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낙동강 오리 알
- 뱃가죽이 등에 붙다 - 창자가 끊어지다 -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다 - 귀가 얇다 - 불낸 놈이 불이야 한다 - 온실 속의 화초 - 밑천이 드러나다 - 머리털이 곤두서다 - 귀가 여리다 - 발이 뜸하다 - 빼도 박도 못 하다 - 입에 거미줄 치다 - 목구멍에 풀칠하다 - 닭똥 같은 눈물 - 게걸음 치다 - 난다 긴다 하다 - 손이 맵다 - 입만 살다 - 파김치가 되다 - 감투를 쓰다 - 발바닥에 불이 나다 - 국물도 없다 - 그 외 |
그루터기의 다른 상품
|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 자판에 익숙해 손힘이 약한 어린이들은 글씨체가 예쁘지 않습니다. 어머니들은 “아이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 놓은 것 같아요”“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하고 고민합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릅니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 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보내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한 중등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글씨쓰기보다 컴퓨터와 핸드폰 자판을 두드리는 시간이 더 많은 요즘 세대에게 예쁜 글씨체, 바른 글씨체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어린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따라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유튜브, 인터넷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입니다. 국어 과목에 ‘쓰기’ 과정이 있음에도 컴퓨터나 휴대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연필 잡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받아쓰기부터 필기시험이나 독후감 등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까지 교육과정에서 자필로 해야 할 것은 많습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으므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 없는 경필 쓰기 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우촌초등학교 전 교장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자만하는 악동들! 2.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컴퓨터나 핸드폰 자판이 연필보다 친숙해 글씨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관용어도 외우면서 글씨도 잘 써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1. 가지런한 명조체로 기본부터 한 자 한 자! 2. 관용어의 다양한 예시, 어휘, 비슷한 관용어까지 익혀두면 금상첨화! 3. 예쁘고 바른 글씨쓰기로 글쓰기 실력에 날개를 달아보아요. 4. 꼭 알아야 할 관용어와 뜻풀이로 국어공부 200% 향상을 꿈꾸세요. 5. 낯선 관용어, 낯선 어휘를 익혀 앙상한 어휘력을 포동포동 살찌우세요. 6. 바른 글씨쓰기 연습은 몸도 마음도 올곧게 다듬어진다고요. 7. 짧은 관용어 속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로 언어 감각과 사고력을 충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