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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교수의 살리는 암
최원철
중앙m&b 2012.01.02.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2주
가격
13,000
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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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16년간 말기 암과의 싸움을 돌아보며…

1장 말기 암 환자를 완치하다
1 스티브 잡스를 치료하지 않은 이유
2 KBS와 말기 암 환자 공개 진료를 하다
3 양방과 한방의 맹렬한 공격
4 216명 말기 암 환자의 치료 검증
5 끝없는 소환 조사와의 싸움
6 나를 위해 경찰청 앞에서 시위한 환자들
7 세계 최초의 한방 암센터
8 한약 100만재 무상 지원을 약속하다
9 146차례 소환 조사, 무혐의 종결
10 말기 암 환자를 위해 주화아카데미를 열다

2장 말기 암, 전통으로 승부하다
1 임산부가 태교하듯 말기 암을 치료하다
2 4가지 암의 기질, 그리고 치료법
3 공보겸시 : 공법과 보법을 같이 쓰다
4 반이필사 : 진행 암을 건드리면 덧난다
5 여인해로 : 암과 함께 늙어가도록 한다
6 과제즉사: 무리한 치료는 사람을 해 한다
7 옻에서 암 치료제를 찾다
*[QR코드]암 환자들과 소통하는 공간, 주화아카데미

3장 전통 의학에서는 이렇게 암을 안다
1 거리에 내몰리는 말기 암 환자
2 암은 왜 생기고 어떻게 고치는가
3 암 환자의 고통은 통증이었다
4 전통에서 암 치료를 찾다
5 파동으로 암 증후를 찾다
6 어혈로 암의 기질을 파악하다
7 암성 어혈 진단법을 개발하다
*[QR코드]최원철 교수의 한방 암 치료 24시

4장 완치된 말기 암 환자들의 수기
1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기적을 만든다|전종범(신장암, 5년째 생존)
2 한방으로 말기 암을 고친다?|허명구(신장암, 6년째 생존)
3 체질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해야 산다|이제현(백혈병, 14년째 생존)
4 의사와의 신뢰 관계가 치료 효과를 높인다|이동원(백혈병, 13년째 생존)
5 암과 싸우기 위해 체력을 키워야 한다|양복희(폐암, 3년째 생존)
6 6개월 시한부, 7년째 살게 한 기적|김금자(신장암, 7년째 생존)
7 환자의 몸을 생각하는 한방 암치료|민복기(고환암, 5년째 생존)

epilogue
암 환자를 살릴 수만 있다면….

저자 소개

저자 : 최원철
1964년 인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8년 한방 병원 ‘광혜원’을 설립하고 중풍과 관절 재활, 통증치료에 전념하다 암 통증에 시달리는 중학생을 만난 뒤 본격적으로 암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서양의학, 한의학, 중의학, 약학 등 4개 의약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옻을 법제해 천연 항암제를 개발했다. 1999년, KBS와 말기 암 환자 13명 공개 진료를 실시해 사회적 이슈를 만들었던 저자는 의료계의 지속적인 검증 논쟁을 거쳐 항암에 실패한 4기암 환자를 50% 완치시켰고, 국제 논문에 등재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국립암연구소 등 해외 저명 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수행했고, 기존 한방 항암제를 개량하여 국가임상시험 2상 허가를 획득했다. 2006년부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임상종양학교실 주임교수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암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병원 기획진료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최원철 박사의 고치는 암』과 『주화론』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88g | 153*224*20mm
ISBN13
9788964561607

출판사 리뷰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암센터 최원철 교수
태교하듯 몸을 달래는 4가지 암 치료법 공개
말기 암 환자들의 완치 체험기

몸이 원하는 한방 암 치료
최원철 교수의 살리는 암


최근 의료계뿐 아니라 암 환자들 사이에서 전통 의학으로 말기 암 4기 환자를 고치는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암센터장은 최원철 교수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15년 전 말기암 환자를 공개 진료한 후 50%가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KBS 방영)는 결과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기에 충분하다.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고 임산부가 태교하듯 몸을 달래는 한방 암 치료로 말기 암 환자를 완치시킨 생존 기록은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권위 있는 유럽 20여 개국 과학기술 학술지 ‘종양학 연보’에 두 차례 논문이 발표되기도 했다.
이 책은 희망을 잃어가는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항암에 반하는 한방 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려준다. 또한 가족을 대하듯 환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온 최원철 교수와 말기 암 환자들과의 4300일간의 동행 일기를 통해 감동적인 치료 과정을 전한다.

