 한?말씀?듣고?_?159 삼시三時?_?160 출사표?_?161 행성인?_?163 생활의?변화?_?166 만추?滿秋의?즐거움?_?168 부끄러움??_?170 반은?속세?속에?_?171 선도仙道?_?173 고苦?_?175 첫?대면?_?177 이천지심득二天之心得?_?179 생활?_?180 심득지초입心得之初入?_?182 시름??_?185 결자해지?結者解之?_?186 심득중입?心得中入?_?187 여노사?如老思?_?188 심득?心得?2?_?189 고독?1?_?190 6신통?_?191 알?수?없는?인물?_?195 심마心魔?_?197 원신의?전언?2?_?199 초월?超越?_?201 관조?_?202 한기?13년(2001년?1월?24일~2002년?2월?11일) 시?時?_?206 운무?雲霧?1?_?207 도담도답?|?한당?선생님의?수련체험기?_?208 연然?_?210 수련이란?_?212 직급?_?213 묵?默?_?216 감축?_?217 청월淸月?_?218 우몽友夢?_?220 태황문太晄門?1?_?221 태황문太晄門?2?_?224 백무?白霧?_?227 도담도답?|?빙의?_?228 도담도답?|?인당?_?230 도담도답?|?진인?_?231 도담도답?|?귀신?_?235 도솔천道率天?1?_?236 도솔천道率天?2?_?238 도솔천道率天?3?_?240 도솔천道率天?4?_?242 사부님의?가르침?_?243 체득의?공부?_?245 익은?벼?_?247 도담도답?|?진법체득?_?248 능사?能事?_?250 선몽?仙夢?_?251 도담도답?|?대장명현?_?252 도담도답?|?만인도법萬人道法?_?253 도담도답?|?석문과?여의주?_?254 어디?다녀와?보니?_?256 사념私念?_?257 천안?天眼?_?258 도담도답?|?혈압과?호흡법?_?259 성장하는?도문?_?261 운무?雲霧?2?_?262 도담도답?|?영과?윤회?_?263 천명天命?_?266 아직은?_?267 고뇌?_?268 도담도답?|?기화신과?양신?_?269 도담도답?|?일월문?_?271 의지意志?_?272 느낌?_?273 화운정사?和雲靜舍?_?274 도담도답?|?영靈적?문제?_?275 도담도답?|?안락사?_?278 도담도답?|?지상에?태어난?이유?_?279 도담도답?|?양신의?빛,?번개의?빛?_?280 도담도답?|?낙태?_?282 도담도답?|?양신소멸?_?284 무상함?_?285 도담도답?|?설거지와?도?_?286 호풍환우?呼風喚雨?_?288 공허함?_?289 흐름?2?_?290 사부?_?291 고독?孤獨?2?_?292 강태공?_?293 야생노루?_?295 당당함?_?297 도담도답?|?양신과?영?_?298 수도?修道?_?299 한계?1?_?300 기우제?_?302 무명인無名人?_?303 장기판?_?306 수미산?_?307 금성대군金聖大君?_?308 심중유유?心中柔柔?_?310 금선대군金仙大君?_?311 감사제?_?312 자중自重?_?314 숨겨진?욕심?_?315 자중과?조화?_?317 비[雨]?_?318 묵언행??言行?_?319 오해?_?320 6도수六度數?_?321 주유周遊?1?_?322 주유周遊?2?_?323 여유?2?_?324 운무에?다향?실어?_?326 도담도답?|?오행침?_?327 가지치기?_?330 곤룡포?_?331 눈꽃?_?333 단선인과?천지인,?도인?_?334 일심?一心?_?335 도담도답?|?실무진의?의미?_?336 과유불급?_?337 용맹정진?_?338 수도함에?_?339 알?수?없다?_?340 순수함?2?_?341 존재?存在?_?342 도담도답?|?심상?_?343 평인?平人이로다?_?344 백운목白雲木?_?345 산중산?山中山?_?346 믿음의?차이?_?348 신선당?神仙堂?_?349 도?道?_?354 돌사과?_?355 단비?_?357 본질?_?358 도담도답?|?살생?_?359 감격?_?361 이상한?꿈?_?362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_?363 은거隱居?_?365 찾는?이[人]?_?366 언행言行?_?367 사심師心?_?368 실무진의?길?_?370 한계?2?_?373 잠언箴言?_?374 홀로?고요함에?머무노라?_?375 도道를?전한다는?것?_?376 절대고독?_?377 자성自省?_?378 낙화정落花停?_?380 도안?道眼?_?381 신명심神明心?_?384 허전함?_?385 완연한?충만감?_?386 초야?草野?_?387 명경明鏡?_?388 눈물을?잊은?세월?_?390 상선약수上善若水?_?392 광명光明?_?393 감사하는?마음?_?394 무한한?마음?_?396 정情?_?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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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도법을 펼치신 한조님의 수련일대기!
[석문도담(石門道談)]의 시리즈 도서로 석문도법을 펼치신 한조님의 수련일대기다. 지상 하나님이신 한조님께서 석문도법의 석문호흡법을 통하여 본위(本位)를 이루시기까지 걸어오신 수도의 여정을 담고 있는 [석문도담?천광천로(天光天路)]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문도담?천광천로1:입문(入門)-구도(求道)의 길을 회고하다]는 와식에서 기화신까지의 공부를 회고 형식으로 기록하신 내용을 담은 것이며 [석문도담?천광천로2: 정진(精進)-생사여의(生死如意)로 거듭나다], [석문도담?천광천로3:입천(入天)-하늘에 승천(昇天)하다], [석문도담?천광천로4:완성(完成)-천신본위天(神本位)하다]는 양신 수련을 시작하신 후 본위를 이루시기까지의 수련일지를 시간 순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이러한 [석문도담-천광천로]는 지금껏 말씀 주신 섭리의 진리적 사실이 담긴 [석문도법], [석문사상], [석문도담-한조한당도담], [석문도담-한조도담]을 저술하신 실질적 생명력이 어디에 근거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장구한 세월 동안 내려온 질문에 대한 마지막 화답이자 또 다른 질문의 시작을 던져주는 [석문도담-천광천로]! 하나님께서는 지상의 어떤 자리로 오시어 어떤 길을 걸으셨는가, 그리고 우리는 그 길을 어떻게 걸을 것인가. 지상 하나님께서 천하만민들 사이에서 그들과 같이 함께 더불어 동고동락, 동병상련으로 고난과 역경을 인정하고 극복하고 뛰어넘어 진법을 체득하고 깨우쳐 인식하는 과정은 후천 수도자가 어떠한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몸소 보여주심으로써 완성을 이루어 진정한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더 큰 꿈, 희망, 긍정, 열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석문도담?천광천로]는 곧 지상 하나님께서 늘 우리 곁에 거하심의 증거가 되어 모든 존재들이 존재하는 그 자체로 가치 있고 충만하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섭리행의 삶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살아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무량한 시공간을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에게 영원한 한 줄기 빛의 길로 남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