임산부 태교법으로 말기 암을 치료하다
"임산부와 말기 암 환자는 똑같이 몸속에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증식한다. 임산부는 열 달 뒤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데 말기 암 환자는 세상을 떠난다. 왜일까? 나는 여기서 힌트를 얻어 말기 암 환자를 임산부가 태교하듯 치료했고, 그들이 임산부처럼 생활할 수 있는 환경과 증상 관리 약을 만들어 주었다. 그 결과 말기 암 환자들이 10년 이상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최원철 교수는 ‘한방 의학으로 암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통념을 깨고 양방보다 더 높은 암 치료 성공률을 기록했다. 어혈과 파동 진단 기기로 암을 진단하고, ‘임신부가 태아를 임신했을 때 열 달 동안 몸 관리 하듯 암 환자를 치료 한다’는 원칙으로 환자의 생활 습관을 교정해 주고 있다. 또한 천연 항암 치료제 '넥시아'를 비롯해 한약재로 만든 30여 가지의 증상 관리 약을 처방해 몸을 보하며 암을 치료한다. 이 책은 음과 양의 밸런스를 맞추는 한방 암 치료라는 새로운 정보를 알려준다.

천연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다
최원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서양의학·한의학·중의학·약학 등 4개 의약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자연에서 얻은 '옻'을 법제해 천연 항암 치료제(넥시아)를 개발했다. 무조건 암 세포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암이 전이되거나 커지지 않도록 암 세포의 증식을 막아주는 래핑(Wrapping) 치료의 근간이 되는 약이다. 뿐만 아니라 최 교수는 몸 상태와 암의 기질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원칙하에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넥시아의 용량을 달리해 처방한다. 그 결과 4~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들의 50%가 기적처럼 완치되는 결과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최원철 교수는 15년 동안 양방과 한방, 제약업계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 한방으로 암을 치료한다는 이유로, 옻 추출물로 암 치료제(넥시아)를 무허가 제조했다는 혐의로 검찰과 식약청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146 차례의 소환 조사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책 속에는 천연 항암 치료제를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말기 암 환자 치료와 연구에 몰두해온 저자의 끊임없는 도전과 시련을 담았다.

말기 암 환자가 직접 쓴 한방 암 치료 수기
양방 병원에서 말기 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에 한 두 차례 실패한 환자들이 최원철 교수를 찾아갔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환자들은 저자의 처방대로 넥시아를 복용하고, 임산부가 태교하듯 몸을 달래며 암을 치료했다. 그 결과 5년, 10년 이상 생존하고 있다. 이 책에는 환자들이 체험한 한방 암 치료의 과정과 효과, 그리고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 최교수와의 특별한 인연 등 감동적인 암 극복 수기를 들려준다.

말기 암 환자가
최원철 교수에게 보내는 메시지


최 교수님은 암을 무작정 공격만 할 것이 아니라 달래야 한다고 했다. 암 세포를 품고 있는 사람의 몸은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치료법을 충실히 따랐고, 그 결과 암을 극복할 수 있었다.
전종범(신장암, 5년째 생존)

양방에서 암 치료를 받는 동안 환자의 개별적인 몸 상태를 고려하기보다는 획일적으로 치료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방에서는 제현이의 몸 상태와 암 기질의 변화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했다. 그 덕분에 제현이는 체력도 회복할 수 있었고, 암을 치료할 수 있었다.
이제현(림프구성 백혈병, 14년째 생존)의 어머니

나는 암 세포가 뼈까지 전이돼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은 유지암 기질(암의 진행 속도가 느린 시기)로 변할 때 수술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유했다. 만약 진행 속도가 빠른 서증암 시기에 수술을 하게 되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수님의 판단이 맞았고, 나는 유지암 시기에 수술을 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양복희(폐암, 3년째 생존)

처음에는 한방 암 치료를 불신했다. 수많은 검사와 수술을 받았던 양방 치료에 비해 치료법이 너무 간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료 효과를 체험하면서 한방 암 치료야 말로 몸을 편하게 하는 가장 자연주의적인 치료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복기(고환암, 5년째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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